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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가 더 재미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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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타로책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책입니다. 어떤 분의 리뷰를 보니 돌전후에 읽히셨다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과 약간 늦은 우리 아들내미는 돌 많이 지난 후에 보면 좋을 것같습니다. 음...서너살 이상? 그정도 되면 정말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사실 친구들이 집에 놀러오면(대부분 0-3세의 자녀를 둔)아이보다는 엄마가 더 즐겁게 보곤합니다. 아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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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타로책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책입니다. 어떤 분의 리뷰를 보니 돌전후에 읽히셨다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과 약간 늦은 우리 아들내미는 돌 많이 지난 후에 보면 좋을 것같습니다. 음...서너살 이상? 그정도 되면 정말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사실 친구들이 집에 놀러오면(대부분 0-3세의 자녀를 둔)아이보다는 엄마가 더 즐겁게 보곤합니다. 아이들에게는 아직 이른 것같고요. 작가의 섬세함과 즐거운 상상력, 그리고 숨겨진 큰(?)힌트가 책을 넘기는 사람을 너무 즐겁게 합니다. 우리 아기는 아직 (지금 20개월) 누가 먹었는지 버찌를 먹은 코끼리밖엔 못 찾더군요. 책을 열심히 안 읽어주는 엄마덕분에 아마도 책의 규칙을 아직 이해하지 못한 것 같아요. ^^ 조금더 있으면 재미있게 읽겠죠? 우리 아기에게는 아직 어렵지만 몽땅 별 5개를 주고도 아깝지 않은 재미있는 책입니다.
d********g 2005.02.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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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의 효과를 가미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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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맞추기 게임으로 돌전후 아이들과 함께 보면 좋을 책입니다. 버찌를 먹은 코끼리와 사탕를 먹은 새등을 많은 많은 코끼리와 새중 다른 그림을 찾아내는 교육도서입니다. 이런 내용은 다른 학습지등에서도 많이 다룬 내용인데 책으로 편집이 된것이라생각하면 됩니다. 또 단순히 다른 그림을 찾아내는 것이 아니라 그림을 통해 여러가지 동물을 구분할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엄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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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맞추기 게임으로 돌전후 아이들과 함께 보면 좋을 책입니다. 버찌를 먹은 코끼리와 사탕를 먹은 새등을 많은 많은 코끼리와 새중 다른 그림을 찾아내는 교육도서입니다. 이런 내용은 다른 학습지등에서도 많이 다룬 내용인데 책으로 편집이 된것이라생각하면 됩니다. 또 단순히 다른 그림을 찾아내는 것이 아니라 그림을 통해 여러가지 동물을 구분할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엄마들의 활용에 따라 각 동물들의 울음소리, 숫자익히기까지로도 활용할수 있는 책입니다. 색감이 부드러워 아이들에게 부담이 없고 책사이즈도 영아 눈높이에 맞춘 작은 사이즈여서 가지고 다니면서 보여주기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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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좋아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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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이가 이 책을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인터넷에서 골랐는데, 정말 예상외로 이 책을 좋아한답니다. 한 18개월쯤 사 주었는데,,,제가 너무 재미있게 읽어주어서 ㅋㅋ 좋아하는것 같기도 합니다. 나연아, 버찌를 먹은 건 누구? 코끼리 2번 니가 먹었니? 아니, 난 안 먹었어. 구경도 못했는걸. 나두 버찌줘 잉.... 그럼 코끼리 1번 니가 먹었니?
"도대체 왜 좋아하는지..." 내용보기
정말 아이가 이 책을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인터넷에서 골랐는데, 정말 예상외로 이 책을 좋아한답니다. 한 18개월쯤 사 주었는데,,,제가 너무 재미있게 읽어주어서 ㅋㅋ 좋아하는것 같기도 합니다. 나연아, 버찌를 먹은 건 누구? 코끼리 2번 니가 먹었니? 아니, 난 안 먹었어. 구경도 못했는걸. 나두 버찌줘 잉.... 그럼 코끼리 1번 니가 먹었니? 응. 내가 먹었어. 얼마나 맛있었다구. 또 먹을래.냠냠,,,(아니면, 그래 내가 먹었다. 어쩔래?) 뭐 이런 식으로 읽어 주는데,어찌나 꺄르르 거리는지 모릅니다. 수수께끼 형식으로 되어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뭔가를 먹고 안 먹은 척 하고 있습니다. 사실 도넛을 먹은 물고기나 아이스크림 먹은 꼬마는 찾기 힘들기까지 합니다. 아이들과 상호작용할 수 있는 책이어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책의 질이나 색감은 그리 뛰어나지는 않지만, 다른 책과는 다른 형식이어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s*****2 2004.03.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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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세 책 추천 :: 비룡소 아기 그림책 누가 먹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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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의 아기그림책 시리즈는 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즐겨보던 책들이에요. 내용이 단순하면서도 그림도 간결하고, 어린 아이들이 이해하기 딱 좋고, 재미까지 있으니 아이들이 좋아해서 자주 읽어주곤 했어요.     고미 타로 글. 그림 - 누가 먹었지? ​ 이번에 비룡소 연못지기가 되어 처음 만나본 책 또한 비룡소의 아기그림책이었어요. 거기다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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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의 아기그림책 시리즈는 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즐겨보던 책들이에요.

