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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뿐만아니라 책내용이며 구성이며 신선하고 예쁩니다^^ 너무 힘들어 기도조차 막히고 답답할때..내자신이 그렇고 다른 이웃이 그럴때 선물하기 조은책이랍니다.. 영적인흐름은 한곳에만 정체되는것이라 서로 영적으로 교통하고 흐르는 것이기때문에 공동체 구성원중 하나가 영적으로 고갈되고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바라보지 못하게 된다면 수분이 없고 햇빛이 없어 말라죽는 화분처럼 우리 성도들은 그렇게 말라가게 됩니다..정서가 마르고 언행이 마르고 그래서 마른성을 내고 원망을 하게됩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믿어 쉬는 인생들이 되기를 바랍니다.이책으로 쉼을 누리고 하나님안에 온전히 거하는 인생들이 되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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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파이퍼의 글을 읽을 때마다 느끼는 바는 참 그의 책이 쉬우면서도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는 점이다. 이 책은 우리의 불신앙과의 싸움을 다루고 있다. 그는 불신앙의 요소를 열며, 교만, 그릇된 수치심, 조금함, 탐심, 비통함, 낙심, 그리고 정욕 8가지를 이야기 한다. 이러한 불신앙의 요소들이 장래의 은혜로 나아가는 것을 막고 있기에 이것들과 싸워야 하며 할 것을 말한다. 하나 하나의 요소의 특징과 결과, 그리고 우리가 이런 불신앙의 요소들과 어떻게 싸워야 할지를 제시한다. 그러기 우리의 불신앙의 요소를 찾아보고 구체적으로 이런 불신앙의 요소들과 싸울 수 있는 방법들을 알 수 있다. 존 파이퍼는 불신에 맞서 싸우며 장래의 은혜에 대한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은 비유하자면 맞불을 놓는 것과 같다고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으로 죄가 약속하는 것들을 날려버려야 한다. 존 오웬은 “죄를 죽여라. 그렇지 않으면 죄가 당신을 죽일 것이다”라고 하였다. 우리는 거짓된 죄의 뿌리를 제거함으로써 구체적으로 나타나기 전에 그 죄악된 행실을 죽일 수 있을 것이다. 죄가 죽느냐, 내가 죽느냐? 이 책을 들고 불신앙과 싸워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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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신앙과의 싸움”이라는 영어 제목을 “믿음으로 사는 즐거움”으로 표현한 한글 제목 또한 마음에 든다. 아직 존 파이퍼 목사님의 “장래의 은혜”를 읽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아마 이 책의 핵심 내용들을 잘 정리하여서 믿음으로 살아가는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8개의 불신앙에 대해서 맞서 싸울 수 있는 영적 전투 교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장래의 은혜의 믿음으로 살아가는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어떤 불신앙이 파고드는지 알아야 한다. 그것은 바로 염려, 교만, 그릇된 수치심, 조급함, 탐심, 비통함, 낙심, 정욕 이라는 8개의 부분에 대해 맞서 싸우는 것이다. 이러한 것에 어떻게 맞서 싸워야 하는지, 그 방법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승리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많은 불신앙적인 요소들에 둘려 쌓여져 있으며, 이러한 것들 것 우리의 믿음을 좀 먹고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 물론 이중에서 어떤 것들은 우리가 흔히 죄의 길로 들어서는 큰 요인이 되는 것들이 되는 것을 알고 있다. 예를 들어 교만, 탐심, 정욕이라는 것은 이미 우리가 이것이 죄임을 명확하게 알고 있다. 그러나 염려, 그릇된 수치심, 조급함, 비통함, 낙심과 같은 것은 이것이 불신앙이 요소로 죄와 연결되는 것인지 명확히 알지 못했던 것이다. 그렇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무릎을 치면서 이것이 불신앙의 요소이면서 죄가 될 수 있음을 명확히 알 수 있었다. 저자는 하나님이 과거에 베푸신 은혜에 대한 감사가 장래의 순종을 위한 동기가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이것은 잘못하면 순종을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행하신 일에 대해 빚을 갚는 것으로 여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장래의 은혜에 대한 믿음이 강하다면, 이런 하나님은 어떠한 실수도 없으실 것이기에 그분이 과거에 우리 인생 가운데 행사신 모든 일들은 하나님의 선한 계획 속에 있어서 그것 또한 감사함으로 기억될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하나님의 장래의 은혜를 생생하게 신뢰할 때 우리의 감사를 깊어진다. 그러므로 저자는 미래 지향적인 믿음과 과거지향적인 감사가 촘촘히 연결되어야 감사가 채무자의 윤리가 되는 것을 막을 수 있으며 장래의 은혜에 의지하여 더욱 순종하게 되는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장래의 은혜라는 믿음을 굳게 가지고 있다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얼마나 풍성한 은혜를 부어 넣어 주시고 이것이 영원토록 계속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장래의 은혜에 대한 불신이라는 것은 커다란 악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왜 이러한 것을 신뢰하지 못하는 것인가? 그것은 위에서 이야기한 불신앙 요소들 때문인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러한 불신앙과 맞서 싸워서 장래의 은혜로 인한 믿음으로 사는 법을 더욱 깊이 배우고 그것을 삶에 실천해야 되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더 성경의 말씀을 주의 깊게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불신앙이 다가올 때마다 우리는 성경의 말씀으로 무장하여 장래의 은혜의 믿음을 굳건히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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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삶은 결코 분리될 수 없다. 하지만 내 삶에서 믿음과 삶이 자주 괴리되어
나타는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그럴 때마다 나는 큰 혼란과 고통에 빠지게 된다.
