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스차일드 가에 대해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세상의 주인, 세계의 지배자라는 그를 이름 조차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 가문의 역사를 세계 지배까지의 과정을 유투브 동영상의 정보 이상 알고 있는 사람도 드물다.
세계 경제에 대해 서술한 거의 모든 책에 등장하는 이름인데도 말이다.
음모론적 관점으로 알고 싶었던 건 사실이지만 상식으로도 지식으로도 분명 알아야 할 내용이 아닌가 싶다.
로스차일드가와 모건가 로케팰러가에 대한 책들은 한번쯤 읽어보는 것이 좋지 않은가 싶다.
이 시대에는 삼국지보다 이들 가문의 역사가 더욱 청소년들의 웅지를 일깨울 것이다. |
|
서유럽사에 등장하는 여러 유명 왕조나 가문들이 많지만 현대인 지금 남아있는 왕조나 패밀리는 별로 없죠 북유럽 일부국가를 제외하고는... 별처럼 빛나기를 좋아하면서도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던 베일에 가린 가문 런던 파리본사의 건물외부에 명패조차 없던 가문. 그들의 계열사에 로스차일드란 이름을 사용을 안했던,,,, 출발부터 예사롭지가 않네요 프랑크푸르트 유대인 게토지역에서 출발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고물상에서 오래된 동전을 거래하면서 로스차일드란 가문의 신화가 시작되는 좀 황당한 출발인듯 합니다 이후 평화유지군 장사로 부를 창출하면선 왕의 권력을 바탕으로 거대한 어용상인을 대표하는 가문으로 성장 출발부터 아주 재미있는 일화들이 많이 등장하네요 후반부는 세간에 알려진 내용들이 많이 나오구요 전 내용을 스포하기에는 한 번 구매해서 읽어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여기서 줄입니다.
|
| 여러 채널을 통해 음모론의 대상이 되어왔던 로스차일드 가에 대한 수많은 이야기들을 접해 보았을 것입니다. 나 역시 로스차일드가 세계를 지하에서 움직이는 비밀조직이라는 음모론에 많이 노출되어 있었습니다. 이 책은 역사적 사실에 기반한 로스차일드 가에 대한 기록으로 다시 균형 있는 시각을 갖게 되기에 충분할 것입니다. |
|
다른 책에서 소개받고 구입한 책. 흥미진진하다. 역사를 알면 역사 속에어 해답을 얻을수 있다고 하나. 지금 투자에서도 사용가능할 내용이 많다. 소중한 책이다. 내 책꽂이 가장좋은곳에두고 오다가다 읽는다. 나의 일가도 이렇게 번성할수있을까? 다만 동종교배는 썩 좋은 전략은 아닌거같다.. 사촌간에 결혼이라니. 진골 성골인가... 돌연변이가 환경에 더 잘 대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