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괜찮은 피아노 악보책을 찾던 중 이 책을 발견했다. 앙드레 가뇽, 케빈컨, 유키구라모토 등 유명한 음악가들은 알아도 짐 브릭만은 처음들어보는 이름이었다. 그래서 인터넷을 통해 짐브릭만이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꽤 알려진 뉴에이지 연주자라는 것을 확인하고, 그의 음악을 직접 듣고나서야 이 책을 구입할 수 있었다. 유키 구라모토나 다른 뉴에이지 연주자들과는 웬지 다른 느낌을 주는 음악이라서 그런지 나는 그의 음악에 빠져드는 것 같았다. 특히 Part of my heart라는 곡은 들을 수록 좋았다. 악보집은 비록 얇지만 가격에 비하면 괜찮은 책이다. 짐 브릭만의 다른 악보책도 많이 나오길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