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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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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개월 전 이찬수 목사님의 ‘보호하심’을 감사하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이찬수 목사님의 신간 ‘일어나라’가 나오자 기대하는 마음으로 읽게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새벽기도를 할 수 없었던 저는, 이 책이 새벽기도 때의 설교 메시지라는 것을 알게 되자 더 기대하는 마음이 생겼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치열한 세상에서 강한 용사로 서게 하는 하나님의 강력한 세워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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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개월 전 이찬수 목사님의 ‘보호하심’을 감사하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이찬수 목사님의 신간 ‘일어나라’가 나오자 기대하는 마음으로 읽게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새벽기도를 할 수 없었던 저는, 이 책이 새벽기도 때의 설교 메시지라는 것을 알게 되자
더 기대하는 마음이 생겼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치열한 세상에서 강한 용사로 서게 하는 하나님의 강력한 세워주심’이라는 책 소개 글은
더욱 제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다 읽고 난 지금은,
각 사람의 마음을 보시는 하나님의 세워주심을 조금이나마 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 내용으로는, 하나님께 순복하고 겸손히 엎드릴 때가 안전하며,
부패하거나 교만할 때 하나님의 징계가 있다는 것,
무력한 삶의 자리에 있다면 영안을 열어 하나님의 관점으로 바라보라는 것,
성령 충만할 때 진정한 능력이 나타난다는 것,
단순한 성공이 아니라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성공하는 삶이 의미 있고 중요하다는 것,
연단 중에 있다면 조금만 기다리고 인내하라는 것...
이 책에는 아무리 들어도 지나치지 않는 그러한 메시지들이
말씀에 기초하여 풍성한 예화를 통해 소개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읽는 동안 왠지 모르게 마음이 벅차고
설교메세지에 몰입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의 평생이 늘 하나님을 바라보고 전심으로 기도하고 예배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되길 소망하며, 서평을 마칩니다.

t*****r 2012.0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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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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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읽었던 이찬수 목사님의 '보호하심'을 읽으며 많은 은혜와 감동을 받았다. 이번 '일어나라' 라는 글 또한 많은 은혜와 도전 그리고 일어나라는 말씀 처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응원의 메시지로 삼게 된거 같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지키시고 은혜를 주셨는데 그 은혜안에서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한 신앙. 힘들때 하나님께 기도하고 회복해 주시면 잠시 하나님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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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읽었던 이찬수 목사님의 '보호하심'을 읽으며 많은 은혜와 감동을

받았다.

이번 '일어나라' 라는 글 또한 많은 은혜와 도전 그리고 일어나라는 말씀

처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응원의 메시지로 삼게 된거 같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지키시고 은혜를 주셨는데 그 은혜안에서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한 신앙. 힘들때 하나님께 기도하고 회복해 주시면 잠시 하나님을

바라보다가 또 다시 돌아서는 백성들. 그것이 우리의 모습과 같다고 한다.

그렇다. 주저 앉고 싶을때 어려움이 있을때 주님께 기도하며 도우심을 구한다.

그러다 주님의 은혜로 얻고 나면 얼마지나지 않아 그 은혜를 잊어버리고

나의 자만과 나태함과 게으름속에 있는 모습이 되어 버린다.

그렇지 않도록 다시금 깨달음속에서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함을 느낀다.

하나님께 구하고 기도하는것 중요하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하나님과의 관계

하나님과의 교제속에 하나되어 깊은 교감으로 하나되어야 함을 말씀하고

계신다.

그렇게 되었을때에 나의 믿음도 나의 신앙도 회복되고 하나님과의 온전한

예배속에 참예하게 될것이란 생각이 든다.

또한 말씀을 듣고 기도하고 열심을 내는 신앙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말씀

안에서 기도하고 응답받아야 함과 결단하는 신앙으로 발전해야 함을 생각했다.

그저 미지근하고 습관적인 신앙이 아닌 주님과의 깊은 교제로 주님을 만나야

함을 느낀다.

목사님이 목회를 하면서 목회의 방향과 삶을 이야기하며 그속에 하나님을

바라보는 목사님의 목회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보면서  하나님께서 쓰시는

목사님의 삶과 교회의  축복을 보게 되었다.

