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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생각보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다. 마케팅에 관련된 내용뿐일 것 같은 표지와 달리 책은 초현실주의적인 연애하기 위한 과정을 담고 있다. 덕분에 책의 처음 장을 넘긴 후부터 술술 읽혀 금방 완독할 수 있었으며, 심지어 마케팅 책인데 너무 재밌게 읽었다! 흔히들 마케팅은 연애와 같다고 한다. 상대방을 잘 알고 이해하며 더불어 나에게 호감의 감정을 넘어서 나를 가지고 싶게 만드는 과정이 말이다. 주인공 나도전은 마케터답게 연애도 마케팅의 관점에서 시작한다. 자신을 분석하고 상대방도 분석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고 기회를 활용하기도 한다. 결국 고객(유사랑)은 넘어왔다. 사실 이 책의 내용이 연애하고 끝이 날 줄 알았다. 동화처럼 결국 그들은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다는 이야기를 생각했다.(결국 그렇긴 하지만) 하지만 주인공의 회사에서 다루는 다이어트처럼, 진짜 중요한 것은 바로 '유지하는 것'이다. 유지하지 못하고 허둥대는 나도전과 유사랑의 모습이 흔히 주위에서 볼 수 있는 연애의 현실이라 더욱 몰입할 수 있었다. 조금 아쉬웠던 점은 마케팅과 연애의 연결고리를 위해서 들어간 부분들이다. 자신의 직장에서 연애의 상대(고객)를 선정하는 부분은 마케팅적으로는 타겟을 선정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연애에 있어서는 똥차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하지만 이 부분은 현실에서 흔히 일어난다고 생각한다.) 또 한 가지, 결말은 너무나 급하게 끝나는 듯 해 아쉬웠다. 유지를 못해 연애를 실패한 후, 결혼이 아닌 다른 새로운 연애를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것은 나의 작은 아쉬움이다. 도대체 고객들의 마음을 모르겠어! 도대체 여자들은 무슨 생각을 하는 거야? 라고 평소에 고민했던 분은 당장 이 책을 읽길 바란다. 그들은 복잡하지만 복잡하지 않다. 다만 결정하는데 있어 합리적으로 생각하는 것 뿐이다. 그리고 이 책은 남자(상품) 중심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가지만 여자(고객)의 입장 또한 훌륭하게 서술되어 있다. 책을 읽고도 이해할 수 없다면 마케팅을 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그만큼 어렵지 않게 쓰인 책이니 마케팅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마케팅 입문을 위해서 꼭 읽어보시길 (연애고자들에게도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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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이라는 것은 어렵다. 기본적인 것을 끝낸다 해도 여러가지 더 알아야 할 것들이 기다리고 있다. 몇 년에 걸쳐 마케팅 관련 전문 서적을 읽고 관련 현장에서 10년 이상 일을 해도 마케팅이 무엇인지 잘 정리가 되지 않는다. 김기완, 차영미가 지은 '마케팅을 부탁해'는 마케팅 관련 그저그런 입문서이겠거니 생각을 했는데 책을 읽은지 얼마 지나지 않아 내 생각이 틀렸음을 알게 되었다. 진지한 접근이 아닌 연애를 통한 설명이라... 너무 가볍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책을 놓을 수 없을만큼 집중도가 높았다. 또한 가벼운 설명일거라 생각했지만 마케팅과 관련 알아야 할 모든 것들이 다 들어 있는 책이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마케팅의 기본 뼈대를 이해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진지한 내용이었다면 그러지 못했을 것이지만 마케팅을 연애와 결혼에 절묘하게 빗대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연애, 결혼은 누구나 최우선으로 관심을 가지는 사항이 아닌가. 나도전이 결혼에 성공을 했다 하더라도 그의 마케팅은 끝이 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결혼생활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고 유사랑의 환경은 변할 것이기 때문이다. 다른 마케팅 관련 서적을 읽을 때도 아마 나도전과 유사랑이 생각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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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을 기업이 아닌 나에게 적용하면 어떨까, 자신의 브랜딩으로 어떻게 접목할 수 있을까,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연애나 회사 생활에 어떻게 나를 마케팅 시켜 나가야 할까. 