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학의 역사는 비교의 역사라는 말의 의미를 아리스토텔레서의 경험적 접근방법과 관련해 이해하고 정치학의 과학화라는관점에서 법제도적 접근방법의 쇠퇴와 시카고 학파의 과학적 정치학 그리고 2차대전 이후의 행태주의의 발전과정을 정리해두어야 하다. 협의의 비교정치학으로서 2차대전 이후 발전해온 제계이론 저어치문화론등에서 사용되는 주요개념을 숙지할 필요가 있다. 또한 행태주의 발전과 핵심 내용 및 한계 그리고 후기 행태주의의 적실성 등을 한국정치학의 발전과제와 관련시켜 비판적으로 이해해야 하겠다. 정치문화론은 각주제별로 쟁점을 잘 정리해야 한다. 특히 알몬드와 버바가 각 체계들을 비교하기 위해 고안해 낸 이념형과 혀실형으로서의 정치문화를 정치사회화(정체성의 위기) 정치충원(발전형) 정치체계(민주산업사회) 등의 여타 개념과 연결시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상깊은구절] "정치란 무엇인가?" 는 문제에 대해서 뒤베르제는 야누스의 얼굴이라고 말하고 있다. 정치의 두가지 얼굴이란 투쟁으로서의 모습과 질서로서의 모습이 그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