크리스천으로서의 목사님의 일어나라는 1장 현실의 벽을 깨뜨리고 주 앞으로

나오라

2장 절망감과 패배감을 딛고 힘차게 일어나라

3장 성령의 능력으로 굳세게 서라

4장 늘 주님과 동행하여 끝까지 승리하라

하나님의 나라에 용사로서 하나님이 주시는 열심으로 성공하여서 주님나라에

빛과 소금으로 주의 자녀로 쓰임받아야 함을 생각하며 깨달음의 시간이 되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하나님께 붙들리는 신앙으로

믿음의 전진을 이루어야 함을 느낀다.

때론 고통과 힘듦이 있지만 주저 앉지 않고 우리의 힘이 되신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하며 기도함으로 이겨낼때에 주님께서 축복해주시고 평안함을 주심을

믿는다.

j*****1 2011.12.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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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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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내면에 있는 울분이 강력한 에너지가 될 수 있다 과거 젊은 대학생들은 그 뜨거운 가슴에 독재정권에 대한 울분이 쌓이고 쌓여서 자신의 몸을 희생하면서까지 민주화 운동에 뛰어들었다 그들의 행동이 옳다 그르다를 말하기에 앞서 그 젊은 나이에 나라와 민족의 현실에 대한 울분을 느끼고 나라를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 바친 그 열정이 지금 우리가 누리는 자유의 밑거름이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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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내면에 있는 울분이 강력한 에너지가 될 수 있다 과거 젊은 대학생들은 그 뜨거운 가슴에 독재정권에 대한 울분이 쌓이고 쌓여서 자신의 몸을 희생하면서까지 민주화 운동에 뛰어들었다 그들의 행동이 옳다 그르다를 말하기에 앞서 그 젊은 나이에 나라와 민족의 현실에 대한 울분을 느끼고 나라를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 바친 그 열정이 지금 우리가 누리는 자유의 밑거름이 되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이처럼 우리 내면의 울분은 때때로 강력한 에너지가 된다 그 울분이 쌓이고 쌓이면 평상시에는 두려워서 결코 할 수 없는 일들을 하게 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 내면의 울분이라는 강력한 에너지를 다스리지 못하면 그것이 파괴적인 에너지가 되어 나를 파괴하고 상대방도 파멸시키는 불행한 씨앗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포인트이다 기드온의 내면에 차 있던 울분이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께 드려지면서 나라와 민족을 구하는 에너지로 승화되었다 우리도 기드온처럼 눈앞에 펼쳐진 현실을 보며 거룩한 울분을 느껴야 한다 신문기사나 TV 프로그램을 볼 때 사회를 향한, 오늘날 한국교회를 향한 거룩한 울분이 필요하다 이것은 다른 사람을 향한 울분이 아니다 우리 자신을 향한 울분이다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야 하는 하나님의 백성이 세상의 조롱거리가 되는 현실에 대해 우리 자신을 돌아보며 울분을 품어야 한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항상 하나님 앞에서 두려워해야 하는 것 중 하나는 우리의 이기적인 태도이다 ‘나는 지금 예수님 잘 믿고 잘 살고 있는데, 뭐가 걱정이야?’ 하는 이기적인 태도 때문에 우리 안에 거룩한 울분이 생기지 않는다 그것은 비겁한 마음이다 사회의 구조적인 모순, 약자들이 흘려야 하는 피눈물, 이웃들의 숨겨진 고통이 보이지 않게 된다 약자에 대한 배려는 점점 더 사라져간다 그 결과 지금 이 사회는 극심하게 양분된 사회가 되고 말았다 누가 이 문제를 풀 수 있는가? 우리가 먼저 풀어야 한다 우리가 우리의 욕심을 조금만 줄이고 조금만 더 나누고 이웃의 아픔을 돌아보아야 한다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울분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나약한 태도를 갖게 되었다 나 자신을 돌아보아도 부끄러운 고백을 할 수밖에 없다 내 안에 이런 나약함이 있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다 내가 20,30대 때는 마음에 시대와 나라를 향한 울분과 바람들이 있었다 그런데 나이 마흔을 훌쩍 뛰어넘은 지금, 여전히 피가 끓던 20대의 열정이 남아 있는가를 돌아보게 된다 예수 믿는 우리 모두는 이 열정을 회복해야 한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요 5:13-14) 도둑질하고 살인하는 것만이 죄가 아니다 이 시대와 민족의 아픔을 헤아리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는 불감증도 죄이다 우리가 우리 자신만 생각하는 탐욕적인 그리스도인이 되어버린다면, 그게 바로 죄인 것이다 오늘 우리 안에 거룩한 울분이 회복되어야 한다

 

