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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투자 베스트셀러 훔쳐서라도 배워야 할 부동산 투자 교과서 - 소액편 - 요즘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동산재테크 적금통장보다 부동산 투자가 좋다는 부동산 고수 전은규씨가 들려주는 무엇보다 필자가 어떤 방법으로 얼마나 노력해 무엇보다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노하우를 잘 설명해주고 있기 때문에 토지 투자에 있어서 꼭 명심해야할 일곱가지 투자 법칙을 시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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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의 경기전망이 갈수록 어둡게만 보이는 것은 나 혼자일뿐일까? 아닐 것이다.
국내외의 혼란한 정세와 갈수록 깊어져만 가는 경기침체는 경제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는 이들에게도 점점 더 깊은 공포를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혹시나 그나마 가진 것마저도 사라지지 않을까 하는 공포는 상류층 10% 외에는 전국민이 느끼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러다보니 조금이라도 여유자금이 있으면 불려보고자 하는 노력들이 재테크, 그 중에서도 부동산 € 갭투자, 경매, 공매, 토지 등등 - 에 쏠리는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 시장도 그리 만만치 않다고 본다.
가진 자가 더 가질 수 있는 구조이기에. 물론 소자본으로도 많은 수익을 낼 수도 있지만, 실제로는 쉽지 않은 시장이라고 생각한다.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부동산에 대해 배우면서 가겠다면 나름의 성과를 낼 수 있겠지만,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고 그냥 덤볐다가는 그나마 가진 자금마저 한번에 홀랑 잃어버릴 수 있는 시장이 바로 부동산시장일 것이다.
“초보자들에게는 천만원으로 일억원을 만드는 단계, 일억원으로 십억원으로 만드는 단계, 십억원으로 그 이상을 만드는 단계가 무척이나 두렵다. 필자는 과거 언젠가 은퇴한 고수에게 단계별로 투자자금을 굴리는 노하우를 배웠는데 결국 맥락은 같았다. 다만 단계가 높아질수록 여러 규제나 법을 적절하게 응용해야 할 일이 많아서 난이도가 높아질 뿐이다.” - P. 172.
<대박땅꾼 전은규 훔쳐서라도 배워야 할 부동산투자 교과서 € 소액편>는 흙수저로 태어났지만 흙수저로 살지 않기 위해 부동산, 특히 토지에 투자하여 성공한 저자가 소액으로 부동산에 투자해 성공할 수 있는 방법과 과정, 그리고 자신이 생각하는 향후 유망한 투자처들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의 초창기 시절부터의 경험이 녹아져 있는 글들은 부동산에 처음 관심을 가지고 도전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물론 저자만큼은 아니더라도 부동산에 투자하고자 하는 이라면 열심히 부동산과 토지, 그리고 관련법 등에 대한 공부를 게을리해서는 안됨을 저자는 이야기한다.
“이처럼 주변 환경을 잘 살피고, 공부하고, 새로운 관점으로 접근하려 노력하면, 쓸모없어 보이는 저렴한 토지에 투자하더라도 큰 성공을 이룰 수 있다.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 생각하지 말고, 돌파구를 찾아보는 발상의 전환이 투자에서 자금보다 더욱 더 중요한 자산이다. 첫눈에 부족할지 몰라도,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면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토지는 지천에 널려 있다. 진정한 투자란 바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더한 가치를 이끌어내는 것이다.” - P. 98.
최근 몇 년사이에 부동산에 투자하여 대박을 터트렸다는 이들의 책들이 베스트셀러에 올라가고 있다. 물론 나도 여러권의 투자서적들을 읽었고,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있다.
하지만 그들이 실제 실행했고 이야기하는 것은 거의 비슷하다고 본다.
실제 현장에서 발품을 많이 팔아야 한다는 것뿐만 아니라 부동산과 관련법률에 대한 공부도 많이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냥 하늘에서 뚝 하고 떨어지는 대박은 로또보다 어렵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노력하지 않고 얻은 돈은 그만큼 허망하게 사라져갈 뿐이라 생각한다.
