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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고품격 가치란 바로 이런 책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한다. 단어의 쓰임이나 문장의 구성에서 부터 시작하여 글 한줄 한줄에서 정말 격이 다른 책임이 느껴졌다. 이전에 이 저자의 책은 읽어본 적이 없는 듯 한데... 뭔가 사뭇 다른 글 전개가 너무 맘에 들었다. 대화법을 중심으로 쓰여진 책이긴 하지만 사실 그 속에서는 사회 생활을 중점으로 두었기 때문에 이 책의 활용성은 무궁무진 한 듯 하다. 특히 제4장의 나에게 힘이 되는 대화법과 5장의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대화법 내용은 너무나 나에게 필요한 문구들만 가득했었다. 마치 저자가 나를 두고 한..아니 나를 두고 쓴 글들 처럼... 소통의 중요성만큼 사회 생활에서 더 중요한게 있을까? 물론 겉모습과 인사치레같은 중요한 요소도 있겠지만 소통이 시작과 끝이라 생각한다. 그 중요성을 알기에 이 책은 나에게 더더욱 큰 힘과 약이 된 것 같다. 제2장에서 나오는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드는 대화의 원칙 내용은 참.. 간드러지게 잘 쓴 것 같다. ㅋㅋㅋㅋ 어쩌면 상대방을 너무나 잘 아는 사람한테나 쓰여질 화법이 아닐까 싶긴 한데... 하지만 누구나 알면서도 잘 따르지 못한 내용이 중점적으로 나타나 있는 것 같다. 책을 전체적으로 보면 그림 한장 없는 어쩌면... 투박한 책으로 보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앞서서도 언급했지만 정말 내용면으로 너무나 훌륭한 글이다. 특히 장마다 너머갈때 작은 포인트와 글귀들은 잠시 쉬어가는 듯한 느낌도 들어서 꾸준히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 준 것 같다. 무릇..지치고 지친 사화생활에서 허덕이고 있는 이가 있다면 바로 이책을 과감히 추천해 주고 싶다.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비로소 알 수 있게 해줄 책이라 말하고 싶다. 소통의 중요성 ! 진실로 알게 될 것이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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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말의 중요성이 많이 강조됐습니다. 한번 일어나면 돌이킬 수 없는 게 여러 가지 있지만 그중에서도 제일 으뜸은 바로 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이야 쏟으면 물만 버리면 되지만 잘못 뱉은 말이란 것이 일으키는 파장은 무한대이기 때문입니다. 가깝게는 사람을 멀어지게 할 수도 있겠고 멀리 보면 인류의 역사를 바꿀 수 있는 게 말이 아닐까요? 말의 중요성은 누구나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생활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무심코 나온 말 한마디에 곤란한 일이 생기고 후회해 본 경험이 누구나 한 번쯤은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대화도 연습을 통해서 잘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말 잘하는 사람을 부러워하고 있을 것만 아니라 움츠렸던 자신을 펴고 당당히 실천에 옮기다 보면 충분히 대화 능력을 향상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저 또한 조리 있게 말을 잘하지 못하기에 말에 대한 콤플렉스를 조금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부터라도 노력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대화 상황은 아주 많습니다. 실생활이 그렇듯 무궁무진한 대화가 존재하기 때문에 상황별 대처방안을 전부 다 체득하고 실천에 옮기기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상황에 공통점을 보이는 것이 무엇이냐면 미리 생각해보고 말하고 상대방의 입장을 배려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책의 중간에 명언들이 많이 나오는데 그 중에 "현명한 자의 입은 마음속에 있고, 어리석은 자의 마음은 입안에 있다." 이 구절이 이 책을 포괄해서 설명할 수 있는 글인 듯싶습니다. 또한, 중요한 한 가지는 바로 마음을 바르게 가지는 것입니다. 