-일어나라 중 발췌

 

나와 내 가족과 내 문제의 안위만을 고집했던 모습들을 돌아보게 했다 병들고 약한 자들의 친구되신 예수님의 사랑을 묵상하며, 이 세대를 향한 주님의 마음을 깨달아 오늘도 제 안에 거룩한 울분을 회복시켜 주시기를 소망케 하며, 사사 기드온을 중심으로 성도됨을 다시금 생각케 하는 이찬수 목사의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l******g 2017.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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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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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 기드온은 그리스도인 신자들에게 참 유명한 이름이며 일종의 고유명사처럼 사용될만큼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인물이다 사사 기드온을 통해 하나님께서 위난에 빠진 이스라엘 백성을 건지시며 그 약속된 백성을 향한 신실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하게 넘친다 사사 시대는 하나님의 신실하신 돌보심과 다스리심에 반역함으로 이스라엘 백성이 주변 이방 민족의 압제와 고통 가운데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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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 기드온은 그리스도인 신자들에게 참 유명한 이름이며 일종의 고유명사처럼 사용될만큼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인물이다 사사 기드온을 통해 하나님께서 위난에 빠진 이스라엘 백성을 건지시며 그 약속된 백성을 향한 신실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하게 넘친다

 

사사 시대는 하나님의 신실하신 돌보심과 다스리심에 반역함으로 이스라엘 백성이 주변 이방 민족의 압제와 고통 가운데 유기 당함 그리고 이로 발생한 고통과 억압으로 인해 그들의 주인 하나님께 돌이킴으로 구원받는 사이클의 반복의 시대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이 당시 이스라엘 왕이 없음으로 그들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니라는 말씀의 시작과 끝 부분에 나타난다

 

이스라엘은 여는 국가와 달리 신정 국가의 형태로 이방 민족들의 인간 왕 제도가 아닌 하나님 아버지께서 친히 왕으로 다스리시고 돌보시며 살아가는 국가 체제의 형태를 유지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본질적인 의도를 외면하고 주변 이방 민족의 가치관을 받아들임으로 스스로 고통 속으로 빠져들었다 가치관은 당시 종교관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었기에 여호와 유일신앙에 이방 종교를 혼합한 형태로 이스라엘의 신앙관은 변질을 맞이하고 결국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의 이러한 영적 타락을 묵과하시지 않고 그들의 선택의 결과에 합당한 결실을 맺게 하신다

 

이 강해집은 사사 시대와 같은 혼란의 시기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매우 유익한 책이다 그러나, 일부 하나님께서 300 용사를 통해 승전을 가져오시는 전투 전에 참전할 군사의 수를 줄이가시는 의미를 전함에 있어 일부 오류가 있고, 기드온의 승전쪽에만 포커스가 맞춰짐으로 인해 그의 말년 하나님의 뜻을 벗어난 듯한 행적에 대한 부분의 누락으로 인해 오히려 사사기에서 말하고자는 중심 주제에서 벗어난 듯한 모습을 비쳐지는 것이 아쉽다

w***1 2017.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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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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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거인으로 보여진 이찬수 목사의 강한 메세지가 담긴 "일어나라" 이찬수 목사는 "일어나라"를 통해 하나님의 강력한 능력을 말하고자 한다. 현대인들은 수많은 어려움속에 갇혀 살아가고 있다. 숨조차 제대로 쉬지 못하고 산다. 각자에게 주어진 삶의 무게가 높기 때문이다. 결국 삶의 무게는 고난으로 다가온다. 계속되어진 고난은 현실속에서 벗어날 수 없도록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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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거인으로 보여진 이찬수 목사의 강한 메세지가 담긴 "일어나라"

이찬수 목사는 "일어나라"를 통해 하나님의 강력한 능력을 말하고자 한다.

현대인들은 수많은 어려움속에 갇혀 살아가고 있다.

숨조차 제대로 쉬지 못하고 산다.

각자에게 주어진 삶의 무게가 높기 때문이다.

결국 삶의 무게는 고난으로 다가온다.

계속되어진 고난은 현실속에서 벗어날 수 없도록 만들었다.

고난의 연속을 경험하는 이들에게 기도라는 것을 할 수 있을까.

사실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고통을 모르시겠는가.

삶의 무게속에 갇혀있는 이들에게 일어나라는 주님의 음성을

이찬수 목사는 전하고자 한다.

부활절이 다가온다. 주님께서 부활의 기쁨을 통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무엇인가.