“대부분의 소시민들은 만약 누가 부동산 투자로 얼마만큼의 돈을 벌었다는 얘기를 들으면 투기꾼으로 비하할 뿐이지, 그들의 노하우에는 도통 관심이 없다. 이는 부동산 투자에 대한 두려움때문일 것이다. 두려움은 확신이 없을 때 생겨난다. 하지만 부동산 투자는 과거, 현재, 미래의 연속이다. 지금 당장 시장을 예측할 수 없더라도 성공한 투자자들을 따라다니며 배우다 보면, 그들과 같은 생각으로 판단하는 훈련을 해, 자신도 모르는 사이 투자에 대한 안목이 생길 것이다.” - P 2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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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부동산 투자를 토지에서 부터 시작한 사람으로,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부동산
투자의 고수라고 한다. 부동산에 투자한다면 처음에는 대개 아파트 부터 시작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책을 읽어 나가면서,저자의 부동산 투자요령을 알게되니
과연 부동산 투자의 고수로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부동산 투자를 생각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부동산 하면 돈이 오래 묶이기에 선뜻 시작
하기가 어려운 점도 있다. 그런데 저자는 <소액>으로 시작하라고 권한다. 자신도
소액으로 시작했다고 말이다.
책은 모두 다섯 단원으로 구성되었다.
1.응답하라, 소액투자
2.소액투자로 흙수저를 탈출하라
3.소액 부동산 경매로 흙수저를 탈출하라
4.수익형 부동산으로 제 2의 연금을 받자
5. 대박땅꾼이 추천하는 소액 투자지역
늘 지도를 곁에 두라는 것, 경제신문의 정보를 항상 연구 하라는 것, 정책을 분석하라는
것등 저자의 조언은 하나하나 귀담아 들어야 할 소중한 가르침이다. 주식과 마찬가지로
부동산 부자들은 부동산 처분시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판다고 했다. 가격이 천정을 향해
갈 때 <부동산 규제책>이 나온단다. 아! 그렇구나 싶은 대목이었다. 인구 증가율만
따져봐도 반은 전문가라는 저자. 저자는 인구가 증가하는 지역은 좋은 투자 대상 지역
이라고 했다. 이 책에서 처음으로 인구증가를 나타내는 <자연증가율><순이동 증가율>
같은 단어를 알게되었다. 역시 공부는 해도 해도 끝이 없나보다.
저자는 책에서 본인과 지인들의 투자 사례를 들기도 하였다. 그런 점이 더 독자에게
신뢰를 주었다.이론만 빠삭한게 아니라 실제로 투자를 하는 사람이니 말이다. 파는 것도
전략이라는 저자는 타이밍을 잘 잡고, 입소문을 내라고 했다. 다시말해 마케팅을 하라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부동산 투자자가 알아야 할 기본 상식에서부터 경매물건 분석에
이르기까지 다루고 있다.<부동산 투자교과서>라는 제목에 걸맞게 말이다.