내용이 단순하면서도 그림도 간결하고, 어린 아이들이 이해하기 딱 좋고,

재미까지 있으니 아이들이 좋아해서 자주 읽어주곤 했어요.

 

 

고미 타로 글. 그림 - 누가 먹었지?

이번에 비룡소 연못지기가 되어 처음 만나본 책 또한 비룡소의 아기그림책이었어요.

거기다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화작가 '고미 타로' 님의 책이라서 더 반가웠답니다.

아이들 못지 않게 저 또한 좋아하는 동화작가인데 예쁜 그림은 물론,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여서 재미있어요.


큰별이가 책을 보자마자 대번 '할머니네 집에 있는 책이네!' 그러네요.

이 책은 ​우리 별이들도 있는 책이에요.

지금은 할머니 댁에 있어서 갈때마다 자주 보는데 이제 집에서도 실컷 볼 수 있겠어요.

 

보드북에 모서리가 라운딩처리 되어 있어서 안전하고 오래 볼 수 있어요.

글밥도 간결하고 반복적이라 읽어주기에도 좋고, 아이들 눈높이에도 딱!

고운 색감과 따스한 느낌의 일러스트들도 예뻐요.

 

 

무엇보다 이 책의 묘미는 바로 숨은 그림 찾기!​

<누가 먹었지​?> 책에는 다양한 동물 친구들이 나오는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다들 독특한 생김새를 하고 있어요.

동물들의 모습에서 마치 숨은 그림 찾기를 하는 것 같아 신나요.

한장씩 넘길 때마다 동물들의 수도 늘어가서 숫자놀이도 할 수 있다는 사실!

어른들 눈에는 한눈에 찾기 쉽지만, 아이들 눈에는 찾기 어려울 수도 있을텐데

워낙 자주 봤던 책이기도 해서 그런지 별이들 모두 잘 찾았어요.

 

 

 

글밥이 간단하다보니 큰별이가 작은별이에게도 잘 읽어줬어요.

퀴즈처럼 큰별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찾아보세요~' 하네요.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고요~ㅋㅋ

 

 

코끼리는 코끼리, 사자는 사자...

정해진 사물을 생긴 그대로만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의 틀을 깨어 상상하게 만드니

아이들도 쉽게 고정관념이 생기지 않고,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e****2 2015.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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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먹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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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책들은 무엇일까요? 좋아하는 그림책은 모두 다 다를지 몰라도 그 중 대부분에 '고미 타로'의 그림책이 포함되어 있다는 곳, 혹시 아시고 계신가요. 특히 제 주변 아기들에게는 거의 뽀로로님의 위치에 있는 '고미 타로'입니다. 무엇이 그리 재미난 것인지, 그의 그림책 중 수작으로 꼽히는 "누가 먹었지?" 같이 읽어 보아요. ^^  두 마리 코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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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책들은 무엇일까요? 좋아하는 그림책은 모두 다 다를지 몰라도 그 중 대부분에 '고미 타로'의 그림책이 포함되어 있다는 곳, 혹시 아시고 계신가요. 특히 제 주변 아기들에게는 거의 뽀로로님의 위치에 있는 '고미 타로'입니다. 무엇이 그리 재미난 것인지, 그의 그림책 중 수작으로 꼽히는 "누가 먹었지?" 같이 읽어 보아요. ^^

 

두 마리 코끼리가 있네요. 사진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체리를 먹은 건 누구?"라고 적혀 있습니다. 코끼리가 체리라니요. 그리고 먹은 체리가 어떻게 보인다는 걸까요? 

