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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막내는 3살이다. 세째라서인지 또래의 아이들 보다는 조금 빠른 편인것 같다. 말은 느린 편이지만 언니 오빠로 인해 역할놀이라던지 사물인지등이 빠른 편이다. 이 책의 주인공 시카와도 잘 논다. 엄마가 보기에는 조금 우스꽝 스러운 동물 친구들인데 아이는 너무 좋아한다. 어설픈 발음으로 그림을 그려요. 수영을 해요.책을 읽어요.자전거를 타요.오소리가 발레를 해요는 예뻐요라고 읽는다.아마도 오소리가 입은 발레복이 예쁘다는 소리인것 같다. 사진을 찍어요 찰칵하며 말을 탈때는 베개를 이용하여 정말 말타기 놀이를 한다. 항상 언니 오빠 책을 붙들고 다니면서 놀던 막내에게 좋은 책 친구가 생겼다. 영아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답게 하드 보드지에 라운딩 처리가 되어 있어서 아가들의 안전을 생각한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다. 유아기에는 책을 좋아하면서도 가지고 놀다보면 뜯어질 염려가 있는데 이 책은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고운색과 어우러진 아이들 시선에 맞는 역할놀이 책 . 딸아이가 아주 행복한 모습으로 책을 안고 다녀서 너무 귀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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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째아이는 책을 읽어주면 관심있게 보면서 웃더라구요. 책의 색감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으로 칠해 있어서 그림도 관심있게 보았습니다 .
책에서 소개되는 아기 돼지 시카와 그의 친구들이 하는 놀이를 보여줍니다 . 등장하는 동물들이 무엇을 하는지 이야기를 해주면서 그림이 옆에 있으니 행동을 듯하는 말들을 이해할수 있겠네요. 동물들의 표정을 보면서 어휘력을 또한 더 넓혀주게 됩니다 . 동물친구들이 노는 모습들이 바로 학습으로 아이들에게 인지 되겠죠.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서 많은것을 배우게 되니까요. 한 번 훑어 보게 하네요.책을 읽는 중간중간에 말은어디있나? 예준이가 찾아볼래? 이러면서 하다보면 책읽기에도 도움이 되고, 책을 읽는 즐거움이 한결 더하겠죠.
한 낱의 더운날이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아이와 함게 욕실에 튜브를 놓고 미지근하게 물을 받아서 물놀이를 하게 해줍니다. 물놀이를 통해서 아이는 또한 물에서 나는소리와 물의온도, 물의 냄새, 물이 주는 고마움도 서서히 알고 이해하게되겠죠.
동물들의 모습을 흉내내면서 좋아하네요.가까이에 동울원이 있어서 가서 둘러보면서 소리도 내보고 흉내내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 놀이가 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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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돼지 시카의 소개와 함께 귀여운 동물 친구들 당나귀,소, 오소리, 펭귄이 소개됩니다. 더불어 그들이 즐기는 그림그리기, 꽃 가꾸기,발레, 수영, 독서, 말타기, 스키, 첼로, 사진 등 음악, 체육, 미술, 스포츠를 넘나들며 다양한 활동을 소개합니다. 파스텔톤의 색감이 참 예쁜 책이네요. 특히나 페이지 중간 중간 글이 담긴 넓은 여백을 그림에 사용했던 파스텔톤의 색으로 가득 물들인 부분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유아의 색깔 인지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또한 각 캐릭터는 단순하면서도 그만의 특징을 잘 살려 익살스럽기도 하고 귀여움이 가득합니다. 아이들 그림책하면 강아지, 호랑이, 오리... 흔히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동물이 나오기 마련인데 오소리, 당나귀와 처럼 혹 생소할 수 있는 동물이 등장하기에 좀 더 다양한 동물을 습득하는데에 도움이 될것입니다. 승마, 발레, 스키, 첼로, 사진과 같은 놀이의 등장으로 다양한 예술 활동에도 눈을 뜨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아이가 책을 읽고는 각각의 놀이를 따라하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그림그리는 시카를 보고는 "나도 그림그려야지~" 발레하는 오소리를 보고는 "엄마, 나도 발레 할 수 있는데~" 첼로를 연주하는 모습을 보고는 "첼로?? 어떤 소리가 나지?" 책과 함께 하면서 각 주인공들의 모습을 통해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는 놀이에서는 자신감을 표현하고, 직접 경험해 보지 못한 놀이에 대해서는 강한 의욕을 보여줍니다. 아이가 스스로 다양한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도전해 볼 수 있도록 강한 자신감까지도 심어주는 책이 아닌가 싶네요~~ 귀여운 아기돼지 시카와 함께 아이들과 다양한 놀이를 맘껏 즐겨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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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와 동물친구들이 보여주는 색깔, 감정언어, 신나는 놀이 이 세 가지가 보드북으로 묶여져서 나왔습니다.
아기돼지 시카.. 그 돼지가 하고 있는 신나는 놀이는 무엇일까요?