이 책은 한번 읽고 밀쳐둘게 아니라 가까이 놔두고 수시로 읽어야 할 책이다. 전문적인
내용도 그렇거니와 저자의, 독자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의 내용이 수시로 읽어야 할 책
으로 생각된다. 소액으로 부 동산 투자를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좋은 내용의 책을 펴낸 저자에게 감사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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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자극적이다. 훔쳐서라도 배워야 하다니. 아니, 폭염보다 뜨거운 부동산에 대한 사람들의 열기가 이 책 제목 수식어로 고스란히 드러나 있는지도 모르겠다. 길 가다 사람들이 죽 길게 줄 서 있는 모습을 보면 열에 아홉은 아파트 분양 모델하우스인 것만 봐도 그렇다. 어디까지가 거품이고, 어디까지가 실수요인지 도통 짐작할 수가 없다. 또 하나 이 책의 첫인상 중 하나는 표지에 정장을 말끔히 차려입은 저자가 정면으로 서 있는 것이다. 신뢰할만한 전문가가 들려주는 부동산 투자 이야기라는 컨셉이다. 저자가 직접 몸소 겪었던 시행착오를 경험과 함께 녹여내고 있다. 취직이 되지 않고, 사람들이 그다지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가지지 않았을 무렵, 처음 입문 시 참고할 만한 마땅한 서적이 없어서 힘들었다는 것이다. 현재는 대박땅꾼 부동산연구소 소장, 부동산재테크언로사 ‘토지뉴스’ 발행인이자 부동산 투자 전문가이다. 6만평 토지 투자중이고, 수익형 부동산이 10채 있어 월 수익이 1천만 원이라고 한다. 아이들의 장래희망으로 ‘건물주’가 등장한다고 하는데, 샛별같은 아이들의 장래희망을 이룬 ‘스타’인 셈이다. 주로 ‘소액투자’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저자 또는 저자 주변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실패, 성공의 경험담을 싣고 있는데 시대, 지역은 차이가 있겠지만 마지막에 ‘팁’을 정리해주니 이해하기 쉽다. 부동산 투자에 관심은 있는데 뜬 구름 잡듯 막연해 보인다면 어느 정도 구체적인 그림을 그리고 이런저런 상황, 조건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는 참고서로 유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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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성장의 시대, 저금리 시대를 맞아,
투자를 하기에 정말 쉽지 않은 시기이다. 그래서 그런지,
지난 몇 년간 부동산으로 자금이 많이 쏠린 듯하다. 가계부채가 연일 증가하고 있다는 뉴스를
볼 때마다 이것이 정상인가 하는 생각을 해 보곤 한다. 그런데, 자금력이
풍부하지 못한 개인으로 어떻게 하면 부동산에 투자할 수 있을 까 하는 생각이 늘 머리속을 맴돈다.
그런데, 부동산하면 아파트를 생각했지 토지는 생각해 보지 못했다. 그런데, 이번에 만난 이 책은 토지 투자에 대한 시야를 넓혀주는
책이었다. 토지라고 하면 상당한 재력가들만이 투자가 가능한 것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은 소액투자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어 좋았다.
특히나
맹지에 투자하여 도로를 내는 법이라던가, 주변 땅을 사들여서 토지병합을 통한 지가 상승 등의 방법은
정말 소중한 가르침이었다. 그리고, 각종 양식과 예시들을
통해서 초보자들이라도 쉽게 토지 투자 및 형질변경의 행정절차들을 할 수 있음을 알려주어서 고마운 부분이었다.
소액투자로
흙수저를 탈출하라는 저자의 말은 정말 강한 울림을 준다. 대규모 투자에 참여할 수 있는 자금이 없는
개인들에게 어떻게 하면 소액으로 투자를 해서 수익을 낼 것인지에 대한 여러가지 사례들이 정말 도움이 되었다.
수익형
부동산에서 다루는 주택, 수익형 빌라 등에 대한 저자의 지혜도 도움이 많이 되는 부분이었다. 그리고, 전용면적, 공급면적
등이 건물투자의 기본이라는 것들도 도움이 되는 부분이다. 또한 눈에 들어온 부분은 요즘 정말 많이 보게
되는 호텔분양, 정말 투자할 만한 것인가하는 것이다. 아무래도
저자는 이 부분에서는 긍정적이지 않은 듯하다.
그리고
상가투자의 기본, “항아리 상권에 투자하라”에서 항아리 상권이
무엇인지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상권 투자에 대한 기본을 배울 수 있는 부분이었다. 개천상권이 아니라 항아리 상권에 어떻게 투자를 할 것인가에 대한 예들도 실려 있어서 좋은 배움이 되었다.