죽음의 권세를 결박했다는 것이다.

현실의 벽을 깨뜨릴 수 있는 유일한 것은 부르짖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의 부르짖음을 기다린 것이다.

절망과 패배속에서 신음하는 우리들에게 일어나라는 것이다.

많은 이들이 기드온에게 있었던 무력감을 가지고 있었다.

자신의 아픔과 견딜 수 없는 무력감이 결국 자신을 패배로 이끌어간다.

그렇지만 하나님을 바라보는 기드온은 다시금 일어났다는 것이다.

하나님과 함께 할 때만이 두려움이 없어진다.

담대하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믿음을 갖기를 원하는 것이다.

이찬수 목사의 삶이 이 책에 녹아있는 듯 하다.

자신의 삶에서 경험했던 것을 일어나라는 메세지를 통해 우리에게 보여준다.

하나님은 살아계신다는 것을 말하고자 한다.

철저히 자신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라는 것이다.

또한 성령의 능력을 통해 두려움을 떨쳐버리며 진정한 능력을 경험하게 한다.

이는 예배로 연결된다.

승리는 예배이다. 예배는 승리한 자들이 드릴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찬수 목사는 승리하는 자들에게 경고를 한다.

교만하지 말라는 것이다.

철저히 자신을 돌아보아 경계를 늦추지 말라는 것이다.

삶에서 철저히 주님의 인도함을 받고 순종하도록 한다.

이는 주님만이 우리를 일으키는 분이심을 말한 것이다.

주님께서 우리를 지키시며 일으키신다는 것을 인정하며 찬양하도록 한다.

자신을 버리고 자신안에 계신 예수님만을 드러내며

그 안에서 능력을 주신 성령님의 인도에 순종하는것을 배우도록 함이

이책에서 보게 된다.

이책을 읽는 중에 현실속에서 신음하는 이들에게 다가와

주님이 손을 내밀며 "일어나라"하는 하시는 것 같았다.

이달의 사락 p***1 2012.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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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드온의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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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드온에 대해서 다시 읽어보게 된 책이다. 미디안에게 들킬까봐 좁은 포도즙을 내는 틀에서 타작을 할정도로 미약한 기드온이 하나님께서 "일어나라 큰 용사여" 라는 부르심에 응답하여 이스라엘을 전쟁에서 승리로 이끈 기드온.. 하나님을 몇번이나 시험하였지만 그래도 하나님을 기드온을 인도하셨다. 요즘 너무 믿음이 나약해진 나... 여전히 내가 기도해서 혹은 기도를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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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드온에 대해서 다시 읽어보게 된 책이다.

미디안에게 들킬까봐 좁은 포도즙을 내는 틀에서 타작을 할정도로

미약한 기드온이 하나님께서 "일어나라 큰 용사여" 라는 부르심에

응답하여 이스라엘을 전쟁에서 승리로 이끈 기드온.. 하나님을 몇번이나

시험하였지만 그래도 하나님을 기드온을 인도하셨다.

요즘 너무 믿음이 나약해진 나... 여전히 내가 기도해서 혹은 기도를 안해서

말씀을 안읽어서 혹은 말씀을 많이 읽기때문에 나의 삶을 인도해주시는 것이

아니라 전적인 하나님의 인도하심때문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는다.

a*****5 2012.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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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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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수 목사님의 설교나 책을 읽다 보면..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현실을 돌파할 수 있는 도전을 주는 것 같다..이 책도 제목만큼이나 쓰러져서 포기하지 말고..새 힘을 얻어 승리할 수 있는 도전을 줄 것만 같은 기대를 갖게 하였다..그리고 2012년을 시작하면서..이 책을 통해 강한 도전을 받을 수 있어서 감사할 따름이다.. 이 책은 사사기에 등장하는 기드온에 관한 말씀을 기초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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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수 목사님의 설교나 책을 읽다 보면..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현실을 돌파할 수 있는 도전을 주는 것 같다..
이 책도 제목만큼이나 쓰러져서 포기하지 말고..
새 힘을 얻어 승리할 수 있는 도전을 줄 것만 같은 기대를 갖게 하였다..
그리고 2012년을 시작하면서..
이 책을 통해 강한 도전을 받을 수 있어서 감사할 따름이다..
 