시카는 친구들이 많은가봐요.
보드북이기에 아이가 수시로 볼 수 있구요.
3권을 보다보니, 1,2권의 내용도 무척이나 궁금해지는데요.
아주 어린 유아들이 읽어보기 괜찮은 책 같아요.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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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놀이를 하고 있는 아기돼지 시카의 모습이 표지인 이 책은 어쩐지 우리 아이에게 재미난 이야기를 해주고, 행복한 웃음을 전해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그 이유는 시카의 몰입한 표정이, 왠지 미소짓는 시카의 모습이 참 행복해 보였기 때문이랍니다.
시카 넘 사랑스럽죠? 이 아이가 오늘 어떤 일을 할까? 신나는 아기돼지 시카를 통해서 아이랑 이야기 해볼까요?
이렇게 친구들이 재미나게 놀고 있는 그림으로 가득한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아이는 신나는 놀이를 따라쟁이 해봅니다. 그림이 너무 잔잔하면서도 그림의 색깔이 파스텔톤이라서 넘 이뻐요. 그림이 이쁘니까 아이에게 자꾸 읽어주게 됩니다. 또 아이가 가지고 놀아도 될만큼 튼튼한 보드북에 둥근 모서리 처리 또한 넘 마음에 들어요.
요즘처럼 비가 내리는 장마철에 아이 데리고 나가서 놀 수도 없으니 집안에서 놀아야 하는데요. 이럴때 시카와 신나게 놀아봐도 너무 좋을꺼 같습니다. 시카는 오늘도 "친구들아, 나랑 놀자. 나랑 놀면 정말 신나고 재미나"라면서 자신의 친구구들과 다양한 놀이를 재미나게 하고 있거든요. 그럼 오늘 아기돼지 시카와 신나게 놀아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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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돼지 시카. 내가 좋아하는 분홍색 돼지, 피글렛만큼 귀엽고 사랑스런 아기돼지의 하루가 소개되어 있다. 아기돼지 시카는 뭘하면서 신나게 놀까?
이렇게 더운 날, 스케이트로 시원하게 얼음을 지치는 시카의 모습에서 얼마나 신나게 노는지 시카와 함께 스케이트를 타고 놀고 싶다. 그리고 또 뭘하며 놀까? 시카의 놀이가 너무나 궁금하다. 시카는 왠지 뭘해도 더 특별하고, 재미있게 놀 것같은 기분이 든다.
시카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 몰래 엿보는 기분도 들고, 시카가 무엇을 하든 함께 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시카도 만나고 시카의 친구들도 함께 만나게 된다. 시카라는 아기돼지와 친구가 되고, 시카의 친구들과도 조우하는 느낌이다.
시카는 그림을 그리고, 책을 읽고, 말을 타고, 장난감 자동차를 모은다. 시카의 친구, 소는 자전거를 탄다. 당나귀는 나무와 꽃을 가꾸고, 스키를 탄다. 오소리는 발레를 하고, 첼로를 연주하고, 펭귄과 사진을 찍는다. 그리고 친구들이 모두 함께 수영을 한다.
특별하면서도 일상적인 일들이 재미있게 소개되어 있다. 단순하면서도 정감어린 일러스트도 이 책의 시카와 친구들을 만나는데 더욱 반가움을 더한다. 만나면 만날수록 좋은 친구를 만나는 그런 즐거움이 있다.
간단하면서도 시카와 그의 친구들이 하는 신나는 놀이에 함께 하는 듯한 기분. 그런 기분을 엄마와 아이가 함께 느낄 수 있는 그런 책이다. 이 책을 읽은 후,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하는 놀이는, 아니면 아이와 그 또래의 친구들이 함께 하는 놀이는 시카와 친구들이 하는 놀이만큼 특별하고, 신나는 놀이가 될 것만 같은 신나는 마음으로 읽게 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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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시리즈로 그 세 번째 이야기로 동물들의 다양한 행동들을 보면서 놀이에 대해서 인지하게 하는 그림책이다. 이 그림책에서는 아이들의 좋아하거나 즐겨하는 놀이에 대한 것을 알려주고 있다.
첫 장에서 아기 돼지의 사랑스런 모습이 한 눈에 들어온다.
이 책을 보다보면 1, 2권이 어떤 내용인지 더 궁금해진다. 이 책을 보다보면 단순한 그림에 절제된 말이 아이들에게 그 개념을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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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이 가득한 표정이 아이를 꼭 닮은 주인공 시카를 보고는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한 작가 율리아 부오리의 대표 캐릭터인
그중에서 "신나는 놀이"는 시카와 아기 동물들의 여러가지 행동을 통해서
간결하고 선명한 색상이 눈에 잘 들어오고
시카와 친구들을 만나면서 아이와 좋아하는 놀이가 같은 부분도 찾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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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세상에서 사파리라는 정겨운 이름으로 바뀌고나니 더욱 책과 가까워진 느낌이 들어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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