순간순간 내뱉는 말에는 자신의 진심이 드러나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대화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위의 세 가지만 생각하면서 대화에 임해도 상당한 발전이 있을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대화에 상당히 자신감이 없었는데 이 책을 참고하여 말에 품격이 담긴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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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아감에 있어서 말이란 얼마나 중요한것일까 가장 쉬우면서도 가장 어려운게 말인거 같다. 말로써 천냥빛을 갚는다고 말이란 정말 중요한것이다. 하지만 누구나 말을 조리있게 상대방에게 설득력있게 이야기할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은 얼마나 있을까.. 요즘은 스마트폰에 발달로 인해서 말을 하기위한 전화통화보다는 문자메시지나 메신저등 글로 손가락으로 말을 하고있는것이 현실이라 늘 보는 사람들과도 우리는 현실적으로 말...즉 대화를 거의 하지않고 지내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무엇이든 계속함으로써 더 좋은 대화가 이루어지고 판단할수 있는 능력이 주어질텐데...우리는 그것을 다들 차단하고 자신만에 세계에 빠져서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나도 살아감에 있어서 가족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기보다 앞에서 말했듯이 손가락으로 대화를 하고 있는편이라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들었는데.... 이책이 나에게 새로운 의미로 다가온게 사실이다. 처음 본순간 이것만은 꼭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으니 말이다. "성공한 1%리더들의 고품격대화" 꼭 1%가 아니라도 좋다.고품격이라도 좋다. 말하지 않고 대화하지 않고 입을 닫아버리고 살고있는데 우리들에게 어떤 대화를 이야기하고 싶은것일까.
이책에 저자는 오랜시간동안 출판기획자로 일했다고한다. 소통에 목마른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 "재미있게 말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유머로 재치있게 말하는 사람이 무조건 뜬다."등에 책을 출간하였다고 하는데 책에 제목만으로도 관심이 가는 책들인거 같다. 과연 저자가 말하는 성공한 1%의 고품격 대화란 무엇을 말하려는 것일까.. 사람이 살아감에 있어 성공으로 잘살았느냐 못살았느냐를 따지지기전에 좀 더 풍요롭고 지혜로운 삶을 살고자 한다면 우리는 고품격 대화를 생활화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이 책속에서는 총 43가지 사례들로 우리에게 알기쉽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았다. 어렵지 않다.쉬운방법으로 우리는 사람들이 누려야할 기본적인 요건들을 할수 있는것이다. 이책은 총 7장에 큰장으로 나뉘어져 있다.
1장 상대의 마음과 대화하라 2장 사람을 내편으로 만드는 대화의 원칙 3장 말잘하는사람,잘듣는사람 4장 나에게 힘이 되는 대화법 5장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대화법 6장 직장인의 성장을 돕는 화술 7장 가족,너무 편하게만 여기지 말자....
진정한 자존감은 어떠한 경우라도 서로의 가치를 떨어뜨리지 않는 표현에서 나온다고 한다.그 표현이 말 즉 사람간에 주고받는 대화인것이다. 고품격 대화에서 품격이란 스스로 지켜야 하는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타인을 비방하는 말의 화살은 결국 자신을 향한다는것을 잊지말아야한다고 말하는데..나는 왜이리 마음이 시린것일까..우리는 다른사람을 욕하고 비방하는데 열의를 다해서 대화를 한다.친구들과의 대화속 ,직장인들의 대화속에는 언제나 뒷담화라는 대화가 있다.그것을 하므로써 때로는 스트레스가 풀리는 일도 있지만 그것이 결국에는 자기자신에게 돌아옴을 우리는 알고있다.하지만 요즘 사람들은 그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수없는 반복적인 실수를 저지르면서 살고 있는것은 아닐까. 말은 참 무서운것이다.아주 쉬운듯 어려운게 말인것이다. 생각해보라 우리는 말로써 사랑을 고백하고 말로써 아이들에게 훈육을 하며 진심으로 말하지 않아 잃어버릴수 있는것도 말인것이다.
