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르는..
아마도 보사노바가 아닌가 싶다
때로는 정해진 틀안에서 듣는 기분이 들어
다른 음악도 듣는 외도(?)를 하지만
나의 원점은 어느 사이엔가 이 곳에 머물고싶어 하는구나
듣는 내내~ 편안한 행복함에 스르르 잠이 들 것만 같은
황홀함이 주는 매력을 이 음반에서 자주 접하였다.
수록된 음악 중에는 아는 음악도 있지만
들어보지 못한 음악들이 꽤 있어서 음반의 선택을 잘하였단 생각에
기뻤던 그 시간들이 생각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