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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현재 10개월 벌써 중기에서 이제 후기이유식으로 넘어갈 준비가 됐네요 초기때부터 이유식 때문에 고민 아닌 고민을 많이 했었어요 초보 엄마인데다 옆에서 누가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인터넷 뒤져서 다른분이 올린 레시피 보면서 만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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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을 만들어 먹이다보면 음식에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것들도 있어서 언제쯤 먹이는게 좋은지도 알아야 하고 음식에도 궁합이 있듯이 그냥 막무가내로 재료를 섞어서 이유식을 만들기 보다는 영양섭취를 알고 재료들을 넣어 만들어주면 우리아이 건강에도 좋을것 같아요 저 역시도 초기엔 이유식 만드는것 자체가 귀찮고 번거러운 일이라 생각해서 그냥 집에 있는 재료들로 만들어서 줬거든요 근데 이유식대백과를 읽어보니 월령에 맞춰서 줘야 되는음식 주지 말아야 하는음식 알레르기반응이 있는 음식은 어떻게 줘야 하는지 등등 아기 개월수에 맞춰서 이유식 만드는 레시피가 만들기 쉽게 잘 짜여서 있더라구요 무려 519가지 이유식에 전문가 3인이 깐깐하게 검증해서 만든 이유식대백과... 이유식 뿐만 아니라 개월수에 맞는 아이의 성장이나 영양에 대해서 꼼꼼하게 잘 체크되어 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이유식대백과를 쭉 읽어보고 저도 저만의 이유식 레시피를 만들어 봤어요 레시피명은 브로콜리 닭죽 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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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재료들로는 닭가슴살,완두콩,양파,브로콜리를 준비하시면 되는데 브로콜리엔 쌉싸래한 맛이 있어서 아이들이 싫어 할수도 있다고 해요 그래서 고구마나 단호박같은 달작지근한 채소와 섞어주면 브로콜리 특유의 맛과 향을 줄일수 있다고 해서 추가해 봤어요
1.닭가슴살과 완두콩은 냄비에 물을 붓고 같이 삶아주세요 (익은 완두콩은 껍질을 벗겨서 닭가슴살과 함께 잘게 다져주시면 되요) 2.브로콜리는 꽃부분만 사용하시는데 끓는물에 살짝 데쳐서 잘게 다져 주시면 되구요 3.양파는 매운맛이 있긴 하지만 끓이게 되면 단맛이 난답니다 그냥 생양파를 잘게 다져주세요 4.찐고구마와 단호박은 껍질을 벗기고 으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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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믹서에 살짝 간 쌀을 냄비에 붓고 적당량의 물을 부어서 저어준다음 팔팔 끓어오르면 약한불로 줄여주세요 6.다진 닭가슴살과 완두콩 양파 브로콜리 순으로 재료들을 넣어준다음 7.어느정도 걸쭉하게 되가면 으깬 고구마와 단호박을 넣고 저어준다음 쌀이 퍼질때까지 끓이다가 농도를 맞춰 불을 끄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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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책을 사려고 이것저것 보다가 구성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제가 첫아이라 솔직히 모르는게 많은데
이유식 레시피외에도 아토피나 아이들 건강에 대한 상식들이 너무 많아서 좋더라구요
초보엄마에게는 필독서입니다!!. 강추~~!!
