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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고토 미스테리가 좋아서, 또 열차 역무원이 등장해서 잡았는데, 지난번 1탄 ([一番線に謎が到着します 若き鉄道員・夏目壮太の日常(2015) 기차를 사랑하는 역무원 탐정 (?)의 행복추구 미스테리 - 기차는 달려야한다])]의 뒷맛은 은근 매우 강렬한 탄산과 같았다. 모든 것이 꿰어진 뒤의 소름끼침.
1탄은 1번선이였고, 이 2탄은 2번선. 3탄도 나왔던데 살펴보니 그건 3번선..ㅎㅎㅎ
시외곽 순환선 호타루가와 철도, 그중 후지노사와역에 근무하는 상냥한 청년 역무원 나츠메 소타가 일종의 탐정역으로, 사건까지 가지않는 그래도 문제를 해결을 해가며, 철도와 관련된 이야기도 나온다. 그가 만나는손님과 동료 사호 등과의 관계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며, 나츠메의 성장도.. 3가지의 이야기.
(작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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