저자는 그중에서도 7장에 나와있는 가족,너무 편하게만 여기지말자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가족이라 너무 편해서,,하지말아야할말도 서슴없이 우리는 하고 있는것은 아닐까...남들에게 듣는것보다 내가 말해서 가족이라서 더 아프지 않는것이 아닌대도 불구하고 우리는 함부로 말한다.나도 뒤돌아 생각하고 반성해야 할 문제인거 같다는 생각이 절실했다.내가 낳은 내 아이라 그냥 말해도 이해해주리라 엄마니까 내 아이는 상처받지 않는것이라라 생각했던 잘못된 나에 생각이 내아이에게 얼마나 큰 상처로 남았을지 생각하니 순간 뒤통수를 한대 맞은 기분있었다.
오늘부터 나는 변할것이다. 사람은 하루아침에 달라질수는 없다.사람인데 그것이 가능할수가 없는것이다. 조금씩 노력해보자.내주위 사람들과 대화를 할떄도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을 보이면 그 사람들도 달라질것이다. 여기 43가지의 사례들로 알기쉽게 설명해 놓은 고품격 대화법이 있다. 조금씩 실천하면 우리도 고품격 대화를 나눌수 있는 성공한 1%의 리더가 되어있지 않을까.... 노력하면 이루어진다.최고의 고품격 대화법이란 언제나 좋은 생각을 전해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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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학력, 전문성, 성격보다 대화기술이라는 것을 종종 느끼곤 한다. 말 때문에 상처를 받기도 하고 상처를 주기도 하기 때문이다. 말 한마디로 천냥빚은 갚는다는 속담이 있듯이 말 한마디로 자신감이 생기기도 하고 분노가 생기기도 한다. 그래서 대화법을 알아두면 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해 나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성공한 1%의 리더들의 고품격 대화』는 타인을 내편으로 끌어들이는 힘은 바로 소통이며, 소통의 본질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교감하는 것이라 강조한다. 타인과의 만남 가운데 이루어지는 갈등과 화합, 그 모든 이해와 오해 사이, 소통과 불통사이에 언어가 있으며, 이 언어를 쓰면서도 뜻이 통하지 않으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어려워진다고 말한다. 이는 말 잘 하고 못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넓이에 따른 문제이기에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고 대화를 하면 인간관계를 불행하게 하는 일은 없다고 한다. 이 책은 7장으로 나누어 상대의 마음과 대화해라,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드는 대화의 원칙, 말 잘하는 사람과 잘 듣는 사람, 힘이 되는 대화법,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대화법, 직장인의 성장을 돕는 화술, 가족 편하게만 여기지 말라는 내용으로 대화법에 대해 42개의 주제로 자세하게 사례를 들어가며 설명한다. 주제의 끝부분은 핵심내용을 정리해 두었으며, 중간중간 대화법에 대한 Tip을 넣어 이해를 돕고 있다. 저자는 말한다. 품격은 스스로 지켜야 한다고. 그리고 긍적의 눈으로 보고, 긍정의 귀로 경청하면 진심으로 공감하게 되고, 품격이 있는 대화를 유지해 나갈 수 있다고. 이 책을 읽으며서 마음의 새겨야 할 말을 찾아보았다. “현명한 자의 입은 마음 속에 있고, 어리석은 자의 마음은 입안에 있다.”(74쪽) “사람들을 내 편으로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내가 먼저 그들의 편이 되어주는 것이다.”(78쪽) “배려는 대화의 주도권을 잃지 않는 핵심기술이다.”(123쪽) 결국 품격있는 대화법은 서로를 존중하며 상대의 입장을 생각하는 배려에서 시작됨을 알 수 있다. 공감하고 배려하는 것이 진정한 품격있는 대화법이기에 꾸준한 연습을 통해 대화법을 익혀나가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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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대화에 관한 책이 많이 등장하고 있다. 성공이라는 것에 대한 관심의 반증이라 할 수 있으며, 인간관계의 중요성에서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것이 대화를 잘하는 것이다. 