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곰이야 원래 갈색이지만요, 여기 나오는 동물들은 상상의 색깔을 지녔어요... 에릭 칼이 워낙 유명하니까 다들 아시겠지만요... 참말 간단하게 그린듯한데 눈엔 쏙 들어오더라구요... 동물원 가기전에 저희 아가에게 먼저 동물을 구경시켜주는 셈으로 구입하였어요... 책의 모서리도 둥글게 되어있어서 안심이구요... あおい うま만 보면 좋아해요... 책을 읽어주면 옆에서 시끄럽도록 옹알거려요... 아직 어린데 무슨 일어냐고 하시겠지요... 공부라기보다 이쁜 색깔을 보여주려고 구입했는데, 대만족이랍니다... 좀 더 크면 파란색 말은 없다고 꼭 말해줘야겠죠?...^^ 아가랑 책을 펴고 매일 동물원을 간답니다... 즐거운 나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