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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 신간안내가 크게 나온 걸 보고 호기심이 생겨 읽었다. 제목이 인상적이었기 때문에 기대가 컸는데, 평소 즐겨 읽던 작가의 책이라 그런지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아이들책이지만 어른이 읽기에도 충분히 손색 없는 것 같다. 한 자리에 앉아서 술술 끝까지 다 읽는데 조금도 지루하지 않았다. 이웃나라에 대해 좀더 알고 싶다면,,또 일본, 중국으로의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꼭 한번 미리 읽어보길 권한다. 아는만큼 더 많은 것을 보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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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국 일본의 문화를 아주 재미있게 비교해 놓은 책이다 그림도 마음에 들고, 무엇보다 쉽고 재미있어 좋다. 어른들도 한 번 읽어 볼만하다. 결혼식 문화, 화장실 문화, 제사 문화, 음식 문화, 집 문화, 옷 문화, 축제 문화 등 흥미로운 주제로 묶은 것도 마음에 든다. 아이들이 사회 과목 숙제한다고 사달라고 해서 샀는데, 의외로 유익하고 재미있다. 이웃나라인 일본과 중국을 좀 더 깊게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 같다. 추천할 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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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빨리빨리군 만만디씨 스미마셍양의 별난 문화 이야기 저자: 황근기 글/최은영 그림 판형:640g | 185*245*20mm 가격:11,000원 페이지:213쪽 이 책에 구성은 한,중,일 각 세 나라에 문화에 대해 설명하는 내용입니다. 첫번째로 화장실, 그리고 별난음식,음식문화,식사예절,제사문화,성년식문화,명절문화,축제문화,결혼문화 등 각 나라별로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일단 페이지 수가 압도적으로 많지만 읽다 보면 금방 금방 넘어가기 때문에 페이지 수는 크게 신경 쓸 필요는 없는 책입니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었던 책인거 같습니다. 이 책은 거의 그림,사진이 다 들어가 있어 더욱 흥미력을 돋울수 있고, 그 나라의 문화를 직접 사진으로 접하여 더 빨리 그 나라의 문화를 느끼고 더 빨리 알수 있으니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내용을 보았을때 가깝지만 먼 나라들인 중국,일본의 문화를 소개하고 우리나라 문화와 비교도 해볼 수있고 문화교류가 매우 활발한 한중일 이기 때문에 각 나라별 문화를 빨리 볼 수 있다면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평범한 문화들은 대부분 알 수 있겠지만 특이한 문화일수록 더 관심이 가고 흥미가 생기기 마련이기 때문에 이 책을 보면 더 흥미가 생기고 재밌게 봤던거 갔습니다. 끝으로 이 책은 중국 일본 여행을 갈때 읽거나 지인중에 여행을 갈때 지인에게 직접 권유하거나 아니면 지인의 자녀들에게 권해볼 수 있는 책인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