그렇게 대화에 대해 많이 언급하고 있으면서 우리는 제대로 대화의 방법을 알고 있는지 궁금하다. 아니 나 부터 대화에 관해서 물어 본다면 할말이 없어진다. 대화에 관해서, 인간관계에 있어서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서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생각하는 것과 행동하는 것은 다르기 때문이다. 이론으로 빠삭하게 알고 있어도 행동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의 인간관계과 대화 방법은 언제나 제자리 걸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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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향하는 사람은 대화의 격이 다르다 성공한 1% 리더들의 고품격 대화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책 제목부터 시작해서 표지까지 시선을
사로잡더라구요. 성공을 향하는 사람을 대화의 격이 다르다. 대화의 중요성 저도 사람과 사람 사이의 대화, 소통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한명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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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1% 리더들의 고품격 대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고 혼자서는 살 수 없다. 좋던 싫던 사회 속에서 인간관계를 맺으며 살아가야 한다. 인간이 동물과 구별되는 점은 언어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말을 서로 주고받으며 의사소통을 하는데, 대화로 인해 관계가 돈독해 지는 경우가 있고, 대화로 인해서 관계가 단절 될 수 도 있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대화는 정말 중요하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대화를 잘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책의 구성을 보면 각 장의 앞에는 유용한 말들이 나와 있어서 책을 읽기 전에 재미를 더해 주었고, 뒤에는 팁이 있어서 더욱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고품격 대화법이란 언제나 좋은 생각을 전해주는 것이라고 한다. 소통이 잘 되면 상대방의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고, 오해로 인해 관계가 멀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책에는 상대의 자존심을 보호하고 상대의 마음과 대화하라고 한다. 그 밖에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대화법, 직장인의 성장을 돕는 화술 등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다. 특이하게 가족 간에 대한 대화법도 뒷장에 조금 나와 있었다. 부모와 자식 간의 대화에서 꾸중을 비난처럼 해서는 안 된다는 말에 공감이 갔다. 자식이 잘못하면 꾸중을 할 수도 있지만 비난처럼 한다면 반발심이 생길 것이다. 가족 간에도 말에 대한 예의는 지켜야 할 것이다.
예로부터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 란 속담도 있듯이, 말을 어떻게 하는가는 정말로 중요하다. 타인과 함께 살아가야 되는 사회 속에서 좀 더 따뜻하고 살맛나는 세상이 되기 위해서는 서로 간에 지켜야할 대화법을 알고 잘 소통하며 지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좋은 대화법을 알려주는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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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이런 거창한 문구가 아니더라도 우리는 늘 대화를 하며 살아가고 있다. 대화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쉽고, 편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일 것이다. 