이 책은 사사기에 등장하는 기드온에 관한 말씀을 기초하여..
이찬수 목사님께서 시무하시는 분당우리교회 특별새벽부흥회를 통해..
선포된 말씀들을 기록 정리한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개인적으로는 현실의 문제들로 인하여 어려워하고 힘들어하는..
현시대 크리스천들을 향해 강력한 도전을 촉구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모든 것이 마찬가지인듯 하다..
우리에게 벌어지는 현실을 바라보게 되면 답답하고 막막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그러한 과정을 통해 우리를 이끄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발견하게 되면..
지금은 비록 암울한 현실을 사는 것처럼 보여도 모든 것을 합력시켜..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을 깨닫기 이전까지는..
언제나 원망과 불평을 앞세울 수밖에 없는 것이 바로 우리 인간이다..
왜냐하면 우리 안에 어리석은 이기심들로 가득차 있기 때문이다..
잘되는 것은 내가 잘나서이고..안되는 것은 조상을 탓한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나를 향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깨닫지 못하면..
언제나 죄인의 모습으로 다른 사람들을 대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렵고 힘든 삶을 살아갈 수밖에 없다..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고 나의 고집만 앞세우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 스스로를 철저하게 낮추시며..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이룰 수 있는 도구로 우리를 만들어 가신다..
나의 기준을 내려놓게 하시며 하나님의 기준을 통해..
이 땅을 살아갈 수 있게 만드시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 고통을 더하실 때도 있고..예상치 못한 일을 경험케 하실 때도 있다..
하지만 선하신 하나님의 뜻을 믿음으로 바라볼 수만 있다면..
이 모든 것은 나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원하시는..
놀라운 하나님의 축복이요 은혜의 선물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깊이 생각하게 된 것이 있다..
내가 할 수 없는 일들을 가지고 왜 내가 그렇게 고민하고 있었는가 하는 것이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여 더 열심히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하고..
내가 할 수 없는 일이라고 한다면 그것을 할 수 있는 사람에게 위임하는 것이..
지혜로운 선택이요 결단력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충성하기를 원하신다..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이 필요한 일에는 신뢰와 의지를 표현하라고 하시는 것이다..
우리 자신을 바라보면 연약한 것 투성이일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서 강한 분이시기 때문에..
더 이상 염려하거나 걱정근심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일어나라!!!
하나님의 이 강력한 명령은 하나님의 강한 용사로서 나를 사용하시겠다는 것이다..
언제나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힘을 가지고 담대하게 일어나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삶의 현장 가운데 충성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삶을 살을 사는 것이 바로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인 것이다..
이 사명을 위해 날마다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성령으로 충만한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해 본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j*****7 2012.01.10.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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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울분에서 거룩한 울분으로, 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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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드온 선배님.  저는 이찬수 목사님의 <일어나라>를 읽고 큰 은혜와 도전을 받은 한 독자입니다. 선배님에게는 까마득한 몇 천년 전 일이겠지만, 선배님을 통해 드러난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이 얼마나 위대하고 놀라운지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성경 속에서 영적 암흑기와도 같았던 사사시대를 잘 알고 있고, 기드온의 용맹스러운 이야기를 알고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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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기드온 선배님.

 저는 이찬수 목사님의 <일어나라>를 읽고 큰 은혜와 도전을 받은 한 독자입니다. 선배님에게는 까마득한 몇 천년 전 일이겠지만, 선배님을 통해 드러난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이 얼마나 위대하고 놀라운지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성경 속에서 영적 암흑기와도 같았던 사사시대를 잘 알고 있고, 기드온의 용맹스러운 이야기를 알고있지만, 이찬수 목사님을 통해 말씀에 눈이 뜨이고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은 '울분'과 '의복'이라는 단어의 재조명이었어요. 목사님은 이 시대를 이렇게 정의합니다. "조금만 건드리면 꽉찬 울분이 툭하고 터지는 분노와 울분의 시대"라구요. 저도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전세계적으로도 시위와 폭동이 가득했던 2011년 한 해의 키워드는 '분노'래요. 그리고 그 분노의 뿌리에는 낙심과 좌절이라는데, 지금 현실에서는 도저히 뚫을 수 없는 어두움에 묶여있다는 소리겠죠. 마치 사사시대와도 같이요, 2012년의 이 시대와 어쩜 그리 딱 맞아 떨어지는지. 더 정확히 말하면 말씀은 진리이니까 어느 때든 관통하겠지만요.

