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제목이 참 마음을 끌었습니다. 합법적으로 돈을 떼어먹을수 있는 방법이 있다니.. 더욱이 돈을 떼이지 않는 방법까지.. 결론적을 말씀을 드리자면 소형 민법책 같습니다. 민법적인 용어도 나오고 실제의 예도 나오고.. 솔직히 받을 돈이 있는데 이러저러해서 받지못하고 있던터라 은근히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저자가 돈을 받는 방법을 여러가지로 설명해 주었지만 저자도 내린 결론이지만 안주려고 마음 먹은 사람이라면 소송을 하던 그 이상을 하든지 간에 줄 마음이 없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말이 마음에 남습니다. 소송을 해서도 그리고 그 소송에서 이기고도 돈을 줄 당사자가 줄 마음이 없다면 정말이지 어떻게 하겠습니까.. 돈도 못받으면서 소송이라고 마음고생까지 한다면 너무 힘들겠죠.. 한번쯤 읽어보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
| 세상을 살다보면 이런저런 일들로 돈을 떼이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런한 상황을 미리 예견할 수 있고 그러한 상황에서의 대처방안 등을 주변 사례를 들어가며 설명하고 있다. 저자 또한 사채업의 전문가(?)로서 그동안의 사채업을 하면서 겪었던 일화를 소개하며 독자에게 주의해야 할 사항을 설명한다. 총 3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1장에서는 금융기관, 사채업, 놀음 등을 통한 대출의 종류 및 간단한 소개가 되어 있으며 2장에서는 주변사람이나 사채업자에게 돈을 떼이지 않는 방법 및 그들의 심리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3장에서는 돈을 빌리고 빌려주는 가운데 필요한 법적절차 및 소송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특히 금전적인 문제로 법적 소송을 진행할 시에 사용되는 다소 생소한 용어들에 대해서 정리해 놓은 점이 마음에 들었다. 무엇보다도 저자의 경력이 있는 사채업에 대해서 깊이있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채업자로서의 역할 및 수익창출에 대한 소개가 두들어 진다. 전문적으로 저서를 하는 사람이 아니만큼 내용면에 있어서 구성이 다소 떨어지며 어필하는 부분도 수박 겉할기 식인 부분이 있기도 하지만 사채업을 통한 연륜의 흔적을 볼 수 있었다. |
| 사업을 하다보면 돈을 떼이는 일이 허다하다 정말 급히 필요한 돈을 떼이면 이성을 잃게 된다. 돈을 받아내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중에 우연히 이책을 구매하여 읽어 보았는데 정말로 귀감이 가는 이야기들인것 같다. 돈을 받아내는 방법을 터득하므로써 현명하게 돈을 받을수가 있어서 돈을 못받는 사람들은 한번쯤은 읽어 볼만하다. 돈은 누구나 떼일수 있다. 의도적으로 돈을 떼어먹으려는 사람들을 알아볼수 있는 지혜가 담긴 책이다. 돈을 떼어먹으려 하는사람들의 심리를 잘 표현하여 손벽을 치일이 책을 읽다보면 느끼게 하여 준다. 사기꾼의 수법들이 잘기술되어 어리석게 사기는 당하지 않을것 같다. "필요한 돈은 절대 꿔주지 마라"의 저자의 말이 감명깊었다. |
| 세상을 살다보면 누구나 돈을 떼일수가 있다. 특히 가까운 사람에게 차용증없이 꿔주었는데 안갚으면 너무나 속상하다. 나는 돈을 떼어먹는 사람들은 어떤 수법으로 돈을 떼어먹지 알고 싶었다. 더욱이 저자는 명동에서 사채업에 오래 종사한 사람이라 채무자의 심리을 잘 묘사하였고 고의로 돈을 떼어먹는 사람들을 알아볼수 있는 지혜가 잘 서술 되어 있었다. 손자병법에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란 말처럼 그런사람들의 심리을 알아 나의 돈을 받고 싶어 책을 사서보니 정말 책값이 아깝지 않았다. 특히 저자가 알려주대로 시행하여 다 받지는 못햐였지만 떼인돈을 일부 받을수 있었다. 열심히 벌은 돈을 주변사람의 어려운 사정을 도와주려 꿔주었는데 돈을 못받아 괴롭던 내게 많은 위안이 되었다.돈떼인 사람은 꼭 읽어 볼만 하다. |
| 사업을 하다보면 사기를 당할수가 있다. 의도적으로 접근하여 사기를 치는 사람들을 알아볼수 있는 삶의 지혜가 담긴 책인것 같다. 이해를 도우려 그린 삽화가 마음들지는 않지만 내용은 사기꾼의 심리를 잘 표현한것 같다. 당해본 사람만이 이책의 진가를 느끼며 사기를 당하기 전에 이책을 읽었으면 하는 후회가 생긱나게 만드는 책이다. 책을 보면서 어쩜 이렇게 나의 사정과 똑같은지 이런 보편적인 사기수법에 당한것에 대하여 어리석을 깨달게 되었다. 필자의 채권회수 방법도 마음에 든다. 필자의 채권회수 방법으로 채무자에게 접근하였더니 정말로 채무자가 피하지 않아 약간의 돈을 받을수가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