이런 고민을 했던 독자라면 이 책은 굉장한 솔류션 역할을 해줄 것이라 믿는다. 이론에 그치고 있던 복잡하고 오묘한 개념을 풀어서 Story 형식으로 만든 것은 분명 누구나 생각할 수 있지만 쉽게 만들 수 없는 영역이라 생각한다. 마케팅이 무엇인지 궁금한 사람 뿐만 아니라 연애를 잘하고 싶은 사람도 한번쯤 읽어보면 도움이 될만한책? 같은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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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하던지 간에, 가끔 잊어버리는 것이 있다. 분명 몇번이고 읽고 쓰며 외웠던 것들인데 살아가다 보면 꼭 잊게 되는 것. '기본'. 정신없이 일을 하고, 온 마음 다해 사랑을 하고, 좋아하는 것들을 하고, 맛있는 것을 먹고... 마냥 잘 하는 것 같다가도 꼭 한번, 어긋날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기본을 잊고 있었단 거였다. 이 책의 주인공, 나도전 또한 그렇다. 일과 thㅏ랑, thㅏ랑과 일(;;)을 한번에, 제대로 잡고 싶었기에일상 속에서 열심히 아주 열심히 마케팅의 기본을 되새겨 본다. 경영학도였음에도 불구하고 잊고 있었던 마케팅의 기본을. 그리고 성공했다고 생각하는 그 순간, 또 잊어버린다 (...) 아마도, 몇번이고 몇번이고 반복하겠지. 책 속의 나도전의 모습 하나하나는 우리 모두의 모습을 담고 있다.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하고도 당연한 '기본'은 평소 읽어왔던 '책 속의 지식'으로만 생각하는 우리의 모습. 실전에서 그런 건 뒷전이고 눈 앞의 상황에서 허둥지둥하는 우리의 모습. 그럼 유사랑은? 당연하겠지만, 우리의 '고객'이다. 그토록 궁금해하는 고객의 모습, 속 마음, 결정하기까지의 수 많은 고민들. 우리가 쉬이 당연하고 단순하게 취급해왔던 '가장 기본적인 것들'이 가장 중요함을 보여주는 우리 고객의 모습이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상대방을 헤아리지 못해 몇 번이고 상대방을 탓했던 나의 모습이 곳곳에 보였다. 3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참 명확하게 보이는데 어쩜 '그 때의 나'들은 무지했던 건지. 마케팅이든, 연애든지 간에 이 책을 집어든 당신은 한 장 한 장 꼭꼭 되새김질하며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분명, 지금 무언가 고민이 있어 이 책을 집어들었을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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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렇게 빨리 본 책이 있었나? 펼쳐본 날 끝까지 읽어버린 재밌는 마케팅책. 경영과 마케팅을 이론으로 공부해본적 없는 직장인으로써.. 보이지 않는 고객에 대한 홍보, 마케팅 일이 어렵고 막연하게만 느껴졌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자신감이 생겼다. 딱딱한 이론을 절묘하게 연애상황과 엮은 저자들의 솜씨도 감탄스러웠다.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니 나도 모르게 개념과 이론이 이해되면서 내 안에 저절로 자리잡은 느낌이다. 모든 일이 그렇지만 마케팅은 더욱 재미있게 임하는 것이 중요한 일 같다. 나처럼 마케팅 실무를 맡아 많이 헤매고 있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새로운 시각과 '재미'를 동시에 가지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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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즐거움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사업이 잘 되는 것이 즐거움이며, 좋은 사람과 멋진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것도 즐거움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여행을 가서 멋진 풍경을 보는 것도 손에 꼽는 즐거움이다. 그리고 재미있는 책을 읽는 것도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 중 하나이다. 그 관점에서 본다면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마케팅을 부탁해'라는 책을 읽는 동안에 그저 마냥 즐거울 수 밖에 없었다.
마케팅을 부탁해 표지다. 여자 주인공이 남자 주인공보다 훨씬 크게 그려져있다. 거기에 여자 주인공인 빨간펜을 들고 머리띠까지 두른 걸 보면 '이 책이 정말 연애소설이 맞아?'라는 생각이 들 수 있다. 책 내용은 표지와는 정반대로 남자 주인공이 여자 주인공의 마음을 얻고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머리를 싸메고 연애를 정말로 열심히 공부한다.