그림을 찬찬히 살펴보니 아하, 보입니다. 위쪽 코끼리의 꼬리가 체리 모양이네요. 참 귀여운 발상이에요.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감탄하게 됩니다. 



 

이번엔 "딸기를 먹은 건 누구?" 입니다. 어른들 눈에는 쉽게 보이지만 세네살 아이 눈에는 한참을 고민해야 보입니다. 세 마리 사자의 모습을 부분으로 나누어 비교하고 대조해야 가능한 일이지요. 딱 하면, 떡 하고 나오는 일이 아닙니다. 정말 대단한 일이지요. 

이 책의 강점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책을 읽는 아이의 특성을 제대로 파악하고, 거기에 즐거움을 입혔습니다는 것이지요. 아이는 책을 보며 머리 속 회로들을 마구 가동시킵니다. 왠지, 맞히고 싶거든요. 그런 머리 쓰는 일이 재미있는 건, 상상력 덕분이지요. 코끼리가 체리를 먹으면 꼬리가 체리로 변하고, 사자가 딸기를 먹으면 코가 딸기로 변하는 것이 정말 재미있거든요.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계란 후라이가 나옵니다. 이번엔 누가 먹었을까 기대가 됩니다. 어떤 동물일지, 혹은 무엇일지 상상하는 재미도 있지요. 아이들의 마음과 머리를 너무나 잘 아는 작가 고미 타로, 그렇기때문에 많은 사랑을 받나 봅니다. 세네살 아이가 있다면, 재미있느책을 찾는다면 이 책 추천합니다. ^^



 


 
d****s 2015.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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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무한한상상력을 자극하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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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은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보기에 참 즐거운것 같습니다.고미타로 동화작가의 책은 이책이 처음인데, 간단명료하면서도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들은매우 흥미로운것 같아요. 처음에 이 책을 받았을때, 어른인 엄마 아빠가 보기에는책이 너무 쉬운것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지만,4살짜리 아들은 이 책을 온순간 지금까지(약3주) 매일 매일 이책을보고 또 보고,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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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은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보기에 참 즐거운것 같습니다.

고미타로 동화작가의 책은 이책이 처음인데, 간단명료하면서도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들은
매우 흥미로운것 같아요.


처음에 이 책을 받았을때, 어른인 엄마 아빠가 보기에는
책이 너무 쉬운것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지만,

4살짜리 아들은 이 책을 온순간 지금까지(약3주) 매일 매일 이책을
보고 또 보고, 계속 읽어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엄마(혹은 아빠)는 아이에게 묻고,
아이는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바로 범인을 지목하거나
때로는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일부러 다른 범인을 지목하면서
꺄르르 놀이를 하며 즐기는 책이 됩니다.


먹는것은 딸기, 도넛, 샌드위치 처럼 아이가 이미 한두번은 먹어봄직한 것들이고
이것들을 먹은 동물들 또한 코끼리, 뱀, 새 처럼 여러차례 만나본 동물이라
그속에 숨겨진 힌트들에 더 집중할수 있는 책이랍니다.


간단한것들을 기발하게 표현한 작가의 상상력에 박수를!

s******e 2015.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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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 사이에 대화가 많아지는 숨바꼭질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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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지 그림을 보고 예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내용 전개로 정말 까암짝 놀랐던 그림책입니다. 보통 이야기가 전개되는 그림책도 좋아하지만 이렇게 머리쓰며 찾는 그림책. 우리아이 요즘 열광합니다.ㅋ 요즘 우리아이의 무한애정을 받고 있는 숨바꼭질 그림책입니다. 버찌를 먹은 건 누구? 누구일까요? 어떻게 찾으라는 거지? 했다가 단서를 발견하고는 아하! 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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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지 그림을 보고 예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내용 전개로 정말 까암짝 놀랐던 그림책입니다.