 

 꿈에 그리던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 입성해서도 풍성한 삶을 누리지 못하고 파종 때마다 하나도 남김없이 노략질하는 미디안 군대 때문에 궁핍에 지쳐있는 이스라엘은 7년 동안이나 같은 일에 시달려야 했는데, '회개가 없었기 때문'이었단 말씀을 듣고 생각해봤어요. 나에게 고통스러운 일 가운데 하나님을 생각지 못하는 부분은 무엇일까... '이에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라.' 목사님은 우리에게 "이에"를 붙잡으로 하셨어요. 7년이라는 무서운 벽을 깨뜨리는 것은 '이에'라는 깨달음이라고요. 우리 목사님도 늘 말씀하시는 것이 다른 것 다 잃어도 하나님만 붙잡을 수 있는 의지만 있으면 산다고요. 하나님 목전에서 악을 행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부르짖을 수 있는 '이에'를요.

 

 우리가 알던대로 부르짖던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이 듣도 보도 못한 선지자를 보내어 응답하신 것은 전혀 예상밖이었다는 것.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처럼, 적을 무찌르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는 하나님의 뜻을 바로 헤아리지 못하는 것이 바로 우리 인간인 것 같습니다. 현실의 무게감이 너무 커서 그것이 '신'이 되어 버린 상황, 그래서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잊어버린 상황은 저 역시도 숱하게 많아 참으로 부끄럽네요. 그것을 깨닫게 하기 위해 바로 선배님이 등장한 거죠.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무기력하고 연약한 존재이지만, 그 분께 나의 울분과 고통을 내어드릴 때 어떻게 아름답게 역사하시는지를 조금은 더 깊이 느낄 수 있었어요. 사람들의 눈에는 미련하고 보잘 것 없는 존재로 여겨질지라도, 하나님의 사람의 눈에는 '힘센 전사'일 수 있다는 것을요. 비슷한 말씀이 생각났어요. 고린도전서 1장 18절에서 십자가의 도가 육안으로는 미련하지만 영안으로 보면 능력이라고 하죠. 그러면서 27절에 "세상에 미련하고 약한 것을 택하여 지혜있고 강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신다"고요. 소망하기는 영안이 뜨이길 원합니다. 그러기엔 기도할 때도, 예배드릴 때도, 말씀을 볼 때도 조금 더 진정성있게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야 영안으로 나를 인식하는 훈련이 가능하겠죠. 또 한가지 소망은 이제는 더 이상 현실의 상황에 낙담하고 좌절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300명의 용사처럼, 순종하고 엎드리어 '상황을 다스리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고 영적 시스템을 가동시키며 골리앗 앞에서 담대하기를 원합니다. 상황은 여전하지만 내 눈이, 내 생각이, 내 귀가, 내 마음이, 내 감정이 하나님으로 기쁘고, 감사하고, 담대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사람은 그 사람의 장점 뿐 아니라 단점도 사용하시는 분입니다. 우리의 상처와 아픔의 울분까지도요. 선배님이 가진 그 시대의 울분을 하나님은 거룩하게 만드시는 과정을 보면서 하나님의 성품을 다시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어쩜 그렇게도 인격적이실까...' 울분에는 힘이 있죠. 시위와 폭동으로 떠들썩했던 사건 또한 울분의 에너지가 모인 거구요. 하지만, 그리스도인이라면 내가 가진 울분은 어떤 종류인지를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저는 회개합니다. 세상에는 힘들고 억압받고 아파하고 고통받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데 그 사실 만으로 분노하고 그 이상 이하도 아닌 무관심을요. 이것 또한 죄인데 인정하지 않음을 회개합니다. 이기적이고 비겁한 신앙은 버리고 이 시대를 보며 애통하는 의분이 제 안에도 가득하길 원합니다. 그러기에는 시대의 문제를 놓고 저 혼자 분노를 쌓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통제된 거룩한 울분을 쌓도록 할 것 같아요.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 되는 거룩한 꿈을 꾸고 싶습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예배 속에서, 말씀 속에서, 기도 속에서 감격이 넘쳐나고 그 감격이 삶으로의 선포로 이어져 생명을 흘리고 싶습니다.

