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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와 말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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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말문이 트이기 시작한 아이한테 좋고 싫음 신난다 등 감정을 말할 수 있게끔 골라준 책이에요.감정을 표현하는 건 아는데 말로 표현하지 못했던 걸 그림으로 쉽게 설명해 주니 말이 하루가 틀리게 느는것 같아요. 이제는 제법 시의적절(?)하게 내뱉는 말도 있고, 불을 끄면 무섭다거나 어디에 나가면 신난다는 말을 하니 엄마인 제가 더 신나네요.. 귀여운 아기 돼지 시카와 동물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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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말문이 트이기 시작한 아이한테 좋고 싫음 신난다 등 감정을 말할 수 있게끔 골라준 책이에요.
감정을 표현하는 건 아는데 말로 표현하지 못했던 걸 그림으로 쉽게 설명해 주니 말이 하루가 틀리게 느는것 같아요.
이제는 제법 시의적절(?)하게 내뱉는 말도 있고, 불을 끄면 무섭다거나 어디에 나가면 신난다는 말을 하니 엄마인 제가 더 신나네요..
귀여운 아기 돼지 시카와 동물 친구들 표정도 재밌는지, 혼자 깔깔 대며 말하는 애를 보면 이 책 선택한 보람이 있는거 같아요..
d******5 2008.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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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돼지 시카 -좋은 느낌 싫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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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3살 정도 되면 자신의 싫은 느낌들을 자세하게 표현하게 되는 거 같아요."~싫어" 때로는 하고 싶은 것도 "싫어"할때도 있지만 "싫어". "좋아" 구분이 좀더 분명해지는 거 같아요.<아기돼지 시카>는 시카와 친구들의 좋은 느낌 싫은 느낌을 표현하는 책인데 "싫어". "좋아"의 이분법적 감정표현보다 더 다양한 감정표현들을 만나게 되는 거 같아요. "신이 나요" "깜짝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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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3살 정도 되면 자신의 싫은 느낌들을 자세하게 표현하게 되는 거 같아요."~싫어" 때로는 하고 싶은 것도 "싫어"할때도 있지만 "싫어". "좋아" 구분이 좀더 분명해지는 거 같아요.<아기돼지 시카>는 시카와 친구들의 좋은 느낌 싫은 느낌을 표현하는 책인데 "싫어". "좋아"의 이분법적 감정표현보다 더 다양한 감정표현들을 만나게 되는 거 같아요. "신이 나요" "깜짝 놀랐어요""무서워요""기분이 매우 좋아요""화가 났어요""부끄러워요""속상해요""참 좋아요""슬퍼요"'부러워요""외로워요"아이가 느낄 수 있는 감정들 중 상황에 따라 감정을 표현하는데 아이들의 마음도 아직 어린 유아이지만 퍽 다양함을 느껴요.그리고 처음 말을 하면서 이렇게 다양하게 감정표현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거 같아요.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느낌을 표현하는 언어를 따라 읽더라구요. 특히 어린 유아기 아기들은 싫은 느낌을 구체적으로 표현하지 못해 화가 났을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싫다라는 표현을 어떻게 해야 상대방이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는지,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책을 통해 엄마와 이야기 할 수 있어 좋았던 거 같아요. 전에는 무서운 느낌을 몰랐는데 책을 통해 무섭다는 감정도 알게 되고요. 울면서 떼 쓰던 일도 자신이 원하는 감정을 표현하면 자신이 원하는 일도 이뤄지기 쉽다는 것도 알게 되리라 믿어요.

일상의 사소한 일들의 감정표현이지만 감정의 구체적인 모습을 볼 수 있어 정말 좋았던 책인 거 같아요.아이에게도 자신의 일처럼 여겨져 재미있게 느껴지구요.시카의 친구들을 통해서도 아이의 사회성을 엿볼 수 있어 좋았어요. 아직은 엄마가 만들어 주는 친구가 전부이지만 아이에게 아이 친구가 느끼는 감정들을  이해하기도 하고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 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정말 사소한 감정들을 친구와 나누는 느낌도 들어요.친구의 마음이 어떨지 헤아려 보는 것처럼 자신도 공감하기도 하고요.

3세 이하의 아이들의 감정표현하는 책으로 딱인거 같은 느낌예요. 보드북이고 글씨체도 크고 에피소드도 짧지만 나름 다양한 거 같아요. 일상에서 느껴볼 수 있는 감정들이고요. 아이가 이런 저런 자신의 감정을 느끼고 잘 표현했으면 하는 바램에서 정말 좋은 책 같네요. 아기 돼지 시카와 펭귄, 소, 오소리, 당나귀도  장난꾸러기인듯  귀여운 캐릭터예요.그림에서 느끼는 감정들의 표정이 풍부하고요. 책을 읽고 우리 아이가 아기에서 유아로 넘어갈 시기에 언어를 배우면서 "싫어""좋아"의 두가지 느낌보다 좀더 구체적인 느낌들을 표현하는 언어를 아이에게 가르쳐주어야 할때란 걸 느끼네요.

m*****0 2008.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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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감정을 많이 이해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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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감정을 이해하는 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아이가 아직 어리니까 무슨 생각이 있겠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주인공 동물들이 기쁘거나 슬프거나 화가 나는 순간을 함께 읽으면서 아이에게 언제 화가 나는지, 또 언제 슬픈지를 자연스럽게 물어보고 그런 감정에 대해 이야기해 볼 수 있어 좋더군요. 아이를 이해하는 만큼 화도 덜 내게 되구요.   또 아이 자신도 자신의 감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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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감정을 이해하는 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아이가 아직 어리니까 무슨 생각이 있겠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주인공 동물들이 기쁘거나 슬프거나 화가 나는 순간을 함께 읽으면서 아이에게 언제 화가 나는지, 또 언제 슬픈지를 자연스럽게 물어보고 그런 감정에 대해 이야기해 볼 수 있어 좋더군요. 아이를 이해하는 만큼 화도 덜 내게 되구요.

