| 계산을 제외하고 경제학의 가장 중요한 미덕은 누가 이득을 보냐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요와 공급의 곡선에서도 가격변화에 따른 공급자와 수요자의 효용을 계산하거나 그 크기가 줄어드냐는 것입니다. 재정정책과 통화정책에서도 케인지언과 고전주의자들의 의견이 다르지만 이득을 보는 이는 존재하고 이 이득이 누구에게 가고 이 이득을 나누는 법을 공부하는 것이 경제학의 가장 큰 미덕이라고 봅니다. |
| 로버트 라이시 장관이 내각에 갇히다라는 책을 보며ㄴ 정책 결정권자들이 내각에 둘러싸이면서 정부가 실패할 때 경제에 기능을 자유주의 정책을 도입해서 유일한 해법처럼 행동하게 될 때가 있습니다. 정부를 다시 고치고 정부도 하나의 경제참여자로서 재정정책은 물론 산업정책 등 시장에 큰 영향을 주고 정부가 더 청렴하고 효율적일 수 있음을 보일 때도 있으나 정부는 빠지고 시장에 맡기라고 하고 대통령이나 내각제에서 총리는 이들의 논리만 주변에 있어 선택을 내릴 때가 있기에 이와 같은 책을 읽고 정부의 역활을 생각해보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