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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의 대세는 생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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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이 시대의 가장 민감한, 사람들이 입에 담기 두려워해서 회피하게 되는 '생존' 이야기를 꺼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눈과 마음이 모아져서 이 책을 살펴보고 천천히 읽게 됩니다. 그리고 조금씩 이 책에서 우리들에게 들려주는 메시지에 매료당하게 되지요!   이 책 < 생존경쟁력 >이라는 큰 제목 위에는 이 제목을 부연설명해주는 내용이 나옵니다. 바로 '실패를 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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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이 시대의 가장 민감한, 사람들이 입에 담기 두려워해서 회피하게 되는 '생존' 이야기를 꺼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눈과 마음이 모아져서 이 책을 살펴보고 천천히 읽게 됩니다. 그리고 조금씩 이 책에서 우리들에게 들려주는 메시지에 매료당하게 되지요!

 

이 책 < 생존경쟁력 >이라는 큰 제목 위에는 이 제목을 부연설명해주는 내용이 나옵니다. 바로 '실패를 두려워 않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새로운 성장기회'라는 말이지요! 즉, 결국, 생존경쟁력 자체를 아주 긍정적으로 해석하여 하나의 새로운 성장의 기회로 삼는 것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있기에 이 책을 읽는 내내 무거운 마음보다는 새로운 도전의 용기, 생존경쟁이 갑갑하게 나를 짓누르는 무엇이 아니라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스스로를 격려하며 이 시대를 더 발전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말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물론, 기업의 생존경쟁력에 초점을 맞추기도 하지만 앞부분의 체크리스트도 2가지를 주듯이 개인의 생존경쟁력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충분히 해주고 있어서 이 시대를 힘들게 살아가는 개개인들에게도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를 분명히 전해주는 의미있는 책이다 싶어요!

 

저자의 날카로운 진정한 강자에 대한 이야기들이 마음에 바로 바로 와닿고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실로 스스로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며 긍정적인 경쟁력을 키워가며 살게 하는 것인지 하나 둘 정립해 갈 수 있도록 해줍니다.

 

이달의 사락 b****7 2008.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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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에서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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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밝고 세상 물정 모를 대학시절 IMF라는 폭탄을 맞았죠. 그 땐 정말 ‘나라가 망하나보다.’ 생각했어요. 하지만 5년도 안 되 그런 위기는 다 극복 된 듯 느껴졌고, 점점 그 때의 고생을 잊어가고 있었는데.. 요즘 들어 ‘지금 절약하지 않으면 석유파동이 올 것이다.’ 라는 현수막이 곳곳에 걸려있고, 고물가 저성장에 먹고 살기 힘들다는 불평이 거세지는 상황이네요.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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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밝고 세상 물정 모를 대학시절 IMF라는 폭탄을 맞았죠. 그 땐 정말 ‘나라가 망하나보다.’ 생각했어요. 하지만 5년도 안 되 그런 위기는 다 극복 된 듯 느껴졌고, 점점 그 때의 고생을 잊어가고 있었는데.. 요즘 들어 ‘지금 절약하지 않으면 석유파동이 올 것이다.’ 라는 현수막이 곳곳에 걸려있고, 고물가 저성장에 먹고 살기 힘들다는 불평이 거세지는 상황이네요.

 

어려운 시기라 그런지 기업 경영 및 성공의 법칙에 대한 지침을 주는 신간이 쏟아져 나와요. 그 중 인상 깊게 읽은 책 생존경쟁력에 대한 소감을 남겨요.

 

생존경쟁력 이란 제목을 접하면 왠지 무척 딱딱하고 재미없을 것 같은데 경제와 기업 원리에 대한 기초 지식이 많이 부족한 저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좋은 책이네요.

 

주요 내용은 성공한 기업과 실패한 기업의 구체적인 예를 들어 현재의 어려운 상황을 이겨 나갈 지혜를 제시해요. 마치 전문가의 강연을 듣는 듯 읽기 쉽고 명쾌하게 풀어나갔네요.

