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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더이상 염려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무엇을 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확신 없었던 미래, 가장으로써 어떤 교육을 자녀들에게 해야할지, 좋은 직장을 위해 오늘은, 또 내일은 무엇을 해야할지 많은 염려들로 나의 삶은 가득차 있었습니다. 하지만 더이상 염려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말씀 가운데 우리는 염려할 필요가 없음을 알았고 이 단순한 진리가 내 영에 새겨져 그냥 어두운 방에 불이 켜지듯 "맞아 하나님께서는 걱정, 근심할 필요가 없다고 하셨지"라는 진리안에서 저는 자유로워졌습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의 고민과 염려는 사라질 것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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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내가 가지고 있던 죄에대한 개념을 완전히 바꾸어준 책이다. 그져 하나님을 떠나 살면서, 하나님 없이 살아가는 것이 그로인해 빚어지는 많은 악행들로 인한것이 죄라고만 여겨 왔었는데, 염려하는 것 또한 죄라는 말씀에 그 의미가 너무나도 정확하게 이해가 되어지고 마음에 새겨져서 긍정에 긍정을 아니할 수 없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염려를 한다는 것은 곧 성경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100% 신뢰하지 않는다는 반증적인 것이라는 것을 알게 하시는 것이다.
케네스헤긴 목사님의 책은 언제나 가슴을 들여다 보며, 아픈 부분을 눈으로 직접 보면서 그 상처를 끄집어 내어 치료하고 감싸주시는 힘이 있다.
이책을 통하여서,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써 이땅에 발을 붙이고 살아가는 동안 어떻게 하나님께서 주신 평안을 누리며 염려를...그 무지막지한 죄를 다스릴 수 있는지 너무나도 명확한 답을 주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