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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영화를 보고 관심이 생겨 소설을 읽다가 원서로 공부하고 싶은 마음에 구입한 책입니다. 한자에 아직 익숙하지 않아 후리가나가 달린 원서를 찾다가 운이 좋게 발견한 저에게는 딱 맞는 책입니다. 한자를 찾고 배워가면서 조금씩 읽어가는 재미가 너무 좋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푹 빠져 있습니다. 크기는 "너의 이름은" 소설책보다 조금 작아 휴대하기 좋고 아직 익숙하진 않지만 세로 읽기도 재미있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한자에 익숙하진 않지만 원서로 휴대하고 공부하길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 너의 이름은의 원서인데 어린 아이들도 읽을 수 있도록 좀 쉽게 나왔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그렇게 알고 구매했습니다. 아빠가 얼마 전에 일본어 공부를 시작하셔서 구매해 드렸는데요, 아무래도 히라가나만 막 떼신 상태라 아직은 어렵다고 하시네요. |
| 영화를 워낙 재미있게 봐서 책도 구매했습니다! 요즘 일서 읽는거에 푹 빠져서 원서로 샀네요ㅎㅎ지브리도 물론 좋아하지만 신카이마코토 작품도 정말 좋아해요! 열린 결말로 끝나는게 조금 아쉽지만 작화며, 줄거리며, 거의 모든 면에서 뛰어난건 사실이니까요ㅎㅎ책은 아직 초반만 읽었지만 표현력도 좋고 재미있습니다! 책의 종이도 탄탄해서 읽을때 편하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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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카이 마코토 님의 스즈메의 문단속 애니메이션을 재미있게 보고 전의 작품들도 애니메이션을 보고 일본어공부 겸 원서를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했네요 믿고복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라 기대가 되네요 다음작품이 어서 나왔으면 좋겠어요 책배송도 예정일보다 한달정도 빠르게 와서 만족합니다 원서라 우리나라책처럼 랩핑이 안되어있어서 아싑지만 안전포장으로 이상없이 책을 받아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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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海 誠신카이 마코토 君の名は。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몇 년전에 한국과 일본 등지에서 엄청난 흥행이었던 너의 이름은 원서입니다. 애니메이션 영화로 매우 유명한 작품인데 책으로 나왔길래 평소 이 영화를 좋아했던 지인에게 선물용으로 구매했습니다. 사실 읽지 않아서 무슨 내용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유명한데에는 이유가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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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일서 리뷰입니다. 너의 이름은은 이미 영화로도 봤고, 정발된 도서로도 읽었지만 일본어 공부겸 비교해서 읽어싶어서 구매했습니다. 한자에 루비문자가 꽤 많이 달려있지만 어려운 한자가 꽤많아서 읽기가 쉽지는 않았던 것같습니다. 너의 이름은 자체는 영화도 그랬고 책도 재미있었습니다. 