 

우리나라의 문제점은 과정보다는 결과를 중시하는 풍토에요. 성공은 중시되는 반면 실패는 부끄럽고 최대한 하지 말아야 할 불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하죠.

하지만 위인전에서 볼 수 있는 수많은 예와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경험한 모든 일에서 단 한 번에 성공에 이르는 경우는 거의 없죠.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이다.’ 라는 말 들어 보셨죠? 생존경쟁력 본문에서도 탁월한 창조와 성공의 가능성을 찾을 수 있는 좋은 실패의 필요성을 강조해요.

 

유명 기업들의 실패와 성공 경험을 통해 현재의 어려움에 대해 분석하고, 100년이 넘어서도 인정받을 수 있는 장수 기업이 되기 위해 세워야 할 기업의 비전 및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찾는데 모색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사업을 하는 남편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고르고 골라 먼저 읽고 선물한 책인데, 남편도 도움이 되었다며 좋은 책 선물 고맙다고 하네요. ^^

YES마니아 : 로얄 s********2 2008.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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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생존에 대한 명쾌한 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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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한 고급자료들과 실전감각에 맞춘 사례분석, 그리고 저자의 냉철한 통찰력이 돋보이는 책이다.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는 기업들에게 던지는 생존마인드와 행동적 지침으로 감히 추천할만 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미래의 성공을 꿈꾸고 준비하는 자들에게 기업가 정신을 제시하며 기업의 흥망성쇠를 시간의 파노라마로 세세히 설득해 나가고 있다. 훌륭한 강의컨텐츠로 개설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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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한 고급자료들과 실전감각에 맞춘 사례분석, 그리고 저자의 냉철한 통찰력이 돋보이는 책이다.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는 기업들에게 던지는 생존마인드와 행동적 지침으로 감히 추천할만 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미래의 성공을 꿈꾸고 준비하는 자들에게 기업가 정신을 제시하며 기업의 흥망성쇠를 시간의 파노라마로 세세히 설득해 나가고 있다.

훌륭한 강의컨텐츠로 개설되는 것을 기대해 본다.

g******s 2008.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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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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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맘(slm6498) http://memolog.blog.naver.com/slm6498/153 생존경쟁력- (실패를 두려워 않고 목표를 향해... 2008/08/05 13:15 지은이 맹명관 출판사 행간 별점       생존경쟁력!   제목부터 위기감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그 위기감이 때로는 신선한 충격으로 와 닿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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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맘(slm6498) http://memolog.blog.naver.com/slm6498/153
생존경쟁력- (실패를 두려워 않고 목표를 향해... 2008/08/05 13:15
지은이 맹명관
출판사 행간
별점

 

 

  생존경쟁력!   제목부터 위기감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그 위기감이 때로는 신선한 충격으로 와 닿을때도 있다.  20대에는 직장 생활에서 최선을 다하면 되었지만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이제는 다각적인 시대를 보는 눈과 사물을 보는 시각이 앞세게 된다.

  생존경쟁력!  총과 총알이 없을뿐 현 삶에는 전쟁터와도 같다.  너무 과한 표현일까?  저서는 이 현장을 다각적인 방법으로 설명하고 또 남다른 전략을 제시한다.

 

  기업은 "계속 존재하기 위해" 모든 전략과 역량을 퍼부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 연관성이 잇는 경쟁업체와 생존경쟁을 위한 스스로의 개혁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자 하는데 있다.  치타는 영양을 따라잡기 위해 계속 자신의 속도를 빠르게 하는데, 영양 역시 치타에게서 도망치기 위해 자신의 속도를 빠르게 한다.   이런 순환이 생존경쟁의 핵심적 이론이다.   과연 기업은 한정된 자원을 두고 어떤 역량으로 전심전력할수 있을까?

  변화의 시기를 놓치지 마라, 경영의 출발점을 고객의 입장에서 하라, 경직되고 고착화된 조직문화를 경계하라, , 생존경력의 힘은 사람이다,핵심가치를 고수하라, 탁월한 실행력으로 무장하라.