경쟁자가 3명이 나온다. 잠재적 경쟁자도 나오며, 잠재적 고객도 나온다. 소설을 읽으면서 상상하는 모습보다 캐리커쳐가 못 생겼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남녀 주인공도 마찬가지이다^^
몇 가지 마음에 남는 곳을 정리해 보았다. 여기서 진짜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마케팅은 철저한 분석으로 시작하기도 하지만 그것보다 더 우선해야 하는 것은 고객을 이해하려는 마음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고객을 이해하려는 마음은 연인에게 프러포즈하는 마음보다 더 간절해야 하고, 그 간절한 마음을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서는 고객이 정말로 원하는 상품을 만들어서 타깃 고객에게 제대로 알려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데이터보다 마음이 먼저입니다.
고객이 어떤 상품을 선택했다면 우리는 고객이 선택한 상품에 대한 정보를 알아내기 전에, 고객이 그 상품을 어떻게 인식하고 왜 그 상품을 선택했는지를 찾아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고객이 늘 이성적인 판단을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입니다.
여기서 한 가지 명심해야 할 팁이 있습니다. 경쟁자 분석을 할 때 같은 카테고리의 제품만을 염두에 두는 것은 위험한 발상이라는 점입니다. 고객이 내 상품 대신 구입할 수 있는 다른 카테고리의 상품까지 경쟁대상으로 확장해 사고할 수 있어야 하지요. 제가 존경했던 고故 정대윤 대표님의 대표 저서인 '나이키의 경쟁자는 닌텐도다'처럼요. 이처럼 마케팅에 대한 내용을 딱딱하지 않고 아주 재미있고 말랑말랑하게 소개를 해 놓았다.
소설과 연관된 부분을 어떻게 보여줄까 고민을 하다가 소설과 마케팅의 절묘한 만남의 지점을 보여드린다. 바로 SWOT 분석을 활용해서 본인의 장점과 단점 그리고 본인에게 주어진 기회와 위협을 잘 분석한 부분이다.
앞서 소설에서 언급된 내용은 뒷편에 바로 이어서 이론과 함께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가 매우 잘 되어 있다. '마케팅을 부탁해' 작가인 김기완, 차영미 작가님의 탁월함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사실 소설을 소개해 드리고 싶은 마음이 많았다. 20여년 만에 읽게 된 연애 소설이지만 마흔이 넘은 내 마음을 설레게 하는 소설이기에 그저 마냥 재미있다. 그래서 한번 보면 끝까지 볼 수 밖에 없는...
그리고 다시 한번 이야기하지만 소설과 마케팅을 넘나들면서 이야기는 진행이 된다. 마케팅의 목표와 목적을 구분해서 분석을 하기도 한다. 또한 마케팅의 4P Mix인 상품, 가격, 유통, 프로모션을 연애에 기가 막히게 접목을 하였다.
광고하는 물건은 다 팔릴까? 그런데 여기서 또 하나의 문제는 경쟁자들도 고객에 대해 적극적으로 프로모션을 하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프로모션의 원리는 고객의 구매행동 패턴에 맞추어 이루어집니다. 즉 광고만 잘한다고 능사는 아니라는 뜻이죠.
수많은 고객을 유형별로 세분화하라. CRM에서 고객세분화에 대한 이야기까지 잘 정리가 되어 있다.
갑자기 못된 마음이 들었다. 마지막 가장 중요한 페이지를 노출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수많은 디테일을 놓치지 않고 너무나도 섬세하게 글을 쓴 저자의 마지막 문구가 '그건 비밀!'이었기 때문에... 그 친절함이 다 어디 갔는지 모르겠다. 정말 궁금하다. 도전 씨의 12월 31일의 일기에는 과연 무엇이 있었을까? 설마 제2탄 책이 나오지는 않겠지???
마지막 날개에 책의 목차가 나와 있다. 불황에도 끄떡없는 마케팅 필수지식 23 이걸 소설책 읽듯이 정말 휘리릭 알게 되었다.