잘 읽었고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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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이맘때 초속 5센티미터 애니메이션을 극장에서 보고 바로 신카이 마코토의 열혈 팬이 되어버렸다. 애니메이션을 예술로 승화시킨 영상미, 첫사랑에 대한 애잔한 스토리, 제 옷을 잘 찾아 입은 OST까지 뭐 하나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한 작품이었다. 그때만 해도 20대 여린 감성에 어찌나 이 작품이 마음에 들었던지 일천한 일본어 실력으로 어떻게든 한 번 파보겠다고 겨우겨우 대본 편집에 인쇄까지 해 열 손가락 붙여 모아가며 전자사전으로 단어 찾아 (혹은 그려가며) 그리 힘들게 공부하던 시절이 있었더랬다. 그 얄팍한 열정;; 겨우 고작 딸랑 두 페이지도 불사르지 못했지만... ─.,─;; 그때 내 실력으론 어림도 없었지;; 쩝;; 암튼, 원서를 읽고 싶은 맘에 한참 책을 사모을 때 그렇게나 선명한 인상을 남긴 신카이 마코토 작품을 절대 절대 빠뜨릴 수는 없는 것이었다. 이 작품도 당연히 애니메이션을 이전에 봐뒀지만, 대강의 줄거리와 감동을 제외한 세부적인 내용을 전혀 기억할 수 없어 완전 새 책을 읽는 기분이었다.;; 특히나 주인공, 주변 인물, 관계, 배경에 대한 설명으로 주를 이루는 초반에는 꽤 어렵게 느껴졌는데 아니나 다를까 JLPT N1 단어가 상당히 많이 등장한다. 고로, N1 준비하다 머리 식힐 겸, 단어 복습할 겸 읽어 보면 아주 좋을 것 같다. 일본의 문화와 관련된 신사, 신관(무녀)이나 천체 관련 단어, 미츠하네 시골 동네에서 사용하는 사투리, 게다가 비스무리해 보이는 '부사'녀석들! 까지 (근데 일본 부사는 왜케 귀엽냐ㅋㅋ) 초반엔 좀 고전하는데 1/3만 어떻게든 읽어내면 단어는 계속 반복되고, 사투리도 얼추 눈치껏 알아챌 수 있어 그다음부턴 일사천리다. 처음엔 진도가 잘 안 나가서 하루에 2-4페이지씩 읽으며 한 달 안에 끝내려고 계획했는데, 중반 이후엔 속도가 꽤 붙어서 그래도 2주 만에 읽을 수 있었다. 사실 타임슬립이나 서로의 몸이 뒤바뀌는 소재는 흔하디흔한 진부함의 대명사지만, 이걸 또 '무스비'란 동양의 정서로 잘 녹여 아름다운 영상과 글로 담아내는 건 신카이 마코토만의 재능인 것 같다. '무스비' 신과 인간을, 과거와 현재를, 육체와 영혼을 그리고 운명의 인연을 연결해 주는 이 무스비를 통해 타키와 미츠하는 시공간은 물론 죽음까지 초월한 운명을 이어나간다. 3년이란 시간차로 서로를 어긋나게 하고 다시 죽음이 서로를 갈라 놓는 것도 모자라 기억의 휘발까지 얹어 서로의 흔적을 지워버린다. 이 과정에서 그들의 가혹한 운명은 얽히고설키고 끊어지기도 하지만 작가가 착착 오차없이 계산해둔 이 무스비로 인해 결국 해피엔딩을 맺는다. 독자를 쥐락펴락하는 밀당의 고수! 사스가 신카이 사마 사이꼬우쟝~!
?と?げることもムスビ、 人と?げることもムスビ、 時間が流れることもムスビ、 ぜんぶ、同じ言葉を使う。 それは神?の呼び名であり、神?の力や。 ワシラの作る組紐も、 神?の技,時間の流れそのものを?しとる。 よりあつまって形を作り、 捻じれて絡まって、時には?って、途切れ、またつながり。 それが組紐。それが、ムスビ。 目が?めてもお互い忘れないようにさ 俺はポケットからサインペンを取り出す。 三葉の右手を?み、手のひらにペンで文字を書きつける。 名前書いておこうぜ。ほら 私は指を開いていく。なにか、文字がある。目を凝らす。 すきだ。 誰、誰。あの人は誰? 大事な人。忘れちゃだめな人。忘れたくなかった人。 誰、誰。きみは誰? 俺は、どうしてここに?た? 俺はそれをどうにか?ぎとめたくて、記憶のかけらをなんとかかき集めたくて、?に出す。 あいつに… あいつに?うために?た! 助けるために?た!生きていてほしかった! disallowed url - 'https://ssl.pstatic.net/tveta/libs/ssp/res/r.html' イッセ?の?でとタイミングをとりあう子どもみたいに、 私たちは?をそろえる。 君の、名前は、と。 < 일본 원서 '君の名は。' 미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