 

  우리에게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는 걸까?   그런데 왜 기업은 위기에 빠지고 이름도 없이 허망하게 시라져야 하는가?   IMF로 다가온 우리 기업의 대참사, 지나갔지만, 지나간 이유만으로 잊어서는 안 된다.   실패의 늪 속에서 잊을 수 없는 교훈과 진리, 그 역발상에서 다시 딛고 일어설 큰 힘을 얻어보자.

 

  실패한 기업의 사례를 짚어보기 전에 우리 기업은 어떤 환경에서 무슨 목표를 두고 성장해왔는지 그 개요와 운동성과 웅전의 큰 카테고리에 두고 조명하여 이를 구성하고 있는 리더쉽, 성장 동력, 주도 기업, 경영 패러다임 들을 통해 우리 기업 50년사를 기술해보려한다.   특히 시대적 상황과 필요에 의해 우리 기업의 주류를 이끌어온 재벌의 흥망사를 통해 향후 초우량기업으로서의 변화와 방향성 그리고 생존경쟁력을 가늠하고 모색해 보기로 하자.

 

  오늘날 장수 기업의 이력을 보면 수없이 실패와 성공을 넘나든 흔적이 보인다.   그러나 이들이 실패한 기업으로 낙인 찍혀 역사 속으로 사라지지 않은 이유은 실패를 실패로 받아들이지 않고 이를 성공으로 가기 위한 하나의 생존 과정으로 보았기 때문이다.

 

  여름더위에 조금은 지쳐 허우적거리고 있는 나에게 생존경쟁력을 통해 재도약하는 내면의 결심을 다지게 되었다.   이론과 현실의 장벽을 넘어 삶의 현장에서 하나하나 짚어 가면서 변화의 시기를 놓치지 않고 생존경쟁에서 멋있게 살아남을 뿐 아니라 순이익의 극대화를 실천하는 2008년 후반기를 희망한다.

s*****8 2008.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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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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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 보면 참 어렵고 딱딱한 책일 것 같지만, 사실은 매우 흥미로운 책이다.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를 실제 예를 통해서 전달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책들은 외국사례만을 다루기 때문에 생소하기 마련이지만, 이 책은 우리 기업의 현실을 다루고 있어 피부에 직접적으로 그 느낌이 와 닿는 것 같다.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브레인스토밍 기법을 활용한 디즈니사의 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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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 보면 참 어렵고 딱딱한 책일 것 같지만, 사실은 매우 흥미로운 책이다.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를 실제 예를 통해서 전달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책들은 외국사례만을 다루기 때문에 생소하기 마련이지만, 이 책은 우리 기업의 현실을 다루고 있어 피부에 직접적으로 그 느낌이 와 닿는 것 같다.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브레인스토밍 기법을 활용한 디즈니사의 인어공주와 아나스타샤로 일어난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어떤 대안을 정해야 할 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바꾸어 생각할 수 있다. 또, 믿을 수 있는 기업의 가치를 실현한 존슨앤존슨의 타이레놀 사태를 보면서 사람에게 믿음과 신뢰를 준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깨달으면서, 대기업이지만 투명성과 신뢰성에서 세계 36위로 밀려나 있는 삼성이 다시 재도약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인가도 되집어 볼 수 있게 한다.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실패를 성공으로 연결시키는 일곱가지 포인트를 잠시 소개해 본다.

1. 가장 성공했을 땔ㄹ 가장 실패할 확률이 큰 시기로 규정하라

2. 실패를 학습의대상으로 삼아라

3. 실패 DB를 활용하라

4. 감정지수를 활용한 실패 정서 관리에 초점을 맞추어라.

5. 가상실패체험으로 성공가능성을 높여라.

