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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날 손호영씨의 Under The Sea 콘서트를 보고 정말 더위를 잊고 시원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 틈바구니에서도 덥다고 느끼지를 못했었으니까요.. 그때 그 공연의 열기를 다시 볼 수 있다니 기쁘기 그지 없네요.
물론 현장에서의 열기를 고스란히 느끼시기는 어려우시겠지만요..
두세시간동안의 공연시간 내내 춤추고 라이브로 노래하고 관객들과 같이 호흡을 해도 지치지 않는 에너자이져 같은 모습~
올해도 콘서트 꼭 부탁합니다. 손호영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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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과 함께 여름을~~ㅋㅋㅋ
소중한 너는 선주 언니가 아니라 저랑 같이 부르심 안될까요.ㅋㅋ
콘서트 이름 답게
무엇보다도 여러 각도에서 볼 수 있는 멀티앵글 사랑은 이별을 데리고 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