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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기도 하고 귀엽기도 한데, 그림체랑 글자체까지 잘 어울려서 기분 좋게 읽었어요 ! 그리고 나름 유용한 지식도 많아요 몇 장 ? 인터넷에 올라온거 보고 고민하다가 기억에 남아서 구매한건데 구매하기 잘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 이야기도 짧게 여러개가 실려있는 형태라서 부담없이 읽기에 좋습니다 저도 재미있게 읽었고 제 초등학생 동생도 귀엽다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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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동물에 관심도 많고 좋아해서 제목만 보고 구매했습니다. 우선 이 책은 한 페이지마다 그려져있는 그림들이 너무 귀여워요! 생소한 동물 이름들이 많이 나오는데 그림을 보고 '아 얘 이름이었구나' 하고 알 수도 있고 모르는 동물이어도 대충 이렇게 생겼구나 하고 넘어갈 수 있어서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설명이 정말 사실만 짧막하게 적혀져있는데 이게 그림책 보듯 보고싶으신 분들한테는 좋을 수도 있는데 관련된 일화나 설명이 궁금해지기도 하더라고요..(책 맨뒤에 부가 설명들을 모아놓간 했더라고요 다시 읽고 싶을때 찾기는 어려울 것같은게 아쉬워요) 그래도 심심할 때 가볍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 몰랐던 사실들을 많이 알게 돼서 이런 동물들한테 그런 짓을 했다니..하면서 동물들을 더 이해할 수 있게 된것같습니다! 이런 책 있으면 또 구매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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