보통 이야기가 전개되는 그림책도 좋아하지만 이렇게 머리쓰며 찾는 그림책.

우리아이 요즘 열광합니다.ㅋ

요즘 우리아이의 무한애정을 받고 있는 숨바꼭질 그림책입니다.


버찌를 먹은 건 누구?


누구일까요?

어떻게 찾으라는 거지? 했다가 단서를 발견하고는 아하! 했습니다.

ㅎㅎㅎㅎㅎ

찾으셨나요?


32개월 우리 아이 처음에는 어려워했습니다.

단서를 보는 방법을 안 가르쳐 주고 틀려도 짚는 대로 두었습니다.

그러고 몇번 책을 봤더니 나중엔 알더라구요.ㅋ

스스로 찾는 즐거움~~

물론 엄마의 인내심이 필요합니다.ㅋ


페이지를 넘길수록 한마리씩 아이들이 늘어납니다.

처음엔 2마리 중에 찾기.

나중엔 12명 중에 찾기 등.

 

아이가 저보다 먼저 찾을 때도 있었습니다.ㅋ

정말 깜짝 놀랐지요.ㅋ

그런데 나중엔 이야기를 만들더라구요.

아이스크림을 뒤에 숨겼다고 하기도 하구요.



정답을 알려주지 않고 보여줬더니

왜 그런거 같애? 하면 혼자 주절주절 이야기 만들기도 하고

정답은 아니지만 그 말이 맞기도 하고.

볼때마다 정답이 달라지는 것도 있었습니다.ㅋ

정답을 요구해야 되는 상황이 아니기에

아이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은 다 정답이 됩니다.

엄마는 그런 아이가 기특할 뿐이고.ㅎㅎ

아이는 칭찬받아 기분 좋고.ㅎㅎ


질문에 정답을 찾고 칭찬받는 것이 좋은가 봅니다.

스스로 뭔가를 해결하는 것이 좋은가 봅니다.


비룡소 <누가 먹었지?> 책은

엄마와 아이 사이에 대화가 많아지는 그림책입니다.

f******2 2015.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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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그림찾기하는 기분의 완소 아기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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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그림책 포스팅이네요   오늘은 비룡소에서 나온 <누가 먹었지?> 라는 책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귀여운 코끼리와 사자, 닭 그림이있는 표지의 보드북이에요   사실.. 처음에는 그냥 그런 일반적인 그림책이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이게이게 ... 넘넘 어렵고(?) 재미있고!! 결국 완소 그림책이 되었어요         버찌를 먹은 아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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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그림책 포스팅이네요

 

오늘은 비룡소에서 나온 <누가 먹었지?> 라는 책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귀여운 코끼리와 사자, 닭 그림이있는 표지의 보드북이에요

 

사실.. 처음에는 그냥 그런 일반적인 그림책이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이게이게 ... 넘넘 어렵고(?) 재미있고!! 결국 완소 그림책이 되었어요

 

 

 



 

버찌를 먹은 아이를 찾으셨나요?

 

처름에 이런그림이 있어서 이게 뭔가...? 싶었어요

 



 

딸기를 먹은 건 누구?

 

아직까지도 이건 뭔가?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책을 두번 세번 보니까 어머나!!! 이렇게 기가막힌 뜻이!!!

 

요건 완전 숨은그림찾기네요!!

 

진짜 발상 너무 좋지 않나요?

 

 

 


 

달걀 프라이를 먹은아이를 찾으셨나요?

 

ㅋㅋㅋ

 

얼룰소의 등짝에 달걀프라이가 떠억~~~!!

 

진짜 빵터졌어요

 

그림도 너무너무 귀엽고, 생각지도 못했던 발상까지 보면 볼수록 매력있는 <볼매> 아기그림책이에요

 

 



 

페이지를 넘길수록 점점 난이도가 어려워져요

 

샌드위치 먹은 뱀을 찾으셨나요? ㅎㅎ

 

 



 

소세지를 먹은 고추잠자리 찾기도 만만치 않지요? ㅎ

 

 



 

최고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아이스크림을 먹은 아이찾기까지!