도대체 무엇인 문제일까? 누구나 이런 생각을 해본적이 있을 줄로 안다.
나는 최근 정말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이 있어서 깊은 고통중에 빠져 있었다.
기도를 하다가도 문득 그 사람이 생각나면
주먹을 꽉 쥐고 분노에 부들부들 떨고 있는 나를 보며 놀란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그러던 중 읽게 된 "믿음으로 사는 즐거움"은 나의 분노를 다스리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이 책은 염려, 교만, 수치신, 탐심, 비통함(분노), 정욕, 조급함, 낙심과
같은 것들과 싸우는 법을 성경적으로 잘 제시하고 있다. 믿음이 우리 삶의
구체적인 부분에서 나타나게 함으로 믿음으로 사는 것이 앞에서 이야기한
여러가지 상태 때문에 고통받는 것과 비교할 수 없이 즐거운 삶임을 제시한다.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나가는 것도 좋지만 자신이 가장 고민되는 부분을
먼저 발췌해서 읽고 다른 부분들도 통독한다면 더 좋을 듯하다.
삶에서 실제로 역사하는 믿음의 능력을 겸험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강추다.
장래의 은혜를 경험하는 시간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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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이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하는 이유가 과거 내가 구원받은 것에 감사하기 때문이라는 설명을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거기에 만족하지 않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약속하신 장래의 은혜를 믿음으로‘ 우리 삶을 거룩하게 할 수 있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것을 미래 지향적인 믿음과 과거지향적인 감사라는 말로 표현하고 있으며 이 두 가지가 서로 촘촘히 연결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믿음으로 산다는 것의 의미를 구체적으로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말씀을 믿음으로 내게 다가오는 여러 가지 감정적, 외부적 삶의 현상들을 하나님의 뜻대로 해석하며 올바른 태도를 가지고 거룩하게 살아가는 것이었습니다. 믿음이 실제적인 힘을 가짐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염려, 수치심, 분노 교만, 정욕과 같은 문제들에서 어떻게 믿음으로 살아야 하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의 설명을 들으며, 내가 얼마나 불신의 삶을 살고 있었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알고는 있었지만 믿음으로 붙들지 않았음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내 삶에서 어떻게 적용하며 살아야 하는지 배우게 되었고 용기가 생깁니다. 이 책을 읽고 난 뒤에 성경을 읽으니 한 말씀 한 말씀이 새롭게 다가오는 것을 느낍니다. 내게 성경을 보는 새로운 눈을 준 이 책을 읽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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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고백이 아주 많다. 그 중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구절은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로 시작되는 시편 18편 1, 2, 3절 말씀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믿음의 고백을 한다. 그러나 그 고백대로 온전한 믿음의 삶을 사는 사람은 많지 않다. 안전한 피난처에 있으면서도 항상 불안 해 하고, 힘들어 한다. '연약한 인간이기에 그런가 보다' 라고 위로하면서 '왜 그렇게 될까' 라는 고민 해 본다. '어떻게 해야 믿음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까?'도 고민 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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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파이퍼는 관심 갖고 있는 저자인데 그의 책을 때면 왠지 어려운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어렵다기 보다 딱딱하다고 할까요? 더 패션 오브 지저스 크라이스트를 읽었을 때도 그랬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하나님의 열심도 딱딱한 느낌이 많이 들었었습니다. 이 책도 처음부분에는 그렇게 느껴졌었지요. 그런데 천천히 정독해보니 너무나 유익하게 다가오더군요. 특히나 성경 인용에 있어서는 정말 탁월함을 보게 됩니다.
책 내용은 신앙생활에 있어서 좋지 않은 것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염려, 교만, 수치심, 조급함, 탐심, 비통함, 낙심, 정욕... 그리고 이러한 것들과 싸우려면 하나님의 은혜, 장래에 있을 은혜를 믿을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빨리 보려고 하면 딱딱하게 다가올 수 있지만, 천천히 읽어보면 정말 유익한 책임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나중에 한번 더 읽어보고 싶은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