문제는 '소통'을 위해 대화를 시도하지만, 오히려 '불통'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소리를 낸다고 해서 모두가 대화는 아니다. 나의 진정성과 상대방을 위한 배려가 있어야 진정한 대화인 것이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대화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아주 잘 보여주는 책이다. 화려하거나 지식을 뽑내는 대화가 아니라, 상대방을 배려하면서 어떻게 나의 의사를 전달하는지를 알려준다. 책의 제목에 '고품격'이란 단어가 무척이나 고상한 대화나 지적인 대화를 보여줄 것 같지만, 정말 편안하고 쉽게 이해되게 구성되어 있다. 어떻게 생각하면 고품격이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대화를 할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각 단원의 마지막에는 해당 단원에서 강조하고 싶은 글을 보여준다. 이 문장들만 따로 정리해서 별도의 장으로 만들었어도 좋았을 것이란 생각이 들 정도로 잘 정리되어 있고 핵심을 말하고 있다. 바로 다음에 나오는 Tip은 우리가 대화를 하면서 꼭 지켜야 할, 누군가를 만나면서 배려해야 할 것, 혹은 대화나 말에 대한 좋은 명언들을 상황별로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장점이라면 해당 주제에 대한 실제적인 예시를 같이 제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각 상황에서의 베스트와 워스트를 제공함으로써 우리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말해주고 있다. "혼자만의 고민을 안고 있는 사람의 문제 해결에 개입할 수 있는 건 상대방이 먼저 도움을 요청했을 때뿐이다." 우리 주변에는 참 오지랖 넓은 사람들이 많다. 진정한 오지랖은 도와주기라도 하지 그냥 고민만을 듣고 그것을 온 사방에 퍼트린다. 혹시 당신도 그러한가? 도와줄 마음이 없다면, 퍼트리지 않을 지신이 없다면, 그냥 혼자 궁금해 하는 것이 더 나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비결이다. 대화를 하면서 느끼는 것 중 하나가 상대방이 하는 모든 말을 '질문'으로 받아들여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실제로 무언가를 묻는 것도 있지만 그보다는 공감, 동의를 구하는 것이 훨씬 많다는 것이다. 혼자만의 독백을 질문으로 받아들여 그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은 상대방이 원하는 것이 아니다. "상대방의 좋은 점을 발견하는 바로 그 순간야말로 칭찬의 골든타임이다. " 칭찬하기, 특히 대면하고 칭찬하기는 남자의 입장에서는 쑥스러울 수 있다. '그런걸 꼭 말로 해야 아나'와 같은 말로 두루뭉실하게 넘어가려 한다. 비판이나 지적은 잘하면서 칭찬만 인색하다면 반성해야 한다. 그러면 반대로 당신은 말로 하지 못한 모든 감정을 이해할 수 있는가? 아닐것이다. 표현할 수 있을 때 마음껏 하라. 이 책을 보면서 가장 많은 시간을 들인 부분은 마지막 장, 가족간의 대화 부분이였다. 가족이라는 이유로 가장 소중히 대해야 할 그들에게 소홀하거나 너무 편하게만 대한 것은 아닌지 생각하였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내 곁을 지켜줄 사람은 결국 가족이다. 바깥에서 하는 것의 반만이라도 가정에서 한다면 좋은 구성원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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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마디로 대화의 기술이 생각나게 하는 대화에 관한 교과서같은 책이다. "소통의 불협화음이 낳은 최악의 부작용은 관계의 단절이다." 로 시작해서 "최고의 고품격 대화란 언제나 좋은 생각을 전해주는 것이다." 란 일관성을 갖고 있다. 이 책의 부제는 [성공을 향하는 사람은 대화의 격이 다르다] 인데 이 책을 읽는 내내, 읽다보면 구구절절이 백번 옳은 말이고 틀린 말이 없는데... 내게는 먼가 2%부족한 듯한 느낌. 나와 안맞는 옷을 걸친 그런 느낌을 떨칠 수가 없었다. 종교에 매몰된 종교인들의 비인간적 모습이나 이율배반적 모습을 보았을 때. 처럼이랄까.. 정치인들, 학교선생들, 또는 잘난 이들의 허풍 뒤 헛되거나 실망스런 모습을 보았을 때처럼.. 먼가 부족한, 이게 다가 아닌 듯한 그런 느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 ...생각했다. 