6. 경영자가 현장에서 호라동하라

7. 실패를 헤쳐 나갈 원칙을 만들어 주어라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그냥 무조건적인 하면된다는 식의 논리에서 벗어나 이제 전략을 통한 기회를 만드는 용기와 가능성에 대한 투자가 필요하다는 단순한 것 같지만 그 복잡한 진리를 이 책은 사회 속 현상을 통해서 설명해 주고 있어서 아~~그렇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우리나라의 기업은 이제 무리한 외형성장을 추구하지 말고, 정체성을 살려 도산이 아닌 새로운 도약을 해야 할 때가 바로 이 시점이 아닌가 싶다.

여러 예들 중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해태이다. 남의 떡을 탐내다 내 떡을 앓어버린 해태 !

이 책의 내용에서는 없었지만, 이제 과자와 책을 연관시키고, 공연과 전시를 통해서 아이들과 보다 가깝게 다가서서 단순한 과자 회사가 아니라 문화기업의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최근의 방향성은 이제 자신의 위치에서 내적성장을 키워 기업도약을 이끄려는 좋은 예가 되는 것 같다.

이 책의 내용들 중에서 일반 독자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것은 바로 성공적 의사결정을 위한 포인트 다섯가지이다.

1. 성향이 서로 다른 사람을 옆에 두어라

2. 현실을 냉철하게 직시하라.

3. 가치있는 실수는 과감히 포용하라.

4. 현장에서 정보를 읻어라.

5. 자신에게 솔직해야 한다.

이것은 기업경영을 하는 사람 뿐 아니라. 나 같은 평범한 독자에게 있어 가장 필요한 그리고 도움이 되는 내용이기에 몇 자 적어본다.

m******1 2008.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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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 or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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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 or 도약?   한 치 앞을 가늠하기 힘든 이 치열한 무한 경쟁체제속에 나 개인은 과연 도산의 길을 걷고 있는 것인지, 도약의 길을 걷고 있는 것인지 표지의 카피를 보는 순간 내용에 대한 호기심 반, 어렵고 딱딱한 책은 아닐까 하는 걱정 반으로 집어든 책이었다.   기존 같은 카테고리의 책들이 이해하기 힘든 전문 경영서 같은 느낌을 주었었다면 이책은 다양한 사례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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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산? or 도약?

 

한 치 앞을 가늠하기 힘든 이 치열한 무한 경쟁체제속에 나 개인은 과연 도산의 길을 걷고 있는 것인지, 도약의 길을 걷고 있는 것인지 표지의 카피를 보는 순간 내용에 대한 호기심 반, 어렵고 딱딱한 책은 아닐까 하는 걱정 반으로 집어든 책이었다.

 

기존 같은 카테고리의 책들이 이해하기 힘든 전문 경영서 같은 느낌을 주었었다면 이책은 다양한 사례들의 접근을 통해 깊이있는 배경 지식이 없는 초보자라해도 쉽게 다가 설 수 있겠다는 느낌이었다.

 

기업의 흥망사를 나 개인에게 접목시켜 본다면 최고가 되는 연습을 끊임없이 해야만 하는 현대의 우리들에게 더 할 나위 없는 자기 계발서로도 활용 될 수 있지 않을 까 싶다..

m******4 2008.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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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은 새로운 코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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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영화 '강철중'을 보았다. "센 놈만 살아남는다"라는 강한 문구가 기억에 남더니 이젠 여기저기 생존이 화두에 올랐다.   '강한 것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 것이 강한 것이다'라는 명언이 새삼 가슴을 울린다.   자기자신의 생존지수는 청신호인가 적신호인가? 아님 측정불가능인가?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란 고전이 현대에도 필요한 생존전략의 기본이 된다. 정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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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영화 '강철중'을 보았다. "센 놈만 살아남는다"라는 강한 문구가 기억에 남더니 이젠 여기저기 생존이 화두에 올랐다.

 

'강한 것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 것이 강한 것이다'라는 명언이 새삼 가슴을 울린다.

 

자기자신의 생존지수는 청신호인가 적신호인가? 아님 측정불가능인가?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란 고전이 현대에도 필요한 생존전략의 기본이 된다. 정확한 진단을 통한 자신을 아는 것이 바로 생존의 시작이 아닐까 한다.

