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웹에서 글자가 가지는 가능성
"웹에서 글자가 가지는 가능성" 내용보기
요즘 홈페이지는 하루에도 몇 만개, 아니 그 이상으로 많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홈페이지가 나날이 늘어감에 따라 디자인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저도 좋은 웹사이트를 만들어 보고 싶어서 노력 중입니다만... 그래서 이 책과 '웹유저빌리티(영진.COM)'라는 책을 구해서 보게 되었죠. 웹에서 글자도 이미지 못지 않게 디자인과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는 것 같아서 이 책
"웹에서 글자가 가지는 가능성" 내용보기
요즘 홈페이지는 하루에도 몇 만개, 아니 그 이상으로 많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홈페이지가 나날이 늘어감에 따라 디자인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저도 좋은 웹사이트를 만들어 보고 싶어서 노력 중입니다만... 그래서 이 책과 '웹유저빌리티(영진.COM)'라는 책을 구해서 보게 되었죠. 웹에서 글자도 이미지 못지 않게 디자인과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는 것 같아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일단 분량이 그리 두껍지 않은 정도라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사진이 많이 인쇄되어서 그런지 애초 종이질이 좋은 것으로 선택한것 같네요. 그덕에 재미있게 사진을 보면서 읽게 되었지요. 이 책의 1부에서는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개념, 기본구조와 구성원리에 대해서 나와 있습니다. 글자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과 이론이 쓰여있어서 다소 지루한 면이 있지만, 웹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부분입니다. 중간 중간에 이론에 해당하는 사진과 웹사이트를 캡쳐한 사진들도 많아서 이해하기가 한층 쉬웠습니다. 2부에서는 타이포그래피를 실현하기 위한 웹 기초지식에 대해 나오는데요. 워드와 컴퓨터 배경지석이 조금 있다면 어려움 없이 볼 정도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컴퓨터를 약간 잘 다루신다는 분들은 뛰어넘어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3부에서는 웹상에서 사용되는 타이포그래피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는데요. 그동안 배운 것을 실제로 웹에 적용하는 것입니다. HTML을 잘 알고, 홈페이지를 만들어 보신 분이라면 이해가 더욱 잘 될것 같네요. 이 부분에서 HTML 태그가 어려우신 분은 HTML에 대해 인터넷이나 타 도서를 통해 기초를 다지는 것도 괜찮겠군요. 저는 기본적인 HTML 태그는 알고 있어서 쉽게 이해했습니다. ^^; 3부 후반부에는 벡터 이미지가 나와서 Adobe Illustrator 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약간 생소 했지만, 웹디자이너가 되려면 Adobe Photoshop과 함께 Illustrator는 잘 다뤄야 하겠지요? 4부에서는 타이포그래피의 이론들이 실제 웹사이트에서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보여줍니다. 이 책 중 가장 재미있게 본 부분입니다. 책으로 보기 이전부터 가본 사이트가 몇 개 나와있는데, 그 사이트가 어떻게 글자로 잘 표현했는지 설명을 해주니깐 신기하더군요. 이 책의 최대 강점이자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 요소인 웹을 캡쳐한 사진이 따로 하단부에 주소(URL)가 나와 있어서 책을 보고 직접 인터넷으로 들어가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 책을 다보니 FLASH에 대해서도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글자 디자인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 웹사이트를 만들때 디자인을 잘 짤 수 있겠네요. 여러분들도 웹페이지를 멋지게 만들어 보시길 바래요. 이 책에 대하여 전체적으로 만족하며 서평을 씁니다. ^_^
b*****h 2004.02.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초적인 부분에서 부터 시작한다
"기초적인 부분에서 부터 시작한다" 내용보기
디자인에서 글자라는건 매우 중요하다. 그런 중요성은 지금 웹에서 실제로 매우 중시되어가며 또한 그런 중시성을 앎으로써 웹디자인에 있어서 포괄적으로 그 중시도가 높아져간다. 여기서 웹을 전공으로 하는 사람들은 타이포의 기초기능들을 알아야만한다. 일반적으로 글자 라는게 쉽다고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건 잘못된 생각이다. 우리가 웹상에서 읽어가는 글들을 보았을때
"기초적인 부분에서 부터 시작한다" 내용보기
디자인에서 글자라는건 매우 중요하다. 그런 중요성은 지금 웹에서 실제로 매우 중시되어가며 또한 그런 중시성을 앎으로써 웹디자인에 있어서 포괄적으로 그 중시도가 높아져간다. 여기서 웹을 전공으로 하는 사람들은 타이포의 기초기능들을 알아야만한다. 일반적으로 글자 라는게 쉽다고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건 잘못된 생각이다. 우리가 웹상에서 읽어가는 글들을 보았을때 그 글자의 배열이나 규격등에 따라 판독성을 좌우한다는걸 느낄것이다. 어떤 웹에서는 글자가 읽기 어렵지만 어떤 웹상에서는 글자의 읽기가 매우 편하다는걸 느낄수있다. 이런 점이 바로 웹타이포의 중요성을 더 부각시기킨다. 나또한 이런 점을 잘알지 못했으나 이 웹타이포 디자인 이란 책을 읽고나서는 그 중요성을 알게되었다. 얼마만큼 이 판독성이란것이 중요한지를 말이다. 이책은 웹을 상대로 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웹디자인을 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좋은 참고서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책을 보고서 글자의 사용에 대해 알고 또 이를바탕으로 사용했으면 한다.
a*****n 2003.02.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