마지막 뒷장이다. 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는 마케팅 이야기! 마케팅을 부탁해의 저자가 하고 싶은 가장 중요한 말이라는 생각이 든다. 어쩌면 누군가는 연애를 하고 싶어서 이 책을 보는 분도 있을거라 생각이 든다. 물론 그 분들에게도 충분히 아니 넘치게 도움이 될 것 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한 단계 더 나아가 생활에서 마케팅을 언제나 적용하면서 마케팅의 전문가가 되고 싶은 분이라면 더더욱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삶 = 마케팅! 그 멋진 도전을 하고 싶은 분에게 적극 권장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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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은 언제나 공부해보고 언젠간 업으로 삼고 싶은 분야이기도 하다. 하지만 대학을 그런 쪽으로 간 것도 아니고, 전문적인 마케팅 스킬을 배워본 적도 없다. 학원이라든지, 교육이라든지 제대로 받아보지 않아서 항상 마케팅은 독학으로 해올 수 밖에... 그래서 책을 알아보면 마케팅 관련 서적은 무척이나 많이 있다는걸 알 수 있는데, 어떤 게 좋은거고 필요한 것인지를 구별해내기가 쉽지는 않은 것 같다. 그냥 학문적인 내용만 있는 원론 같은 책은 내가 읽기에는 너무 지루하고 딱딱하고, 이해하기도 힘든 부분이 없잖아 있다. 그렇다고 너무 쉽게 풀어 쓴 서적들은 왠일인지 신용도 가지 않고, 제대로 공부하고 있다는 생각도 들지 않았다. 그렇게 책을 찾던 도중에 마케팅을 부탁해 라는 조금은 직설적인 제목의 이 책을 발견하고 읽게 되었는데, 지금까지 읽고 보았던 어렵고 딱딱하기 쉬운 마케팅 서적들과 다르게 스토리형으로 진행되어 재밌었다. 또 마케팅을 일상의 모든 일(특히 연애) 연관지어 말하고 있어 더욱 좋았다. 또한 실제생활 곳곳에 써먹을 수 있는 지혜를 얻었고, 나를 차별화하고 더 돋보이게 만들어야겠다는 마음이 커졌다. 마케팅이라는 것이 학문이 아니라 현실에 적응하며 변화해가는 것이기 때문에 이렇게 와닿는 스토리로 이야기하니깐 마케팅을 보다 가깝게 생각하게 된 듯 싶다. 그래서 책이 너무 가벼운 것이 아니냐라는 의문이 들 수 있지만 마케팅 용어들을 깊이 있게 설명하는 꼭지들이 중간중간에 있어서 학습과 이해가 동시에 되곤 한다. 좋아하는 소설 책을 읽듯이 이 책을 읽고 나니깐 어느새 마케팅의 단계를 순서대로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만큼 자연스럽게 마케팅의 흐름에 대해 배울 수 있게 해준 책이다. 마케팅을 좋아하고 마케터들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너무 이론적이고 원론적인 딱딱한 책들은 어떻게 보면은 두번 배워야 하는 것일수도 있다. 이론과 현실... 하지만 이 책은 조화롭게 풀어나가서 한 번에 두마리 토끼를 잡게 해주는 고마운 책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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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들 간의 연애와 직장에서의 이야기를 통하여 마케팅을 무엇보다 독자가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읽으면서 실무에, 또는 일상에 적용해 볼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마케팅을 부탁해]가 가진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애소설 읽듯 재미있게 ‘나도전’과 ‘유사랑’이 풀어나가는 이야기에 빠지다보면 자연스럽게 마케팅 기법과 흐름을 이해할 수 있어 마치 잘 쓰인 마케팅 서적과 연애소설 두 권을 읽은 듯한 느낌을 이 책 한 권을 통해 가질 수 있었습니다. 친절하게 설명된 23가지 [마케팅 필수지식]은 마케팅에 대한 이해의 깊이를 더 할 수 있도록 이끌어줍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마케팅의 개념을 명쾌하게 정리하고 제가 가진 고민들을 마케팅적인 관점에서 풀어낼 수 있는 힌트를 얻을 것 같아 기분 좋게 마지막 장을 넘길 수 있었습니다. 좋은 책을 써 주신 작가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마케팅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해보고 싶으신 분들에게 꼭 이 책을 읽어보시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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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이 왜 필요한지 이 한권의 책이 이해하기 쉽게 도와 주었습니다 스토리 중심 이지만 마케팅 원론에 관한 내용도 꽤 있어 흥미롭습니다 특히 개인적으로는 CRM 부분이 재미 있었습니다 처음 스토리보다는 나중으로 갈수록 더 흥미가 생깁니다 마케팅을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직장동료 ,칭구에게 저두 좀 선물해야 겠습니다 좋은책 써주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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