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커버 에디션 문고판으로 구매하고 제일 먼저 읽은 책이 끌림입니다. 어쩐지 출간된 순서대로 읽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역시 중간중간 삽입되어 있는 사진들이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이병률 작가님의 글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여행과 사랑이 빠지지 않는 주제인 것처럼 읽고 또 읽다보니 조금 설레기도 했네요. 이렇게 여행할 수
리커버 에디션 문고판으로 구매하고 제일 먼저 읽은 책이 끌림입니다. 어쩐지 출간된 순서대로 읽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역시 중간중간 삽입되어 있는 사진들이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이병률 작가님의 글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여행과 사랑이 빠지지 않는 주제인 것처럼 읽고 또 읽다보니 조금 설레기도 했네요. 이렇게 여행할 수 있을까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