이
책은 이러하듯 소액투자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기본을 예기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토지에 대한
투자부분에 많이 할애가 된 책이다. 하지만, 소액투자를 어덯게
할 것인가와 더불어 토지의 형질변경에 대한 이야기는 실제 투자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는 부분이다. 그리고, 투자하면 좋은 곳으로 선정한 서해얀 지역에 대한 생각도 책의 마지막 부분에 실려 있는데, 이 지역에 투자할 분들은 참고하면 좋을 듯하다.
정말
소액으로 어디에 투자해야 할 지에 대한 고민을 가진 분들이라면 이 책을 꼭 권하고 싶다. 우선 소액으로
투자할 곳이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서 배우는 것만으로도 책의 값어치는 충분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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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게 된 건 별로 되지 않았다.
직접 투자를 해본적도 아직 없고 공부를 제대로 해본적도 없지만
평생 직장이 없다는 생각과 내 가게를 갖고 싶다는 생각이
저절로 부동산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진 것 같다.
하지만 지금 버는 돈으로는 가게 월세를 내는 것도 빠듯할 때가 있고,
종잣돈이라고 말할만큼 돈도 모으지 못한 상황에서
부동산에 관심을 갖는 것 조차 무모한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으로
아주 나중에나, 적어도 10년정도 종잣돈을 모으고 공부도하고 자격증이나
학원등을 다닌 후에나 도전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 때 만나게 된 책이
부동산 투자 교과서라는 책이다.
책의 저자인 전은규님은 적은 소액, 500만원 정도면 부동산을 시작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물론 서울지역이 아닌 지방쪽으로 경매나 공매를 노리는 것이 소액투자를 시작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이야기하는데 얼마전 읽은 경매 책에서도 경매금의 10퍼센트 정도만 미리 넣으면
나머지는 대출로 가능하다는 이야기을 들은적이 있어 관심을 갖고 공부하면
정말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유치권이 관련된 이야기와 알지 못했던 거짓경매에 관한 이야기도 들어있어,
정말 도움이 되는 것은 다 알려주려고 노력하는 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부분도 적지 않게 들어있었다.
또한 땅값이 오르는 시기, 언제 팔아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이야기해주고,
여유돈을 가지고 부동산 투자를 하는 사람과 소액으로 투자하는 사람의 차이는
발품을 팔아 무조건 정보를 스스로 얻어야 함에 있다는 것을 알려줘서 스스로 움직이고
공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된 것 같다.
부동산 관련 책이긴 하지만 쉽게 이야기하고 있어 대부분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서
더 고마운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은 공부가 더 필요해 저자의 노하우를 바로 써먹을 수는 없겠지만
조만간 공부해서 꼭 도전해보고 싶다.