레시피도 다른 책보다 가지수가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재료 하나 하나에 대한 특징이랑
아이한테 언제 어떻게 먹여야 하는지도 잘 정리되어있구요~
무엇보다 시기별 중에서도 세세하게 개월수별로 재료랑 레시피가 쭉~ 나와있어서
아이가 이유식 땔 때까지 이 책만 잘보고 하면
건강하게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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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식 대백과 ★
애기가 백일 지난 뒤로 , 누군가 개월수를 물을때면 정말 아무생각 없이 3개월..3개월 그러고 다니던 이 무지한 초보엄마 . 이유식은 아직 먼 일이라고만 생각해 왔는데 어느새 5개월에 들어와 있었던 우리아들 ^^; 어쩐지 먹는걸 너무 쳐다보더라니........ 이유식 할때가 된거였어요 . 그때 접하게 된 이유식 대백과~~
![]() ![]() 이유식이 어렵게 느껴지는 초보 엄마를 위해
이렇게 재료별로 굳기정도도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되어있고 , 계량기가 따로 없어도 계량할수 있는 방법들도 설명되어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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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같이 아직은 요리가 멀게만 느껴지는 초보주부에겐 어려운 재료 손질법도 자세히 .. 하나하나 다 설명되어 있답니다 ~ 국물내는법과 보관법 등등도 너무 설명이 잘 되어있고 천연조미료 만드는 법도 소개 되어있어요 ~ 이유식할때 뿐만 아니라도 유용하겠더라구요 ~ ㅎㅎ
![]() 다른 이유식책에는 부족하다는 이유식 레시피 !!! 소아 영양사 샘이 참여해서 그런지 초기 이유식 레시피만도 무려 52가지나 되어서 대체 무엇을 해줘야 할지 고민할 필요도 없답니다 아직 이유식 초기라서 쌀미음과 고구마미음만 해봤는데 .. 우리아들 , 이것저것 많은걸 맛볼수 있을것 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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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샘과 함소아 원장님이 참여하여서 그런지 , 이렇게 때에 따라 먹이면 좋은 이유식 레시피들도 소개되어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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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좋았던건 과일이나 식품들에 언제부터 먹여야 알레르기로부터 안전할수 있는지 너무 자세하게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좋더라구요 ~
직장맘을 위해 간단하고 재빠르게 할수 있는 이유식 방법도 많이 있구요 ~
이 책 하나면 우리아가 후기 이유식까지 너무너무 잘 진행할수 있을것같구요~ 이유식뿐만 아니라 유아식과 간식들까지 소개 되어있어서 한참을 두고두고 쓸것 같네요 ^^ 유아식 메뉴들은 너무 맛있어 보여서 제가 다 해먹고 싶을정도에요 >.<ㅎㅎ
전 다른 이유식책은 본적도 없어서 모르겠지만 , 이 책은 정말 저같은 초보 엄마 + 초보 주부에게 안성맞춤인 책 같아요 ~
저처럼 이렇게 이유식이 막막했던 초보맘들 !! ' 이유식 대백과 ' 정말 강추입니다 !!!! 괜히 이유식 대백과가 아니에요 ~ ㅎㅎ 전문가 3인이 모여서 만든 책인만큼 정말 깐깐하게 잘 만들어 졌답니다. ^-^ 정말 최고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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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는 14개월 딸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아이가 아토피가 있어서 의사선생님 권유에 10개월에 이유식을 시작했어요.. 막상 아이는 뭔가를 씹으려는 욕구는 강한데 소화기관은 여전히 젖만 먹던 아이라 어떤걸 먹여야 하는지 어떤 재료를 써야하는지 참 막막했었거든요 인터넷도 뒤져보면서 여러가지를 만들어 먹였는데 참,, 메뉴와 재료의 한계에 부딪히더라구요 ^^;; 이런건 먹여도 되나? 이런 고민 제일 많이 하잖아요 마침 그때 이책을 알게됐어요 한가지 재료로 참 다양한 이유식을 만들수도 있고 무엇보다도 개월수에 맞게 재료가 분리된것과 알러지유발식품 표시등 제가 궁금해서 인터넷을 뒤져보던 정보가 이 책안에 다 들어있더라구요 매일 다른 이유식을 해먹이긴 어렵긴 한데 그래도 주말에 한주 식단을 짜서 해주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초보엄마들에겐 꼭! 필요한 책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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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가 이제 6개월 들어서는데, 아토피끼가 있어서 이유식을 어찌해야하나 고민이 많았답니다. 잡지를 보거나, 인터넷을 뒤져봐도 자세히 나온내용은 없더라구요. 그래서 보게된 이유식 대백과^-^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내용이 꼼꼼하고 자세해서 너무 맘에 들었어요.
