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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은 읽는 순간 감탄하게 만들고, 위대한 책은 읽은 후 삶을 바꾸게 합니다. 조신영 작가의 《쿠션》은 제게 그런 책이었습니다. 한 번 읽고 끝낼 책이 아니라, 읽고, 생각하고, 실천하며, 다시 읽어야 할 책.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감정을 만납니다. 섭섭함, 분노, 억울함, 실망감 대부분은 감정이 일어나는 즉시 반응해 버립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 순간 마음속에 '쿠션'을 두라고 말합니다. 감정과 행동 사이에 작은 여유를 만드는 것. 그 짧은 틈이 거친 말 대신 온유를 선택하게 하고, 원망 대신 이해를 선택하게 하며, 후회할 행동 대신 지혜로운 행동을 하게 만듭니다. 결국 참된 자유는 내 마음 가는 대로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감정에 끌려가지 않고 바른 방향을 선택할 수 있는 힘에서 오는 것이 아닐까요? 마음의 쿠션이 두꺼워질수록 분노는 온유로, 조급함은 평안으로, 갈등은 화해로 바뀌어 갑니다. 오늘도 감정이 일어나는 순간, 잠시 멈추어 마음의 쿠션 위에 그 감정을 내려놓아 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묻습니다. "지금 나는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까요?" 온유한 사람은 약한 사람이 아니라 감정을 다스릴 줄 아는 강한 사람입니다. 오늘도 마음의 쿠션을 사용하며 참 자유와 평안을 누리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감정은 선택할 수 없지만, 감정 이후의 방향은 선택할 수 있다." #오늘의책 #쿠션 #조신영 #독서묵상 #마음의쿠션 #온유 #참자유 #평안 #독서나눔 #메멘토모리의책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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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션은 <경청 : 마음을 얻는 지혜>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조신영 작가의 동화같은 자기계발서 이다. 신이 인간에게 준 최고의 선물 중 하나가 무엇인가를 선택할 수 있는 자유 의지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자유 의지를 잘 활용하지 못하며 산다. 주인공인 한바로 역시 자유 의지를 잘 활용하지 못하고 고단한 삶을 살고 있었고, 할아버지의 유산을 상속받기위해 할아버지의 흔적을 찾아가며서 마음의 쿠션을 얻게 된다.
마음의 쿠션이 넓고 두꺼운 사람은 어떤 절망적 상황이나 불쾌한 자극에도 즉각 반응하지 않고 상황을 긍정적으로 주도하여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얻을 수 있다. 마음의 쿠션은 누구에게나 필요하다. 감정보다는 본인의 반응선택하고 그 선택을 통해 내 삶을 다스릴 수 있다고 책에서는 말한다. 그럴 때 참된 자유가 찾아온다고 한다.
다른 자기계발서들 처럼 실천은 쉽지 않겠지만 감정이 상할 수록 감정의 반응에 휘둘리지 않고 객관적으로 반응을 선택해서 나도 참된 자유를 찾아 남들이 보기에도 깊이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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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타이밍에 가슴에 와닿는 책을 만났습니다. 가족모두 읽고 독서토론을 할 정도였구여~ 힘과 용기를 얻은 귀한 책을 만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자극과 반응 사이에 존재하는 공간을 인간의 몸에 닿는 모든 부분에 완충물질로 사용되는 쿠션에 비유한 책으로 내공을 키우기 위해 회복탄력성을 기르는 힘을 가져야 함을 가장 크게 느꼈습니다. 그리고 감정과 생각을 선택하는 자유를 얻는 것이 바로 할아버지의 성공비결로 정신적 평안의 열쇠가 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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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타이밍에 가슴에 와닿는 책을 만났습니다. 가족모두 읽고 독서토론을 할 정도였구여~ 힘과 용기를 얻은 귀한 책을 만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자극과 반응 사이에 존재하는 공간을 인간의 몸에 닿는 모든 부분에 완충물질로 사용되는 쿠션에 비유한 책으로 내공을 키우기 위해 회복탄력성을 기르는 힘을 가져야 함을 가장 크게 느꼈습니다. 그리고 감정과 생각을 선택하는 자유를 얻는 것이 바로 할아버지의 성공비결로 정신적 평안의 열쇠가 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