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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을 위한 책이 이미 시중에 많이 나와 있습니다. 7번 읽기 공부법, 파란펜 공부법 등... 이런 공부법의 핵심 원리는 뇌의 작동과 관련이 있습니다. 뇌가 자극을 받고 받아들이고 기억하기 쉽게 저자들이 독특하게 고안한 방법들입니다.
이 책은 자기계발 서적에 비해 좀더 이론적으로 탄탄한 느낌입니다. 미국의 상위권 대학교에서 채택할 정도로 매우 권위 있고 검증된 학습 방법입니다. 이 책은 세상의 모든 공부에 적용할 수 있는 좀 더 근본적이고 핵심적인 내용을 다룬 책입니다. 가장 핵심으로 다루는 내용은 SQ3R 읽기 기술이며, 그래프와 표를 효과적으로 보는 방법 등 공부와 관련된 좋은 팁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의 일부는 어찌 보면 누구나 아는 내용이지만 그 중 일부분은 전혀 생각도 못한 신선한 내용들이 있습니다. 학생, 또는 공부가 필요한 직장인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책입니다.
<노트요약에 대한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는 책> 노트필기는 너무 자세하면 책과 똑같아서 효율이 떨어집니다. 이 책에 나오는 작업노트의 개념을 이해하면 노트필기를 시간대비 가장 효과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요지는 핵심단어, 핵심개념 위주로 정리하고 노트 필기량이 길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일본의 유명 작가 사이토 다카시는 어떤 책이든지 표지, 목차, 서문, 소제목, 요약만 보면 그 책의 50% 이상은 본 것이라고 자신있게 이야기 한 적이 있습니다. 정말 잘 만든 책은 목차부터 소제목까지 독자의 눈에 잘 띄고 잘 기억될 수 있도록 논리적 배열을 잘 한 책입니다. 아예 공부를 목적으로 만든 참고서와 문제집은 단원 요약을 아주 효율적으로 해 놓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책은 공부하는 사람들이 핵심 키워드를 잘 찾을 수 있습니다.
<핵심 : 로빈슨의 SQ3R 읽기 기술> 훑어 보기 - 질문하기 - 읽기 - 되뇌기 - 복습하기 1.Survet 훑어보기 장(챕터)의 표제들을 훑어보며 앞으로 나올 주요 요점들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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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라인 출판에서 나온, [공부를 위한 읽기는 따로 있다] 책에 대해 간단히 글 남겨 봅니다. 책 사이즈는 가로가 약 14.8cm, 세로가 약 21.1cm, 두께가 약 1.1cm 크기로 파악해 볼 수 있었습니다. 총 158페이지 분량으로 꾸며져 있었는데, 'Chapter 1. 서문'파트를 시작으로, 'Chapter 6. 효과적으로 수업 듣는 법'파트까지, 크게 여섯 개 꼭지로 내용을 구성하고 있었습니다. 공부에 도움이 될만한 조언들을 소개하고 있어서 학생들이 참고해 본다면 좋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