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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영업자』는 수입 상위 1%의 영업자들에게만 나타나는 공통적인 행동 패턴을 담은 책이다. 또 거절의 표면적 이유와 심층적 이유를 구분하는 방법, 짧은 시간 안에 주도권을 잡는 1분 엘리베이터 스피치, 3년의 성과를 좌우하는 3개월 고객관리법, 아우라가 느껴지는 프레젠테이션, 오감을 자극하는 디테일 영업 등을 활용해 고객으로부터 감정 변화를 이끌어내고, 다양한 상황을 유사한 방식으로 해결함으로써 원하는 결과를 얻는 기술을 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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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영업은 전쟁이다. 영업자라고 다 같은 영업자가 아니다. 하루 벌어 하루 사는 영업자가 있는 반면 매년 수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거머쥐는 영업자도 있다. 대체 그들의 영업은 무엇이 다르기에 이토록 많은 수입을 차지할 수 있을까. 『1%의 영업자』는 수입 상위 1%의 영업자들에게만 나타나는 공통적인 행동 패턴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상위 1%의 영업자들을 관찰하고 연구한 끝에 그들의 기질과 태도, 행동에 공통적인 패턴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큰 성취를 이루고 원하는 대로 인생을 살아가는 이들의 성공 법칙을 알아낸 것이다. 그들은 감성을 자극하는 대화법으로 신뢰를 얻고, 전략적인 질문으로 상대의 속마음을 끄집어내며, 의도된 제스처로 최면을 걸어 행동을 유도하는 등 치밀하게 매뉴얼화한 스킬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었다. 그들의 행동 패턴을 체득한 저자 역시 큰 성공을 거뒀고, 『1%의 영업자』에 그 과정과 사례, 노하우를 집약했다. 이제는 누구에게나 영업력이 필요한 시대다. 영업자 특유의 친화력과 능수능란한 대화 스킬은 단지 영업자에게만 필요한 능력이 아니다. 말주변이 없고, 거절당하는 것이 두렵고, 현장에서 당장 활용 가능한 영업 스킬이 필요하다면 이 책을 읽어라. 1%의 안목을 가진 이들에게만 보이는 퍼스트 클래스의 세계로 당신을 데려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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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상품을 이성적으로 구매하지 않고 감정적으로 구매한 뒤 논리적인 명분을 가져다 붙인다는 내용을 보고 뜨끔한 마음이 들었다. 누구나 자신만은 절대 휘둘리지 않을 거라 믿고, 영업자는 그 심리를 이용해 상품을 판매한다는 내용에서는 약간 소름도 돋았다.
하지만 결국 영업도 진심이었다. 사람이 진정 관심 있는 건 상품이 아닌 자신의 ‘마음’이고 사람은 누구나 보이지 않는 신호 , 즉 ‘내가 중요한 사람이라고 느끼게 해주세요!’ 를 보내고 있다. 영업자는 그 신호 반응해 고객이 원하는 감각을 제공하고 상품을 판매하는데 이는 영업을 떠나 관계를 할 때도 이 부분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영업력이라는 것은 오로지 상품을 판매하는 기술이라기 보다는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능력이기도 하다. 꼭 영업자가 아니라도 읽었을 때 배울 게 많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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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쌓을겸 구매했었던 책이고 저와는 영 낯선 분야라서 그런지 읽는 속도가 더뎠습니다. 영업 얘기가 확실히 흥미롭기는 합니다. 제가 영업을 할 일은 평생 없을테지만, 지식을 쌓는다는 기분으로 읽었습니다. 저희 엄마가 보험을 하시다보니 더 흥미가 있기도 했어요. 저희 엄마가 어떤 식으로 영업을 하는지 살짝 알게 된 기분입니다. 고객의 심리를 교묘하게 파고들어 영업을 한다는 점에선 살짝 뜨끔하기도 했어요. 저도 저런식으로 낚인 경험이 있어서. 아무쪼록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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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1%의 영업자