 

우리나라의 망한 기업들의 사례들을 속담같은 문구로 정리한 것을 보면서 비단 기업만의 문제는 아닌 듯 보이고 개인들의 예로 바꾸더라도 커다란 교훈이 된다.

 

가벼운 우화형태나 짧은 글들이 판을 치는 요즘, 모처럼 장서를 읽은 듯한 느낌이 드는 것은 책의 무게가 주는 위안이 아닐까 싶다. 다시금 대학생이 되어 연구하는 마음으로 읽게 된 [생존경쟁력]

 

 

이 시대의 화두인 생존을 하나의 코드어로 재탄생시킨 [생존경쟁력]

한번쯤은 나를 되돌아볼 수 있는 깊이있는 시간을 위해 필요한 책이라 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0 2008.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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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좋은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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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딱딱한 문체가 간간히 있지만 그런 문체 조차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무엇을 더 강조하고 싶은지를 잘 알 수 있는 책이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우리나라 기업 한참 생겨서 붐을 이루었다가 사라졌던 기업들에 대한 내용이 자세한 분석과 함께 있어 흥미로웠다.   단순히 내용이 나열된 책이 아니라 하나하나 요목조목 따져서 알려주는 듯한 느낌이 드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좋은책이었다." 내용보기

다소 딱딱한 문체가 간간히 있지만

그런 문체 조차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무엇을 더 강조하고 싶은지를 잘 알 수 있는 책이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우리나라 기업

한참 생겨서 붐을 이루었다가 사라졌던 기업들에 대한 내용이

자세한 분석과 함께 있어 흥미로웠다.

 

단순히 내용이 나열된 책이 아니라 하나하나 요목조목

따져서 알려주는 듯한 느낌이 드는 책이랄까...

r***l 2008.07.21.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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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현 시대에 필요한 책이네요.
"서바이벌 현 시대에 필요한 책이네요." 내용보기
다소 직설적이고 명쾌하고 해부학적인 생존 경쟁력.^^* 제목만큼이나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요즘은 서바이벌 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닐 듯 싶다. 책 제목은 조금 자극적이긴 하지만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 것인지를 제대로 짚어주는 것 같다.   한국사회 경제를 이끌어간, 혹은 지금 이끌고 있는 기업들이 알고 배워야 할 해법들을 작가만의 특유의 직설적인 표
"서바이벌 현 시대에 필요한 책이네요." 내용보기
다소 직설적이고 명쾌하고 해부학적인 생존 경쟁력.^^*

제목만큼이나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요즘은 서바이벌 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닐 듯 싶다.

책 제목은 조금 자극적이긴 하지만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 것인지를 제대로 짚어주는 것 같다.

 

한국사회 경제를 이끌어간, 혹은 지금 이끌고 있는 기업들이 알고 배워야 할 해법들을 작가만의 특유의 직설적인 표현으로 속시원하게 풀어놓은 책인듯 싶다.

중소기업이나 대기업에 대해서 자세히 그들의 생존 방식과 생리를 낱낱이 파헤쳐 놓고 다시 범해서는 안될 일들을 말해줌으로써 소설만큼이나 묘한 매력이 있는 책인듯 싶다.

 

한국의 100대 기업의 판로와 흐름을 한눈에 쏘옥 들어올 만큼 정리해서 일목요연하게 다시 짚어주어가면서 설명해주는 부분들도 참 좋았다.

흔히 재벌에 대해서 어떤 부류를 재벌이라고 하는지도 나름 정리해 주고 재벌에 대해서 분석하고 조명해 볼 수 있었다.

막강한 영향력 있는 재벌. 돈으론 뭐든지 다 해결할 수 있다는 그들의 생각이 좀 전환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가져본다.

