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돌아다니는 글귀들을 보고 호기심을 가졌던 책입니다. 어쩌다보니 내 옆에 있는 사람은 읽을 기회가 없었습니다. 리커버 에디션이 나오고, 이번 기회를 통해 읽어보게 되었는데 역시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것 같았어요. 작위적이 아닌가 의심이 될 정도로 신기하고 이상한 인연들도 나오고 여행을 멈추지 않는 이야기를 보다보니 문득문득 부러워지는 것도 같았습니다.
sns에서 돌아다니는 글귀들을 보고 호기심을 가졌던 책입니다. 어쩌다보니 내 옆에 있는 사람은 읽을 기회가 없었습니다. 리커버 에디션이 나오고, 이번 기회를 통해 읽어보게 되었는데 역시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것 같았어요. 작위적이 아닌가 의심이 될 정도로 신기하고 이상한 인연들도 나오고 여행을 멈추지 않는 이야기를 보다보니 문득문득 부러워지는 것도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