말하자면, 말투를 보면 그 사람의 인생이 보이고 인격이 보인다는 말이 있는데. 과연 그런가. 욕쟁이 할머니를 빗대자면. 그 분들의 욕설에는 깊은 속 정이 있고 진정성마저 있지 않던가. 깔끔한 외모. 온화한 말투는 정신줄을 챙겨 조이지만 그 반대는 정신무장을 해제시킨다. 이 책은 대화의 기술을 버전업한 같은 종 다른 책이다. "동료를 적으로 만들 작정이 아니라면 논쟁을 일시 정지하고 갈등의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 "갈등의 본질을 이해하고 상대의 희노애락에 공감하라." "좋은 생각이 좋은 말을 낳는다." "누구나 칭찬에 목마르다." "대화도 훈련이 필요하다." "상대의 장점을 부각시켜라." "집중하고 맞장구를 잘쳐라." .... 예전에 심리조정자란 책을 본 적이 있다. 굳이 그 책을 인용하지 않더라도... 상대와의 대화에서 상대를 파고드는. 심층을 파고드는 사람을 여러 본 적도 있고 상대한 적도 있다. 내공이 강한 이들을 상대로 잔머리 굴릴 틈도 없고 그럴 여지도 없다. 피해서도 안되고 머뭇거리지도 말고 정면으로 진솔하게 맞서야 함을 본능적으로 느낀 적이 있다. 봉사. 나눔. 배려란 진정성이 바탕에 깔리지 않으면 그냥 액션일 뿐인 것처럼 이 책의 제목처럼 진정한 대화. 고품격 대화는 프로바둑기사들이 대국마다 피땀흘려 배운 정석을 잊고 한 수 한 수 머리를 쥐어짜내 두는 것처럼 진정성은 물론 매순간의 최선을 다해야 가능한 게 아닐런지. 우연히 초등학교 사회생활 책을 본 적이 있다. 이 책의 골자와 오버랩된다. 이 책을 읽다보니 새삼스레 오랜 시간 학교를 다녔지만 헛다녔다는 생각이 든다. 좋은 내용이 많은 책이고 요점정리가 잘 된 책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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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향하는 사람은 대화의 격이 다르다' 이 책의 표지 머릿말에 적혀 있는 글이다. 아마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대화가 중요함을 나타낸 글이라 생각된다.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처음 만남에서는 알게 모르게 상대방의 언행에 관심을 기울이게 된다. 개인적으로는 첫 만남에 큰 의미를 두지 않은 스타일이라 겪어가면서 상대방에 대한 판단을 하는데, 가끔 상대방과의 첫 대화에서 판단을 내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 사람과의 대화에서 느껴지는 품위가 나와 다르다는 게 느껴질 때이다. 이 책에 소개된 첫번째 장의 이야기도 '말투를 보면 그 사람의 인생을 알 수 있다'를 주제를 담고 있는데, 상대방과의 대화에서 들어나는 말들이 자신의 살아 온 인생의 경력이나 가치관을 은연중에 담고 있어서 그런 것 같다. 이런 이유로 '성공을 향하는 사람은 대화의 격이 다르다'라는 글을 표지 첫 머리에 달아둔 것 같다. 그럼 성공하기 위한 대화를 위해 내가 가꾸어야 하고 대화속에서 내가 지켜야 할 것들은 무엇인지 저자가 알려주는 그 지혜를 알아보려한다. 시작은 우리가 대화를 하는 본질이 무엇인가에 대한 물음으로 시작하는 것 같다. 그래서 제1장의 주제가 '상대의 마음과 대화하라'인 것 같다. 개인적인 생각에 대화의 본질은 마음과 마음의 소통이 아닐까 생각된다. 그래서 대화속에 사람의 인생이 담겨있고, 진실이 담겨있으며, 성격이 담겨 있는 것이다. 때론 그 마음을 제대로 알지못해 갈등이 생기기도 한다. 상대방의 마음을 들어낸 말이기에 지켜주고 보호하여야 온전한 대화가 되리라 생각된다. 이후 2장에서 7장까지는 대화의 원칙이나 기본적인 자세를 바탕으로 나의 가치를 올리고 성장하는 대화법과 기술 등을 담고 있으며, 각 장마다 성공한 리더가 되기 위한 TIP도 담겨 있다. 특히 개인적으로 도움이 된 TIP은 '아이크 하긴스의 이름과 얼굴 기억법'인데 개인적으로 상대방을 잘 기억하지 못해 곤란한 적이 많았었는데, 이 부분이 꽤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그 외에도 '인생에서 승리하는 5가지 비결'이라든지 '낯선 사람과 대화하는 요령' 등. 성공을 위해서 어쩌면 중요한 포인트가 될지도 모를 것들이 많이 담겨있다. '품격이란 스스로 지켜야 하는 것이다.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타인을 비방하는 말의 화살은 결국 자신을 향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 이 책의 마지막 글귀처럼 말 한마디 한마디에 내 마음이 담겨있다는 걸 잊지말고 대화에 신중을 기하여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