 

 제가 제일 와닿았던 문장은 "성령을 원어로 살펴보면 '옷을 입혀주시다'란 뜻이 있다. 기드온의 능력으로는 할 수 없었지만 하나님께서 그렇게 성령의 두루마기를 입혀주시자 하나님의 능력을 입은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다.(p.108)"와 "성령의 옷은 세상 사람들의 눈에는 잘 보이지 않는다. 당신은 금으로 치장한 화려한 에봇을 입기를 원하는가? 아니면 성령의 능력으로 덧입혀지기를 원하는가? 우리 안에 겉으로 치장한 금 에봇을 만드려는 시도가 있다면, 이것이 영적인 적신호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p.171)"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라는 말씀이 떠오릅니다. '선배님의 마지막까지 아름다웠더라면 참으로 좋았을텐데'란 생각을 하지만, 저 역시도 300의 과정을 거쳐 승리한 후 언제 저도 교만으로 밑바닥으로 쳐질 지 모를 일입니다. 그래서 성결하지 않으면 사용할 수 없다는 이야기는 마음에 늘 염두하며 내게 남아 있는 어두움과 우상들을 찍어버리도록 기도를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r********k 2012.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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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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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 흑룡의 해가 밝았다. 새로운 해가 밝았지만 현실지표나 전망들은 밝지 않으며 격동의 해라고까지 이야기 한다. 기대를 가지고 새로운 해를 시작했지만 불안요소가 너무나 많고, 삶의 현실은 고단하다. 힘겨운 현실의 벽 앞에서 자신의 초라함을 느끼고, 한계를 실감할 때가 많은 것 같다. 어떻게 보면 겨우 하루 하루 살아가고 있다는 말이 옳을 것이다. 이런 현실에 대한 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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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 흑룡의 해가 밝았다. 새로운 해가 밝았지만 현실지표나 전망들은 밝지 않으며 격동의 해라고까지 이야기 한다. 기대를 가지고 새로운 해를 시작했지만 불안요소가 너무나 많고, 삶의 현실은 고단하다. 힘겨운 현실의 벽 앞에서 자신의 초라함을 느끼고, 한계를 실감할 때가 많은 것 같다. 어떻게 보면 겨우 하루 하루 살아가고 있다는 말이 옳을 것이다. 이런 현실에 대한 목회자로서의 깊은 고뇌로 기도하며 어떻게 실제적 아픔을 도울 수 있으며, 힘들어 하고 있는 성도들을 일으켜 세울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말씀으로 탄생한 책이 바로 이찬수 목사님의 일어나라는 책이다.

오늘날 그리스도인의 모습은 무기력증에 빠져서 아무런 영향력도 미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에 직면해 있다. 삶의 고단함과 치열한 경쟁과 그 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야 하는 압박감을 가지고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형국인 것 같다. 이런 어정쩡한 자리에 있는 이유가 세상에서 두려움과 무력감을 떨쳐버리고 하나님의 용사로서 믿음의 용사로서 당당하게 맞서며 살아가려는 확신이 없기 때문에 그렇지 않은가라는 생각이 든다. 하나님의 함께 하심을 날마다 확신하며 믿고, 성경에 수많은 약속들을 하고 있는 말씀을 붙들고, 영적인 눈으로 하나님이 앞서 행하시는 것을 보는 삶이라고 한다면 절대로 어정쩡한 삶을 살지 않을 것이다.

일어나라는 힘겨운 현실의 벽에 두려움과 무력감속에서 좌절하고, 절망하는 성도들에게 기도온이라는 인물을 통해서 힘차게 일어나 큰 용사로서 살아가라고 도전하고 있다. 현실을 뛰어 넘어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우뚝서는 삶의 자리로 나아갈 것을 도전한다. 절대로 자신이 무력하지 않으며, 약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왜 그런가?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내 앞서 행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에게 방법이 있기 때문이다.

기드온이라는 인물은 이 시대의 자화상일 뿐만 아니라 새로운 도전과 희망을 던져주고 있는 인물이다. 여호와의 사자를 만나기 전과 후가 완전히 달라진 삶의 표본이다. 삶의 고단함 가운데 순응하고, 하나님을 원망하며 절망하다가 하나님의 사자가 큰 용사여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시도다라는 말씀으로 도전하여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하고, 하나님의 기적의 역사를 이룬 인물이 기드온이다. 기드온이 절망과 무력감속에서 어떻게 큰 용사로 우뚝서게 되었는지를 본다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소망이 있다. 아니, 언제나 소망이 있었다. 단지 그것을 보지 못한 것뿐이다. 일어나라는 우리의 삶의 현실에서 정말 붙잡아야 되고, 봐야 할 것을 보게 한다. 우리의 눈을 열어 줌으로 무력감가운데 살아가고 있는 인물을 큰 용사의 자리로 인도하고 있다. 기드온이 다시 일어나 사사로서 민족을 구원하는 사람이 되었던 것처럼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자신의 자리에서 일어나 내가 일어남으로 다른 사람까지 일으켜 세우는 삶이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f*****a 2012.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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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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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위기의 상황에서 얼마나 담대하게 행동하느냐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얼마나 의존하는가이다. 믿음의 핵심은 바로 이것이다. p.135 이찬수 목사님의 글과 설교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면서 그 안에 뜨거움이 느껴져서 좋다. 전작 <보호하심>에서는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주시더니 이번 <일어나라>에서는 새로운 힘을 주시어 감사하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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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위기의 상황에서 얼마나 담대하게 행동하느냐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얼마나 의존하는가이다.
믿음의 핵심은 바로 이것이다. p.135

