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이들에게 영문법에 대한 거리감을 줄여주고 흥미를 가질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캐릭터도 귀엽고, 설명도 쉽고 재미있게 되어 있습니다.
한 번 본 책이라도 다시 찾아서 읽어 보게 되면 그때마다 공부가 되는 만화책입니다.
8편에서는 TO 부정사에 대한 내용이 예문과 함께 설명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