 

또 아이 자신도 자신의 감정을 잘 살펴보게 되더라구요. 가령 집에서 놀이를 하다가 자기가 이기니까 시카는 게임에 져서 화났지? 나는 이겼는데하며 으쓱해 하더라구요.

 

보드북으로 되어 있어 아이가 다칠 염려가 없어 좋았어요.

h*****o 2008.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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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감정의 표현들에 매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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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싫다가 감정표현에 있어서 아주 기본적인 생각이자 느낌이라고 말 할 수 있다. 하지만 나이가 어린 유아들에겐 설명해 주기엔 사실 조금 난감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  잘못해서 꾸중을 들을때, 혹은 잘해서 칭찬 받아서 박수받고 환호를 받을때의 일처럼 감정의 표현이 좀 간단한것 같으면서 뭔가 말로만 표현할 수 없는 부분이 존재한다. 이 아기 돼지 시카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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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싫다가 감정표현에 있어서 아주 기본적인 생각이자 느낌이라고 말 할 수 있다.

하지만 나이가 어린 유아들에겐 설명해 주기엔 사실 조금 난감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  잘못해서 꾸중을 들을때,

혹은 잘해서 칭찬 받아서 박수받고 환호를 받을때의 일처럼 감정의 표현이 좀 간단한것 같으면서 뭔가 말로만 표현할 수 없는 부분이 존재한다.

이 아기 돼지 시카는 아이들이 친근하게 느끼고 쉽게 접할 수 있는 돼지, 소, 펭귄, 오소리들의 동물들이 등장해서 큰 그림으로 동물들의 표정에서도 쉽게 아이들이 감정의 느낌을 전달 받아 느낄 수 있도록 잘 표현한 것 같다.

동물들의 하나하나의 표정에서 신나는 것, 깜짝 놀라는 것에서 부터 왜 화가 나고 서운하고 속상한지도 알게되고 배우게 된다.

등장하는 동물들과 같이 기쁨과 슬픔에 대해서도 함께 느낄 수 있다.

또한 부끄러움과 부러움, 외로움에 대해서도 다소 진부할 수도 있는 감정의 표현에 대해서도 아이들의 시각에 맞게 재밌고 때론 익살스럽단 생각이 들 정도로 아주 잘 표현 한 것 같다.

각기 다른 입장과 감정들의 표현에서 친구들의 마음을 어떨런지 알수있고 또 나라면 어떨런지도 생각해 보고 느낄 수 있게 쉽게 잘 표현했다.

 보드북이라서 책이 견고하게 잘 만들었지만 등장하는 동물들이 좀더 부드럽고 귀여웠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b*****y 2008.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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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감정에 대해서 재미있게 그렸어요.
"아이들의 감정에 대해서 재미있게 그렸어요." 내용보기
아기돼지 시카 <2> 좋은 느낌 싫은 느낌     아이들의 감정에 대해서 재미있게 그렸어요.   아이랑 늘 함께 있어도 아이가 느끼는 감정에 대해 자주 놓치는 부분이 있어요.  아이가 느끼는 감정에 동감해주고 이해해 준다면 아이가 더욱더 행복하겠지요.   아기 돼지 시카와 친구들이 어떤 상황에서 느끼는 감정을 정말 잘 표혔했어요. 책을 보면서 그동안 아이가 느꼈던 감정을
"아이들의 감정에 대해서 재미있게 그렸어요." 내용보기

아기돼지 시카 <2> 좋은 느낌 싫은 느낌 

 

 아이들의 감정에 대해서 재미있게 그렸어요.

 

아이랑 늘 함께 있어도 아이가 느끼는 감정에 대해 자주 놓치는 부분이 있어요.  아이가 느끼는 감정에 동감해주고 이해해 준다면 아이가 더욱더 행복하겠지요.

 

아기 돼지 시카와 친구들이 어떤 상황에서 느끼는 감정을 정말 잘 표혔했어요. 책을 보면서 그동안 아이가 느꼈던 감정을 다시한번 이야기 해보고 이런 감정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알려줄 수 있네요.

 

부러움이라는 감정 우리 아이도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친구집에 처음 보는 좋은 장난감이 있거나, 자기보다 더 많은 장난감을 가지고 있으면 부러워하더라구요.

 

친구랑 재미있게 놀고나면 하루가 즐겁다고 하고, 가위바위보 게임이라도 지면 속상해서 화를 내고, 친구한테 받은 생일선물이 망가지거나 맞지 않으면 속상해하고, 앞에 나가서 발표하는 것은 부끄러워한다고 말을 했어요.

 

시카와 친구들도 느끼는 감정도 같다는 것에 대해서 읽는 아이도 마음이 편안해지나봐요. 아직 자기 감정 표현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느끼는 감정을 표현하고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하네요. 자기 이야기도 하고 친구 이야기도 하네요.

 

가끔 아이랑 친구랑 싸울때 , 엄마에게 화를 낼 때 아이에게 말하는 은연중에 아이가 감정을 참지 못하고 표현했다는 것에 대해서 혼내는 경우가 있어요. 감정이라는 것은 정말 자연스러운 것인데 아이를 이해하기 보다는 이럴때 이렇게 해라고 강요하지 않았는데 읽으면서 반성해봅니다.

 

우리 아이의 감정 표현을 도와주고 엄마에게는 아이들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좋은 느낌 싫은 느낌> 책 한번 느껴보세요. 책 속의 내용을 살짝 올려봅니다.

 


 






m*******y 2008.08.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