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에서 너무 안 밀어줬다 싶은 너무 아쉽게 흐지부지 없어져버린 듀엣 ㅠ 2002년에 데뷔했을 때 정말 좋아했는데.... 이 앨범 사시는 분은 절대 후회 안 하실겁니다. 비록 데뷔 때 관심 없었던 제 친구들도 제가 빌려주는 CD를 듣고는 지금도 구입하고는 합니다. 정말 정말 너무 좋은 곡들만 다 있구요.. 이삭과 지연 다시 뭉쳐서 듀엣 활동 했으면 좋겠어요. 지금 지연은 천상지희에 있지만 그래도 언젠가 둘이 뭉쳤으면 하는 제 바람입니다 ^^ 이 앨범 정말 최곱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인상깊은 구절은 도저히 못 적겠습니다ㅜㅎ 12곡 다 좋아서...........ㅎㅎ |
| 처음에 대뷔했을때에는 그저 우와 노래 잘부른다.. 정도 였다. 하지만 노래가 나올수록 또, 노래를 들을수록 더욱 좋아지는 것을 어쩔 수 없나보다. 데뷔때 S.M기획에 있던 다른 가수들보다는 훨씬 더 주목을 받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노력하는 모습이 굉장히 보기 좋았다. 두명의 노래 화음이 너무 이쁘고 들으면 들을수록 매력있는 곡들이 앨범에 많이 수록되어있다. 후속곡 ONE도 상당히 활발하고 기분좋은 댄스곡인데 이 곡도 처음엔 어떨지 몰라도 들으면 들을수록 노래가 좋아질 거다. 앞으로도 더욱 이쁜 이삭&지연이 될수있기를 .. 바란다.. 이삭&지연 화이팅!!!! |
| 정말 이 그룹은 제 생각을 많이도 뒤통수쳤습니다. -_-; 데뷔 전 홍보를 봤을땐 (기획사 특성상;;) 그냥 10대 소녀가수 두명이 나왔을거라 쉽게 생각했는데. 이런! 무대에서, 뮤직비디오에서 보이는 모습은 생각보다 훨신 성숙해 있었습니다. 다른 묘한 개성을 가졌다고 할까? 타이틀로 가지고 나온 곡도 말이죠. 그리고 또 놀란것이 라이브 무대였는데 멤버 지연의 목소리는 탁 트인 것이 정말 노래 잘하는 가수가 될것 같은 강한 인상을 주었지요. (정말 생각보다 노래를 잘 해서 상당히 놀랬습니다.) 앨범 수록곡에서 조금 아쉬움이 남는데 조금 비트가 있는 노래들은 다 비슷한 느낌들이라 아쉽지만 그 반면 잔잔한 발라드는 상당히 느낌이 좋습니다. 다음 앨범에선 정말 좋은 곡들을 많이 만나서 두 멤버가 매력을 마음껏 보여 줄 수 있었으면 합니다. 생각보다 좋았던 이삭N지연의 앨범인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