월령별 이유식 레시피와 월령별 성장발달 사항도 나오고, 그 월령에 맞게 먹이는 방법 등 요모조모 꼼꼼하게 나왔더라구요. 생각지 못했던 부분들까지 알수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초기 이유식부터 아기가 만 3세가 될때까지 유아식 레시피까지 있어서 한권 두고 보면 아가가 제법 클때까지 요긴하게 보겠더라구요. 그리고 재료 손질법, 맛내기용 국물 만들기, 보관법도 자세히 나와 있구요.
저는 이 책 보고 아이스큐브 구입해서 10배죽 만들어서 냉동시킨후에 먹일만큼 녹여서 사용해요. 여러가지 방법이 나오는데 이게 젤 편한거 같더라구요. 매일 안 만들어도 되니까 좋아요^^ (게으른 엄마)
아직 우리 아가 이유식 한지 2주밖에 안되서 기초 쌀미음이랑 감자미음밖에 만들진 못했어요. 더 많은거 만들어서 보여드리고 싶은데 ㅋㅋ 우리 아가 쌀미음 일주일 먹고 처음먹은 감자미음이예요. 만드는 과정샷은.... ㅋ 음써요.
초보엄마에게 꼭 필요한 책인거 같아요. 별 다섯개 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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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은 4~6개월 사이에 한다는 말에 150일 된 저희 아들의 이유식때문에..
이책을 보면서 제가 참 모르고 있었다는걸 많이 느꼈어요.
마냥 이유식 그냥 하면 되겠지 싶었는데..
책을 보고 나니 그냥 한다는 되는게 아니라 엄마가 공부를 해야겠더라구요.. ㅎㅎ
전 책의 조언대로 의사분과 저희 아들피부가 아토피 가능성이 있는지 부터
상의를 했는데요.. 소아과 의사분께서 6개월 이후가 좋겠다고 하셔서..
아직 한달 정도는 더 있어야 할거 같아요.
하지만!!
꼬물거리는 저입에 뭐라도 넣어주고 싶은 마음에.. 이것 저것 책의 조언대로
구입했네요..
유리로된 냄비와 은나노 이슈식기.. 향균 도마.. 외출용 이유식기까지..
얼릉 이유식을 시작해보고 싶은 마음이에요 ㅎㅎ
이유식 대백과가 너무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거 같아요..
다음에 이유식을 시작하게되면 또다른 후기를 올릴께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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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예정일보다 3주나 먼저 2.45kg으로 태어난 우리 아들에게는 엄마가 직접 만들어준 이유식을 해주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하지만 이유식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 막막함이 더 컸죠. 이런 막막함을 해소해준 고마운 책이네요~! 일목요연하게 이유식에 필요한 정보들이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가 되어 있더군요!
특히 마지막에 '주재료별 이유식 찾기'는 필요할 때마다 이유식 메뉴를 선별해서 쉽게 찾아서 요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참 편리할 듯하네요
몇일간 책을 보며 공부하다가 오늘 처음으로 쌀미음을 만들어서 먹였습니다. 책에 나온대로 이유식 조리도구들과 이유식기들 구입해서 조리하니 전혀 어렵지 않았습니다. 우리 아들도 엄마의 정성을 알았는지 처음에는 뱉어내더니 조금씩 냠냠 받아먹더라고요~ 어찌나 신기하던지...
