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역사에 관심은 많으나 짧은 기억력과
부족한 이해력 탓에 뭐든지 찔끔찔끔 아는게 다였는데
이 책은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연도별로 대륙별로 아주 잘 정리가 되어있다.
조금 더 여유있게 인터넷 검색과 함께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도서관 반납 기일 맞춘다고 정신없이 읽어내려가 아쉬움이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