얼마 전 식당에서 점심을 먹는데 매장으로 한 여성분이 들어왔다. 점원은 메뉴판을 건네주고는 다시 계산대로 돌아갔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손님은 주문을 위해 점원을 네 번이나 불렀지만 점원은 듣지 못했고, 결국 여성 손님보다 늦게 온 다른 손님의 주문을 먼저 받았다. 그 바람에 주문하려던 여자 손님은 상기된 얼굴로 매장을 나가버렸다. 점원을 비난하려는 건 아니지만 영업자의 입장에서 식당 주인이나 점원이 답답할 수밖에 없었다. 여성분의 목소리가 조금 작기는 했지만 이는 분명 성의의 문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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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부분이 있긴하다. 보험이나 자동차와 같은 영업분야의 한분야에서 활동하던 영업자의 글로써 방문을 하여 판매 및 계약을 하는 목적으로 쓴 책인듯하나 영업자는 어떤 다른 분야에 있더라도 영업이라는 같은 맥락의 직업이니. 영업은 영업이니 마인드를 잡는게 중요하고 영업을 하는 자로써 기본 갖춰야하는 기본 자세 실천등을 상세하게 경험을 토대로 예시되어진 읽을만한 좋은책이다. |
| 세상 사는 것은 장난이 아닙니다. 세상은 매정하고 단호합니다. 이런 세상 속에서 상대방을 설득하여 영업을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죠. 거절을 당하면 마음에 상처를 입습니다. 거절 당한 상대에게 다시 찾아가는 건 대단한 용기를 필요로 합니다. 용기를 갖게 해주고 동기부여가 없다면 상처만 입은 채 포기하게 되는 것이죠. 영업성공의 비법을 알려주는 책이 절실한 이때 이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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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렵다는 제약 영업, 보험 영업의 달인이라고 평가받는 저자의 책을 잘 보았습니다. 내용을 보면 구구절절이 좋은 말들이 가득합니다. 하지만 이런 내용들은 모두 일반론적인 것이어서, 모두들 잘 알고 있는 내용들일 것입니다. 이런 평범한 내용을 극복하는 뭔가가 있을줄 알았는데, 특별한 뭔가는 없네요. 단순히 좋은 책들(참고도서)의 내용을 인용해서 편집한 것이라고 밖에는 볼 수가 없어 약간은 실망했습니다. 하지만 내용 정리만으로도 여러 권의 책을 독파한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주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보면서 어떤 책이 떠 올랐습니다. 그 책은 전직 마피아 보스가 썼던 책이었는데, 굉장히 직설적으로 써서 참 인상 깊었던 책입니다. 그 책 내용 중에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해 쓴 내용이 있습니다. 우스개 소리로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예를 들면 부자와 결혼한다, 복권에 당첨된다, 이런 내용들 말입니다. 하지만 마피아 보스는 간단하게 표현했습니다. 부자가 부자인 것은 원래 부자였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예외가 없진 않겠지만 대부분의 경우에 통용되는 것 같습니다. 요즘처럼 부가 세습되는 세상에서는 더욱 와 닿는 말인것 같구요. 암튼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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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1% 영업자의 비결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서 구매하였다. 그런데 책의 내용은 다소 뻔하다. 흔하게 다른 자기계발서에서도 볼 수 있는 긍정적으로 살 것 이라든가, 마음을 담아서 영업을 하라. 인내하라 등등이다. 굳이 영업원에 대한 것이 아니라 그냥 일반적인 자기계발서와 큰 차이가 없는 것 같다. 그나마 조금 좋았던 부분은 상위 1% 영업자들은 고객의 불평불만을 수집하는 '불만장부'라는 것을 만들어 불평불만을 해소하기 위해서 노력한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고객의 심리를 이용한 설득의 법칙이라는 부분도 조금 재미있게 읽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몇 부분을 제외하고는 특별히 새롭지는 않아서 조금 아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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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어느 학교, 직장을 가던 잘 하는 사람 한 두명은 꼭 있듯이 영업관련 종사를 해보면 어디를 가던 영업왕 1,2위를 다투거나 독보적으로 1위를 하는 사람은 꼭 있다. 하지만 그들의 노하우를 배운다고 해도 그들처럼 되는 사람은 전혀 없거나 극히 소수이다. 그만큼 영업이라는 것은 스킬보다는 그 일에대한 마음가짐과 자신감이 중요하다. 그래야만 자신이 영업하는 그 무엇인가에 진정성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학교에서 선생님 말씀 잘 듣고 교과서 위주로 공부했어요라고 말하는 전교1등의 공부법처럼 영업도 단순한 진리를 가진 방법을 가지고 있으나 누구나 해낼수 없다는 것에 대하여 공통점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