'아이디어 조리 도구'에 나와있는대로 저는 뚜껑이 있는 '아이스큐브'를 인터넷으로 구입해서 오늘 먹이고 남은 쌀미음을 아이스큐브에 한끼 분량씩 나눠 넣어서 냉동실에 얼려놓았습니다. 먹일때마다 꺼내서 전자렌지에 해동시켜 먹이면 된다네요~ 참 간단하더라고요 ^^
무엇보다 '아플 때 먹이는 이유식' 정보가 있었는데 알고 나니 왠지 마음이 든든해지더라고요~ 우리 아이 아파도 이젠 걱정없을 것 같아요~
앞으로 '월령별 안심 이유식 재료'에 따라 쌀미음을 기본으로 다양한 야채와 고기들을 추가해서 조리하면 될 듯해요~! 이유식 뿐만 아니라 '유아식'까지 나와 있어서 오랫동안 많은 도움이 될 듯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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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원래 사진도첨부하려고 했는데, 에러로 이미지는 올라가지 않네요. 혹시 보시고 싶으신 분들은 http://blog.naver.com/bangul4/20055500356 이곳으로 오셔서 보세요.***
이 책을 받아서 읽은지 20일정도가 된거 같아요. 제목부터 포스가 느껴지네요.... 울 신랑 이 책보더니, 책의 두께와 제목을 보고는 '이유식 박사'될거냐고 놀리더라구요^^ㅋㅋ
이 책을 받았을 때, 울 아들은 150일 정도 되었답니다. 이유식을 할 적당한 시기였는데, 하필이면 장염이 걸려서 이유식을 시작하는데 2주정도 늦춰졌답니다. 10일전 부터 이유식을 시작했는데, 앞단계는 엄청난 속도로 떼고 벌써 6개월 짜리 쇠고기미음을 먹고 있네요. 쇠고기 미음이라 해서 중기정도라 생각하는 분들이 계실텐데.... 쇠고기 미음은 초기이유식이랍니다.^^
어쨌든 아픈 2주일동안 정독에 정독을 했습니다. 책에 마구 밑줄까지 그으면서 봤더랬지요...ㅎㅎ
우선 이 책의 특징을 이야기 할게요.
이책은 한 사람이 쓴 게 아니에요. 삼성출판사에서 편집해서 출판한 거에요. 여러사람이 좋은 자료들을 모았다가 편집한 거죠. 아무자료나 짜깁기 한 것이 아니라 전문가 3사람이 검증을 했답니다. 서울대 병원 소아과전문의, 함소아 한의원원장, 소앙영양사..... 내용에 있어서는 의문을 가질 필요가 없다는 거죠.
이유식에 '이'자도 모르는 엄마라도 이책을 보면 다 해낼 수 있어요. 저도 처음에는 막연하게 아기 이유식에 대해 걱정이 있었답니다.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아기가 잘 먹어줄까? 보관은 어찌해야하나? 손쉽게 이유식 하는 방법이 있을까? 이런 걱정은 싹~ 없애셔도 됩니다. 이유식 도구를 구하는 방법부터 이유식 데우는 방법까지 다~ 있습니다. 물론 요리 만드는 방법은 기본이구요.
특히 중간중간에는 부록(?)같이 이유식팁같은 것이 있답니다. 예를 들어서 노리개 젖꼭지 사용을 6개월 지나서도 써도 될까? 하는 거였어요. 울 아기는 노리개 젖꼭지 없이는 살 수 없는 아가랍니다....ㅜ.ㅡ 소문에 의하면 노리개 안좋다구 하잖아요. 그래서 걱정이 많았는데, 이 책을 보고는 싸~ 악 고민이 해결됐답니다. 궁금하신 분은 책 사서보세요 >..< ㅋㅋ
책 뒷부분에는 아기들 이유식의 뒷얘기(?)가 나와있어요. 예를 들면 이유식과 변, 소화돕는 마사지, 식재료별 음식 궁합 등등요..... 진짜 대백과라는 말이 전혀 틀리지 않다니깐요. 이 책 13,800원인데, 완전 돈 뽑고도 남을 책이에요. 제 말 믿고 사셔도 됩니다. 강력 추천이에요..(참고로 저 삼성출판사와 아무런 관련 없습니다.ㅡ..ㅡ)
아.... 그리고 한가지 더~~~
요즘 귀찮아하는 엄마들 사이에 베이비쿡이라는 거 인기잖아요. 제가 이책을 받기 전에 먼저 베이비쿡을 샀었거든요. 베이쿡이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여러가지 이유식을 만들 수 있기는 한데 시중에 레시피가 별로 없어요.