이찬수 목사님의 글과 설교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면서 그 안에 뜨거움이 느껴져서 좋다.

전작 <보호하심>에서는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주시더니 이번 <일어나라>에서는 새로운 힘을 주시어 감사하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낀 것은 그리스도인은 상황과 환경에 의해 살아가는 사람들이 아니라

말씀과 믿음으로 살아가는 자들이라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눈 앞에 보이는 환경때문에 두려워 하고, 망설이고 염려한다.

하지만 절망 속에 던져진 기드온이 민족을 구해내는 멋진 지도자로 변신한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절망의 상황속에서도 새 힘을 얻고 멋지게 승리할 수 있다.

 

우리는 어떠한 문제가 닥쳤을 때 그것의 원인을 자신의 외부에서 찾기에 앞서 먼저 자기 자신을 돌아보아야 한다.

자기 점검, 이것이 하나님의 우선순위이다. - p.41

문제 없는 인생은 없을 수 없다. 살다보면 어려움과 절망되는 상황을 만날 때가 꼭 있다.

그런 상황 속에서 나를 먼저 돌아보기보다 상황 탓, 남의 탓을 하기 바빴던 적 같다.

하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것은 나를 먼저 돌아보고 말씀 안에서 나를 새롭게 빚는 것이었음을

깨닫게 되어 감사하다.

파종만 하면 미디안과 아말렉 사람들이 쳐들어와 토지 소산을 모조리 빼앗아 가버려

굶어죽을 지경에 처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유능한 장수가 아니라 무영의 선지자를 보내주셨다.

문제가 겉으로 볼 때에는 미디안에서 기인한 것 같지만 하나님 보시기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있기 때문이었다.

이스라엘 백성이 외부의 적을 해결하기 전에 자기 자신 안에 있는 내부의 적을 먼저 해결해야 했던 것처럼 우리의 인생도 상황이 바뀌는 것이 먼저가 아니고 나 자신이 변화되는 것에 문제해결의 포인트가 있음을 잊지 말아야 겠다.

 

상황을 바라보는 육신의 눈을 감고 영의 눈을 열어 그 자리에 임재하신 하나님을 볼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럴 때 문제투성이라고 느꼈던 우리의 가정과 회사가 바로 하나님의 거룩한 땅, 거룩한 도성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 p.148

큰 전쟁을 앞두고 두려워하고 있는 기드온이 영의 눈을 열어 하나님의 일하심을 목도하자 전쟁터가 더 이상 두려운 전쟁터가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예배의 처소가 되었다.

이스라엘 백성의 눈치를 보느라 아무도 보지 않는 밤에 우상을 없앴던 겁많던 기드온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일어나라라고 말한다.

승리를 향해 일어나는 자만이 승리를 취할 수 있다.

영의 눈을 열어 하나님을 본 자만이 일어날 수 있다.

나 또한 내 앞에 있는 변화되지 않는 문제 앞에서 피하거나 움츠려드는 것이 아니라

영안을 열어 하나님을 보고 일어나라라고 선포해야 겠다.

 

마지막으로 기드온을 보며 승리를 취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한 번 취한 승리를 유지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전쟁의 승리 이후 변질되어 가는 기드온의 모습은 비단 그의 모습만은 아닐 것이다.

성공의 자리에 있을 때, 넘치는 은혜를 받았을 때, 내 스스로 성령충만하다고 느낄 때일수록

교만해지기 쉬운 시기임을 기억하고, 더욱 나의 내면을 살피고 겸손해야겠다.

인생의 마지막 날 맡겨진 사명을 다하고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면류관을 기대했던 바울처럼

마무리를 잘 하는 인생을 살고싶다.  

h******u 2011.12.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