 

어쩜 이렇게 잘 숨겨놓았는지 기가막힌 책이에요

 

그리고 눈치채신 분도 계시겠지만 한장씩 넘어갈 수록 사물이 한개씩 늘어나요

 

숨은그림찾기 같은 그림으로 아이의 집중력과 관찰력을 향상시킬 수있을 뿐만 아니라

 

댤걀프라이 모양의 얼룩무니등 상상력 자극은 물론

 

수의개념까지 익힐 수 있는 진정 완소 아기그림책이에요

 

 

 



 

비룡소에서 나오는 책이야 당연히 좋은책 한가득이지만

 

열린어린이선정 좋은 어린이책과, 어린이도서연구회의 권장도서 한말 한듯 해요

 

 



 

2세부터 읽기를 권장하는 책인지라 모서리는 모두 둥글게 처리된 보드북이에요

 

아이가 이제 막 사물을 인지하기 시작한 지라 아직은 버찌와 딸기, 우유 정도의 사물만 알아보고 숨은그림찾기를 했지만

 

<누가 먹었지?>를 더 자주보여줘서

 

나중에는 샌드위치와 소세지, 아이스크림까지 찾게 하고 싶어요^^

s****i 2015.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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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누가 먹었지? _ 재미있는 상상이 펼쳐지는 유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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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먹었지? / 비룡소 아기 그림책 / 열린어린이 선정 좋은 어린이책 /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 도서 / 유아도서         아들과 함께 한 책은 비룡소의 <누가 먹었지?> 랍니다. 귀여운 동물친구들이 나올 것 같다는 느낌이 책표지부터 기대하게 만들어 주고 있어요. 요즘 동물친구들을 너무 좋아하는 아들인지라서 책을 보자마자....알아서 책장을 넘겨요. 보드북으로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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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먹었지? / 비룡소 아기 그림책 / 열린어린이 선정 좋은 어린이책 /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 도서 / 유아도서

 

 

 

 

아들과 함께 한 책은 비룡소의 <누가 먹었지?> 랍니다.

귀여운 동물친구들이 나올 것 같다는 느낌이 책표지부터 기대하게 만들어 주고 있어요.

요즘 동물친구들을 너무 좋아하는 아들인지라서 책을 보자마자....알아서 책장을 넘겨요.

보드북으로 되어 있고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되어 혼자서 책장을 넘겨도 다칠 염려도 없답니다.

 

 

 

 

 

 

아~ 이 책은 이렇게 보는 거구나!

아이는 바로 인지 했어요. 두번째 페이지에서는 알아서 우측페이지에서

동물 친구들 중에서 척척 찾아내었어요.

딸기를 먹은 사자는 마지막에 있는 친구에요.

사자코가 딸기 거든요..ㅎㅎ

 

 

 

 

 

포도를 먹은 고양이도 찾아서 고양이 눈이 이상하다면서 눈을 가리치네요..ㅎㅎ

첫 페이지에서 보였던 동물친구들은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숫자가 많아지고 있어요.

1부터 12까지의 숫자를 천천히 아이와 배워볼 수 도 있답니다.

 

 

 

 

 

 

 

우유를 마신 새도 찾아보고, 각설탕을 먹은 개미도 찾아보았어요.

정말 숨은 동물 찾기 놀이가 좋다고 말하는 아이~

제시하는 음식을 먹은 동물 친구를 찾는 즐거움이 있어요.

 

 

 

 

 

 

잠자고 있는 곰을 프린트해서 빨대에 꽂아준 다음 곰에게 마지막 페이지에 있던 아이의 모습처럼

아이스크림 모양을 표현해주었어요.

아이는 여전히 똥이라고 하면서요..흐흐

 

 

 

 

 

 

마지막 페이지가 너무 기억에 남는 아이는 아이스크림 모양의 머리모양이 좋았나봐요.

자기도 머리를 똑같이 해달라고 하면서 묶어야한대요.

그래서 이렇게 묶어주었답니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던 동물의 모습이 아닌 특별한 모습, 색다른 모습을 지닌 동물로의 변신~

아이는 숨은그림찾기 놀이를 하듯이 책을 보면서 즐거운 상상에 빠졌어요.

계속 봐도 볼때마다 깔깔깔 ~ 아이를 웃게 해주는 재미있는 책 !!

비룡소 <누가 먹었지?> 와 함께 해보세요..^^

 

 

 

 

 

 

 

c*****o 2015.0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