근데 이 이유식 대백과만 있으면 이것을 이용해서 베이비쿡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또 참고로 이야기 드리지만 저 베이비쿡과도 아무런 관련 없는 사람입니다. ㅡ..ㅡ)
대백과에서 개월별 재료를 선택하고, 요리법과 재료손질법을 봐둡니다. 그 후에 베이비쿡에다가 요리를 다 집어 넣고 찜을 찐후 모두 갈아버리면 끝입니다. 그동안 만든 것이 쌀미음, 양배추 미음, 쇠고기 미음이에요. 한번 만들때 3일치 분량을 만들어 놓은 후, 얼린다음 먹을 때마다 해동시켜 먹이니깐 정말 편하더라구요. 해동시키는 방법이라든가 많이 만들어놓은 후 저장하는 방법도 모두 삼성출판사대백과에 나와있답니다.
제가 3가지를 만들기는 했는데, 현재 거의 다 먹고 얼려진 쇠고기 미음 1통밖에 없네요. 아쉽지만 얼린 채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
책의 내용을 약간 다르게 해서, 베이비쿡에 응용했답니다. 재료의 양과 방식은 책과 같구요, 불린 쌀 대신 밥을 사용한 것만 다르답니다. 1. 쇠고기를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 2. 밥과 쇠고기를 베이비쿡에 넣는다. 3. 베이쿡에서 한번 쪄지면 4. 그대로 갈아서 채에 한번 거른다. 정말 간단하죠? 저같은 게으름뱅이 엄마도 삼성출판사대백과와 베이비쿡만 있으면 우리아기 맛난 이유식을 제시간에 먹을 수 있답니다.
아~! 물론 저같이 완전 게으르지 않은 엄마라면 베이비쿡없으셔도 되구요. 쬐금 게으르신 분이라면 그냥 책보고 하셔도 되요. 워낙 책에서도 편하고 빠른 방법으로 이유식을 만들 수 있게 해놨으니깐요. 전 아쉽게도 가스레인지 앞에서 쌀을 젓고, 기다릴 자신이 없어서리...ㅜ.ㅡ (욕하지는 말아주세요....)
어쨌든~ 이유식대백과 정말 최고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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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31주 임산부에요. 아가 양육과 이유식 관련해서 알아보는데, 생후 개월수별 이유식 진행과정, 이유식 재료가 한눈에 보기 좋게 정리되어 있어요. 아토피나 알레르기 관련해서도 이유식마다 표기가 되어있어서,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책이 좀 크긴하지만, 재료 손질부터 이유식 레시피가 칼라풀한 사진과 같이 있어서 관련 책 중에 가장 보기 좋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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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보맘으로서 책대로 이유식을 만들어 먹이는 초보맘예요. 좀 더 다양한 먹거리를 통해 만7개월 아들에게 "세상에는 이렇게 맛있는 음식들이 많이 있단다~ 잘 먹고 소화 잘하고 응아도 이뿌게 보고, 쑥쑥 자라렴~~~" 이렇게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다양한 메뉴가 들어있는 [이유식대백과]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유식대백과]는 말 그대로 대백과였습니다. 생후 4개월에서 1년 정도의 이유식뿐만 아니라, 유아식도 싣고 있어서 이 한권이면, 아들이 3살 될 때까지 걱정 없을 것 같아요.
이 책은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표로 이유식 진행을 알려주고, 재료별 분량을 맞출 수 있도록 사진과 함께 설명을 해주고, 굳기와 크기도 재료별로 사진으로 알려주어 어찌나 고맙던지~ 항상 이유식을 할 때마다 맞는 분량인지 헷갈려하며 내 맘대로 넣었는데, 이유식 대백과는 친절하게도 이런 세세한 정보까지 싣고 있어요.
그 뿐만 아니라, 월령에 맞춰서 먹이는 재료를 정리해 주고, 알러지 유발식품도 표시해주어 안전하게 먹일 수 있도록 하였고, 하다못해 아픈 후에 먹이는 이유식까지 알려주고 있어서 든든한 동지를 얻은 기분이예요.
앞으로 이 책을 벗삼아 울 아들을 건강하게 키워줄 맛난 먹거리들을 만들며 요리 못하는 엄마라는 열등감으로부터 탈출을 꿈 꿔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