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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선사시대부터 현대사의 전반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지라 분량이 엄청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방대한 분량을 수험자가 공부해나가기 쉽도록 많은 도식과 표, 지도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편집상태등 저자가 곳곳에 공들인 흔적을 만날 수 있다. 듣기로는 2008년판과 내용이 크게 다르지 않은걸로 알고 있는데, 동영상과 함께 학습하면, 바뀐부분이나 추가된 부분을 저자가 친절하게 설명해준다는 장점도 있다. 금전적으로 여유가 안된다면 혼자 학습하기에도 좋은 학습서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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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시절 국사는 손에서 놓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모의고사 문제집을 택하기 보다는 처음부터 자세히 나와있는 책의 구성이 좋아서 주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를 잘 알려면 역사를 잘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국사에 흥미가 없고 모르는게 많아도 꼭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이 공무원이 되는데에 커다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