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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타라덩컨!!
"역시 타라덩컨!!" 내용보기
분량이 매 시리즈 엇비슷해서 1편이 나올때 그랬듯이 한권으로 내면 좋을거 같은데 2권부턴 줄곧 2권으로 나오고있어서 통일성이 깨어진게 좀 실망스럽지만 (혼자만의 생각이지만 해리포터랑 비슷한 두께로 만들어서 읽는데 부담을 줄이려는 의도인듯? ) 매 시리즈 읽을때마다 첨부터 끝까지 바로 읽게되는 매력이 있네요      해리포터로 인해 구성이나 배경들이 많이 바뀌어
"역시 타라덩컨!!" 내용보기

  

 분량이 매 시리즈 엇비슷해서 1편이 나올때 그랬듯이 한권으로 내면 좋을거 같은데 2권부턴 줄곧 2권으로 나오고있어서 통일성이 깨어진게 좀 실망스럽지만 (혼자만의 생각이지만 해리포터랑 비슷한 두께로 만들어서 읽는데 부담을 줄이려는 의도인듯? )

매 시리즈 읽을때마다 첨부터 끝까지 바로 읽게되는 매력이 있네요

 

 

 해리포터로 인해 구성이나 배경들이 많이 바뀌어서 나오고있고 판타지 소설이 그런거처럼 생소한 용어들이 넘쳐나는데 뒤에 설명이 있긴하지만 한번 읽기시작한거 흐름 을 끊기가 싫어서 다읽고서 찾아보는데요..

 아쉬운점은 용어가 몇페이지에서 나왔단걸 표시해주어서 찾아볼수 있게해주거나 새로 등장하는 용어 옆에 위 첨자로 작게 번호를 매겨놓는다면 용어를 쉽게 알아볼수 있을텐데 말에요

 

 

 내용은 얼핏보면 해리포터와 비슷합니다

 

 평범하게 살고있던 주인공이 어느날 자신의 출생의 비밀과 마법의 재능을 알게되면서 마법의 세계로 가서 강력한 악의 보스(?)에 대항해서 주인공과 그 친구들이 세계를 구한다는 스토리.. (판타지 소설이 다그렇지만요.. ^^)

 

 작가가 해리포터로 인해 구상하고 있던것들을 수정하고서 내고있다고는 하지만 막상 해리포터와 비교해보면 상당히 비슷한듯한 전개와 내용들이 있어서 베낀게 아닐까라고 한때 생각한적도 있지만 꾸준히 읽어본결과 타라덩컨 나름대로의 매력과 스토리로 인해 매년 기다려지는 작품입니다  그리고 작가가 매년 한편씩 꾸준히 내고 있단게 해리포터와 다르달까요? 분량도 늘 일정하고말에요 ^^

 

 

 이번 이야기는 주인공이 우여곡절끝에 잃어버렸던 힘을 되찾아서 모두 존재조차 모르고있던 금지된 대륙으로 가서 겪게되는 일인데요 금지된 대륙에서 만나게되는

경악할만한 사실과 주인공은 절대절명의 위기도 무사히 넘기게된다는 이야기랄까요? 시리즈마다 이야기가 좀 명확히 끝나주면 좋으련만 말미에 "다음편에서 계속"으로 이어지니 다음편이 나올때까지 궁금증만 늘어가네요 

 

 내년에 나올거란걸 알지만 그냥 당장 6권 나와줬음 한답니다 ㅠㅠ

 

 

 

k*****i 2008.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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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타라덩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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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이 매 시리즈 엇비슷해서 1편이 나올때 그랬듯이 한권으로 내면 좋을거 같은데 2권부턴 줄곧 2권으로 나오고있어서 통일성이 깨어진게 좀 실망스럽지만 (혼자만의 생각이지만 해리포터랑 비슷한 두께로 만들어서 읽는데 부담을 줄이려는 의도인듯? ) 매 시리즈 읽을때마다 첨부터 끝까지 바로 읽게되는 매력이 있네요      해리포터로 인해 구성이나 배경들이 많이 바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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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량이 매 시리즈 엇비슷해서 1편이 나올때 그랬듯이 한권으로 내면 좋을거 같은데 2권부턴 줄곧 2권으로 나오고있어서 통일성이 깨어진게 좀 실망스럽지만 (혼자만의 생각이지만 해리포터랑 비슷한 두께로 만들어서 읽는데 부담을 줄이려는 의도인듯? )

매 시리즈 읽을때마다 첨부터 끝까지 바로 읽게되는 매력이 있네요

 

 

 해리포터로 인해 구성이나 배경들이 많이 바뀌어서 나오고있고 판타지 소설이 그런거처럼 생소한 용어들이 넘쳐나는데 뒤에 설명이 있긴하지만 한번 읽기시작한거 흐름 을 끊기가 싫어서 다읽고서 찾아보는데요..