또한 저자의 책이 다른 것도 많으니 이번 기회에 다 읽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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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를 시작한다면 이 책이 입문서다! 현명한 초보를 위한 가장 쉽고 안전한 소액 투자 방법 아직 초보지만 재테크에 관심을 갖고 부동산에 눈을 돌리기 시작하면서 가장 어렵게 느껴졌던 것 중 하나가 땅이다. 아주 기초적인 토지의 종류부터 시작해 알면 알수록 어렵게 느껴져 쉽게 다가가지 못할 뿐만 아니라 토지를 구입 후 어떠한 액션을 취해야 할지 전혀 감이 오지 않아 책은 보지만 크게 공감할 순 없었다. 그러던중 「부동산 투자 교과서」 이 책을 만나게 되었고, 여전히 어렵지만 그래도 조금은 나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맨땅에 해딩하듯 알게된 그의 노하우들을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싶은 작가의 마음이 느껴졌으며, 그의 경험들을 엿보면서 이런것들을 알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고생을 했을지 대단하게만 느껴졌다. 어려운 내용들을 자신의 경험을 섞어 당시의 상황들을 이해하기 쉽게 이해해주고, 당시 사용했던 많은 종류의 양식( 예 : 농지취득자격증명신청서 등) 들을 실제 보여주며 자신이 정한 자신만의 노하우들을 정리해주고있었으며, '대박팁' 이라며 중요한 내용들을 눈에 띠기 쉽게 정리해 두었다. 하지만 역시나 땅은 땅이구나, 내가 어려워 했던게 노력 부족인것도 있겠지만 역시나 쉽지 않구나라는걸 다시한번 느꼈으며, 그나마 다른 책들에 비해 이해하기 쉬웠던 이 책을 한번이 아닌 여러번에 걸쳐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땅과 관련된 거의 대부분의 사례들과, 경매를 통해 일어난 일들의 과정과 당시 경매 이야기를 통해 땅에 대한 것들을 알면 알수록 나에게 있어 참 매력적인 물건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어렵다며 쳐다도 보지 않았던 땅의 매력을 알아갈수록, 관심을 가지고 더욱 더 많은걸 배우며 도전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장 관심이 있던 분야 뿐만 아니라 땅에 대한 공부도 열심히 해나간다면 10년후 내 미래가 조금은 바뀌어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들어 기분좋게 책을 덮을 수 있었다. 부동산, 재테크, 토지 세가지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지나가듯이 아닌 정독을 꼭 해보길 권해주고싶다. ^^. 《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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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의 종류는 다양하다. 우선 저자 전은규소장이 특별히 초반에 투자 성공을 했다는 토지, 그리고 아파트, 주택, 건물들이 있다. 저자는 부동산에 정말 초자인 사람부터 좀 아는 사람들까지 폭넓게 활용을 할 수 있도록 설명을 잘 해놓았다.
발품을 팔아보면 3~5년만 투자해도 2배 넘게 오르는 땅들이 전국에 널려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문제는 투자할 대상이 없는 것이 아니라 투자할 실행력 또는 의지가 없는 것이라고 지적한다. 이 책을 읽으며 지도와 신문을 정말 가까이 두어야겠다는 생각을 계속하게 되었다.
부동산은 개발계획이 발표되었을 때, 개발에 착수했을 때, 개발이 완료되었을 때 등 총 3번 가격이 상승한다고 한다. 역시 타이밍이 중요하다. 저자는 이 밖에도 다양한 자신의 사례들을 가지고 부동산과 더 친숙하게 하기 위해 설명을 정말 자세히 해준다. 정말 많은 시간 투자를 했고 노력을 하여서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겠구나란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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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역시 투자를 하는데 주식도 사고 팔고, 원자재도 사고 팔고, 외환도 사고 팔고, 채권도 매입한다. 돈이 되는 건 무엇이던 관심을 가지고 열린 사고로
접근하려 많이 노력한다. 근데 부동산은 상대적으로 다른 것들에 비해 거래 금액이 크기에 관심이 적은
편이다. 그러던 중 소액을 중심으로 부동산 투자의 정석을 다룬 책이라고 해서 이 책을 읽었다. 읽고 난 후의 소감은 내가 모르던 부분에 있어서 지적 수준을 높여준 책이라고 해야 할까? 소액으로 하는 토지 투자와 경매, 수익형 부동산을 설명하는 부분이
가장 인상 깊다 라고 해야 할 것 같다. 근데 약간 아쉬운 부분도 있는데 성공적인 투자 부분들에서만
사례를 든 것으로 봐도 무방할 것 같은데 저자의 입장에서 책에 적기에는 쓰라리겠지만 실패한 것에 대해서도 사례를 들었으면 어떠했을까? 한다. 저자 스스로도 밝히는 부동산 투자에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투자 노하우였다고 했듯이 실패의 사례도 역시 좋은 투자 노하우가 되기 때문이다.