 

또한 예전엔 이름만 들어도 익히 짐작할 만한 기업들이 쓰러져 갈 수 밖에 없었던 일들을 속담으로 정리해서 풀어놓은 점이 이해하기도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치열한 경쟁사회에 살아가고 있는 기업인들은 의사결정에서도 독단과독선과 과욕을 배제하고 전략적 사고와 늘 열정적으로 도전하고 실행하는 리더십만이 기업의 생존 차원에서도 없어서는 안될 큰 무기임을 알게되었다.

물론 나 역시 기업인이 아니지만 변화흐름이  빠른 시대에 사는 만큼 도태되지 않으려면 나름 환경에 적응하는 노력도 열심히 해야함을 알게 해준다.

 

b*****y 2008.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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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아야 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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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것 즉 생존이란 것은 본능이다. 하지만 때로는 많은 기업들에게 생존이라는 것이 참 가벼워보이기도 한다. 그만큼 지금 시대가 여러모로 어렵다는 것을 대변해 주는 것이리라. 우리가 IMF라는 경제위기를 겪으면서 참 많이 깨닫고 많이 노력해서 다시 살아남았지만 다시 3고시대를 살면서 여러 위기감이 느껴진다. 이 책은 비단 기업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개인개인에게 생존
"살아남아야 하지 않겠는가?" 내용보기

산다는 것 즉 생존이란 것은 본능이다.

하지만 때로는 많은 기업들에게 생존이라는 것이 참 가벼워보이기도 한다.

그만큼 지금 시대가 여러모로 어렵다는 것을 대변해 주는 것이리라.

우리가 IMF라는 경제위기를 겪으면서 참 많이 깨닫고 많이 노력해서 다시

살아남았지만 다시 3고시대를 살면서 여러 위기감이 느껴진다.

이 책은 비단 기업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개인개인에게 생존경쟁력이란 무엇이며

왜 중요한지를 알려준다. 그래서 나 또한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생존전략 체크리스트에서 개인 생존지수를 체크해보면

과연 나의 상태가 생존 청신호인지 생존 황신호인지 생존 적신호인지 정확하게

파악해 볼 수 있다. 그냥 막연하게 나는 황신호쯤이겠지라고 생각해서는 이 책에서

말하는 본질인 생존경쟁력을 갖을 수 없다.

나를 또 기업의 입장에서는 현재의 기업의 상태를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어떤 면에서는 기업이 제대로 된 마인드를 갖고 있지 않으면

그 기업에 속한 근로자뿐 아니라 사회전체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 대표 기업, 亡의 역사 그 비운의 교훈을 가장 먼저 읽은 이유가 있다.

비록 책에서 직접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역시 亡의 역사를 같이했던 '진도'라는

회사에 입사해서 워크아웃되기까지 회사를 다녔던 나였기에 더 가슴이 저렸다.

한때는 진도모피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잘나가던 회사가 왜 亡의 역사

속으로 사라졌을까?? 그 때는 잘 보이지 않았는데 이 책의 여러 회사들을 비교

하며 생각해봤더니 그럴 수 밖에 없었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무리한 사업확장, 정경유착의 잘못된 고리, 부채비율, 자기자본 잠식,

경영진의 안일한 태도........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명언이 있지 않던가.

실패 라는 그 단어가 얼마나 두려운지 누구나 알고있다.

비록 역사 속에서 망한 기업들도 결코 실패했다고 인정하고 싶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작가는 당당히 말한다.

실패와 친구하라~~~

미국의 야구왕 베이브 루스, KFC의 창업자 커넬 할랜드 샌더스의 이야기를 우리는

모두 알고 있지만 막상 내가 그런 실패를 수없이 당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하지만 너무나 다행인 것은 실패 속에 생존전략이 있다는 것이다.

CEO의 역할, 역경을 재도약의 기회로, 끊임없는 변화와 시스템적 사고,

고객만족 그리고 초우량기업이 되기 위한 장수경영까지 너무나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이로써 우리가 해야할 일은 정해졌다.

가장 중요한 것은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미래를 꿈꿔야 한다는 것으로 나는 요약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p****9 2008.08.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