 아쉬운점은 용어가 몇페이지에서 나왔단걸 표시해주어서 찾아볼수 있게해주거나 새로 등장하는 용어 옆에 위 첨자로 작게 번호를 매겨놓는다면 용어를 쉽게 알아볼수 있을텐데 말에요

 

 

 내용은 얼핏보면 해리포터와 비슷합니다

 

 평범하게 살고있던 주인공이 어느날 자신의 출생의 비밀과 마법의 재능을 알게되면서 마법의 세계로 가서 강력한 악의 보스(?)에 대항해서 주인공과 그 친구들이 세계를 구한다는 스토리.. (판타지 소설이 다그렇지만요.. ^^)

 

 작가가 해리포터로 인해 구상하고 있던것들을 수정하고서 내고있다고는 하지만 막상 해리포터와 비교해보면 상당히 비슷한듯한 전개와 내용들이 있어서 베낀게 아닐까라고 한때 생각한적도 있지만 꾸준히 읽어본결과 타라덩컨 나름대로의 매력과 스토리로 인해 매년 기다려지는 작품입니다  그리고 작가가 매년 한편씩 꾸준히 내고 있단게 해리포터와 다르달까요? 분량도 늘 일정하고말에요 ^^

 

 

 이번 이야기는 주인공이 우여곡절끝에 잃어버렸던 힘을 되찾아서 모두 존재조차 모르고있던 금지된 대륙으로 가서 겪게되는 일인데요 금지된 대륙에서 만나게되는

경악할만한 사실과 주인공은 절대절명의 위기도 무사히 넘기게된다는 이야기랄까요? 시리즈마다 이야기가 좀 명확히 끝나주면 좋으련만 말미에 "다음편에서 계속"으로 이어지니 다음편이 나올때까지 궁금증만 늘어가네요 

 

 내년에 나올거란걸 알지만 그냥 당장 6권 나와줬음 한답니다 ㅠㅠ

 

 

 

k*****i 2008.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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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 덩컨 5상] 금지된 대륙에 들어가기 전까지
"[타라 덩컨 5상] 금지된 대륙에 들어가기 전까지" 내용보기
큰 애가 1-4권을 읽은 모양입니다. 그래서 5권을 빌려왔습니다. 이름만 5권이고 실제로는 상하권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5상을 읽었습니다.   이야기라는 것은 다른 분야와 마찬가지로 아는 게 많으면 쉽습니다. 갑자기 1-4권을 생략하고 5권부터 읽으니 등장인물이나(특히 동일인/물체의 다른 명칭들) 전후관계가 명확하지 않아서 잠시 힘들었습니다. 게다가 편집상의 실수
"[타라 덩컨 5상] 금지된 대륙에 들어가기 전까지" 내용보기

큰 애가 1-4권을 읽은 모양입니다. 그래서 5권을 빌려왔습니다. 이름만 5권이고 실제로는 상하권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5상을 읽었습니다.

 

이야기라는 것은 다른 분야와 마찬가지로 아는 게 많으면 쉽습니다. 갑자기 1-4권을 생략하고 5권부터 읽으니 등장인물이나(특히 동일인/물체의 다른 명칭들) 전후관계가 명확하지 않아서 잠시 힘들었습니다. 게다가 편집상의 실수인지 아니면 이상한 의도였는지 종잡을 수 없는 편성 때문에 더 힘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챕터는 앞과 완전히 단절된 내용입니다. 중간에 앞 부분과 연결되는 곳이 생길 수 있지만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런데 어떤 챕터는 단순하게 양을 조절하기 위해 끊어놓은 것 같은 것도 있더군요. 즉 그냥 하나의 이야기인데 챕터 표시만 이야기 가운데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편집 구성은 낮게 평가합니다.

 

애한테 두어번의 도움을 받은 다음에는 별 무리 없이 내용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원래 쉽게 쓴 것이고 내용 자체가 심오한 게 아니라 그냥 이야기일 뿐이니까요) 하지만 새로운 것이 공개되면서 앞에서 설명했었던 것과 상치될 경우를 위한 변명이나 반전이 간혹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나중에 1-4권을 읽어봐야 확실해지겠습니다.

 

어쩌면 번역자의 이유 때문에 내용을 그렇게 이해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간간이 들었습니다.

k****8 2009.0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