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같은 종교의 뿌리를 가지고 있는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때문에 평화가 무너지고 있다. 그 종교는 사랑을 이야기하였는데 전쟁과 테러를 일으키고, 가장 낮은곳에서 임해야 하는데 일부 뭐같은 목사들이 종교인의 탈을 쓰고 나쁜 짓을 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구원해야 할 바티칸은 돈에 물들고. 다시 종교를 신에게 구원을 받는 인간에서, 인간이 인간을 사랑하는 종교로 바꾸어
세계가 같은 종교의 뿌리를 가지고 있는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때문에 평화가 무너지고 있다. 그 종교는 사랑을 이야기하였는데 전쟁과 테러를 일으키고, 가장 낮은곳에서 임해야 하는데 일부 뭐같은 목사들이 종교인의 탈을 쓰고 나쁜 짓을 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구원해야 할 바티칸은 돈에 물들고. 다시 종교를 신에게 구원을 받는 인간에서, 인간이 인간을 사랑하는 종교로 바꾸어야 진정 구원받을 수 있는 종교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