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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읽었을까... 적어도 7~8년전에 읽었을 것 같다.
아마도 직장 다니고 있을때 읽었었고, 내용이 좋아 책꽂이 한켠에 꽂아놨었는데.. 그뒤로 한참...
난 지금 조그마한 사업을 하고 있는데, 다시 눈에 띄어 읽고 있다.
애들 과자 또는 초콜릿안에 조그마한 장난감들이지만, 그 조그마한 장난감 마저 심혈을 기울어 만들어서 성인들까지도 수집을 할 정도로 인기가 있었다는 초콜렛...
새로운 전자제품을 렌탈해주는 전자업체...
미용실이 아주 저렴해서, 자주 오게 만든다는 발상...
하나하나 사업에 참고할만한 아이디어들이 참 많다. 시간이 흘러 이렇게 다시 펼쳐 읽어도 좋으니, 간혹 잊고 있었던 초심을 다시 잡는데도 좋은 것 같다.
이와 비슷한 책을 다시 골라보려고 들어왔다 이렇게 글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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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실망했다...... 다아는 내용들....
쩝..... 구매하지 마소서...
책이란 책은 다 읽는 내 습성에 낚였습니다.
이렇줄 알았다면 디자인관련잡지나 사볼껄 정말 후회했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