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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처음에는 재미와 흥미거리를 제공하고 마지막에는 깊은 생각과 깨달음을 준다.
현재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본주의의 폐해에서 벗어나, 성장과 책임이 균형을 이루는 새로운 문명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것이 기업과 사회, 우리나라 국가 전체가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을 이루기 위한 지름길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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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을 담당하고 있던 차에, 관련 도서가 나왔다고 하여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업무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며 국내 기업의 사회공헌 수준이 이만큼이나 높은 단계에 올랐다는 것이 참 대견하고 뿌듯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런 국내 기업들의 활동이 평가절하받고 있는 것 같아 아쉽지만, 진정성과 지속성을 보여준다면, 국민들의 인식도 점차 개선되리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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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자본주의는 기업의 사회적책임(csr) 및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과 밀접한 연관성을 띄고 있다. 이젠, CSR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 생존의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한다. 과거 성장기에는 고용과 이윤창출이 기업의 경영전략이었다면 현 시점에서는 이윤창출과 동시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해하고 실행해야 한다. CSR 이행 노력과 이를 기반으로 한 사회의 전반적인 [창조적 자본주의]의 확산만이 인류의 지속가능성을 보장하는 유일한 돌파구인 셈이다. 이 서적에서는 ‘바이엘’과 ‘레베쿠젠’등 여러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 대표적인 성공요인이 CSR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그리고 단순히 기업에게만 통용되는 논리가 아니라 한 가문의 가훈 속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그 사례로 사회적책임 전반의 영역을 가훈으로 삼아 이를 충실히 이행하고 300년 동안 가문을 굳건하게 유지할 수 있었던 ‘경주최부자이야기’를 통해서 사회적책임의 중요성을 살펴볼 수 있다. 이젠 CSR을 통해 경제성과 사회성을 동시에 추구하여야 한다. 잠재력 발휘를 가능케 하는 힘의 원동력은 기업의 조직문화에서 나오지만 혁신적인 조직문화는 CSR을 통해 강화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으며 기업경영의 새로운 화두가 CSR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서적에도 알려주고 있지만 사회와의 조화로움을 통해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것, 이것이 바로 전세계가 CSR,에 주목하고 있는 이유가 아닐까라는 생각에 나 또한 공감하며 인류의 삶 전반에 걸쳐 기업의 영향력이 삶의 질 향상에 결정적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