어릴 적에는 돈이
없어도 행복했는데 나이를 하나하나 먹을 때 마다 행복 하려면 돈이 필요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 돈으로
행복을 살 수는 없지만 많은 것들을 포기 하지 않아도 되고 때문에 많은 것 들을 할 수가 있다. 선택
받아야 하는 삶에서 내가 선택하는 삶을 살 수가 있다고 해야 하나?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투자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 비단 나만의 생각은 아닌 것 같다. 그렇기에 많은 사람들이 수익이 난다는 곳에 뛰어든다. 마치 온몸이
타들어가 재가 되는 것도 모르고 밤에 피워논 모닥불에 뛰어드는 불나방처럼…… 무지함에 이루어지는 투자는
행운이 따르지 않는다면 딱 불나방 신세다. 이런 불나방의 삶을 원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럼 공부가 필요한데 이 책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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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 권할까? 부동산투자를 시작하는 직장인 땅투자에 관심이 많은 사람 부동산을 공부하고 싶은사람 저자는 부동산투자 초보를 위하여 책을 집필하였다. 특히 처음 부동산을 투자하는 이들을 위해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부동산은 비싸서 소액으로 투자하기가 쉽지 않지만 저자의 땅투자 노하우로 소액으로도 부동산을 투자할 수 있는 방법들을 독자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저자는 못생긴 땅을 사서 보기좋은 땅으로 성형하여 되팔라는 조언도 하고 있다. 보기에 좋지 않은 땅도 사서 토목공사를 통하여 다듬는 다면 높은가격으로 되 팔 수 있다고 한다. 또한 환급성이 좋은 토지를 매수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자기가 아무리 마음에 든다 하여도 되팔 수 없는 토지는 투자로서의 가치가 없다.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그런 토지를 사야 되팔 수 있다고 한다. 되팔 수 없다면 돈이 묶이게 되어 원할한 투자가 힘들것이다. "여기서 정리해보자면 환금성이 좋다는 말은 수요가 많다는 것이다. 부동산은 취약점의 보완이 가능한 재테크다. 토지 혹은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할 때 환급성이 좋은 부동산에 투자하고, 환급성이 높은 부동산으로 가꾸는 것이 중요하다." 227쪽 모든 투자에 있어 매수, 매도 타이밍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산 가격보다 비싸게 팔아야 성공적인 투자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산 가격보다 비싸게 파려면 매수, 매도 타이밍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수요자가 몰래 가격이 올라가는 때가 있는가 하면 매수자가 줄어 가격이 하락하는 때가 있을것이다. 저자는 토지가 개발되려는 시기에 사서 기반시설이 갖추어지고 건물들이 준공 단계에 들어설때쯤 팔라고 조언하고 있다. "매수, 매도 타이밍도 중요하다. 해당 지역의 개발소식에 맞춰 움직여야 한다. 필자의 세미나를 들어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토지란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아야 된다. 토지의 지가는 세 번에 걸쳐 상승하는데. 첫 삽을 떴을 때 또는 완공 직전 매도하는 것이 가장 많은 차익을 남길 수 있는 타이밍이다. 이를 위해 주기적으로 공사현장을 살펴보는 것도 좋고, 주변에 기반시설이 얼마나 생겼는지 확인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이 시기를 놓치면 기대심리가 안정화된다. 즉 기대심리가 최고조인 시점에서 매도해야 된다는 말이다." 179쪽 사회 초년생들에게 부동산 투자는 매우 낯선것일것이다. 부동산의 금액도 크고 그 동안 부동산 매매 경험이 전무하기 때문이다. 이 책처럼 초보자를 위한 책들을 읽어가면서 투자의 감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토지 투자의 초보자들에게 네비게이션이 되어줄 책이라 생각한다. 함께 읽으면 좋은책 <대박땅꾼 전은규의 집 없어도 땅은 사라> <평생 연봉 나는 토지투자로 받는다> <도시계획과 부동산 투자 혁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