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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최초의 여황제 (연의 황후: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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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220년 춘추전국시대 강력한 국력으로 위세를 떨쳤던 연나라. 연나라 왕이 조나라와의 싸움에서 부상을 입자 지휘권을 대장군 설호(견자단)에게 넘기자 연나라 왕 조카인 우바(곽효동)장군은 미천한 고아출신인 설호에게 지휘권을 줄수는 없다고 불만을 갖고 부상중인 왕을 살해한다. 조정에서는 페하의 유고시 당신의 후계자로 지명한 사람이 설호장군이라 밝히자 설호는 공주 연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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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220년 춘추전국시대 강력한 국력으로 위세를 떨쳤던 연나라. 연나라 왕이 조나라와의 싸움에서 부상을 입자 지휘권을 대장군 설호(견자단)에게 넘기자 연나라 왕 조카인 우바(곽효동)장군은 미천한 고아출신인 설호에게 지휘권을 줄수는 없다고 불만을 갖고 부상중인 왕을 살해한다. 조정에서는 페하의 유고시 당신의 후계자로 지명한 사람이 설호장군이라 밝히자 설호는 공주 연비아(진혜림)에게 후계자를 지정한다. 공주는 그날부터 설호의 군사훈련을 받기 시작하지만 우바는 독침을 가진 암살단을 구성하여 공주를 암살하려한다. 그들을 피하여 도망을 치다가 치명상을 입었으나 숲속에 혼자 살고 있는 난천(여명)의 도움을 받아 목숨을 구한다. 난천은 연나라에 의해 10년전에  멸문된 삭월도라는 족의 마지막 사람이란다.

 

어는덧 상처가 다나아 떠나려하는 연비아. 그래도 그간에 정이든지라 배웅을 해주는 난천, 그때 난천은 연비아를 구하러온 설호와 군대를 보고 그녀의 정체를 알게 되고 연비아는 난천에게 돌아오겠다는 말을 남기고 위기에 빠진 나라를 구하기 위해 설호와 함께 떠난다. 조나라의 공격에 연나라가 위험하다는것. 더군다나 우바가 군사를 내주지 않는다느것이 큰 문제였다. 공주가 조아라왕을 유인하여 숲으로 도망갔고 조의 왕과 아들을 사로잡지만 더이상 전쟁응 않겠노라고 하며 부자를 돌려보낸다. 이에 퇴각하는 조나라. 우바와 그의 군대는 직위를 박탈하게 된다.

 

우바는 다시 해독제도 없는 독침을 이용하여 다시 음모를 꿈꾼다. 공주는 나라의 국정은 설호와 등보장군에게 맡기고 서로가 난천에게로 떠난다.  드디어 하늘을 날수 있는 천등을 완성하여 같이 타고 떠난다. 산과들의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다. 너무 아름답다. 둘의 사랑도 깊어가고... 우바는 몰래 자기 군사를 데리고 나가고 설호는 공주를 찾아나선다. 난천과 설호는 한차례 결투를 벌이고 난천은 연나라의 사정을 알게 되어 공주를 데리고 빨리 떠나라고 한다. 그사이에 우바는 성으로 들어가 등보장군의 목을 베고 성을 차지한다. 그리고 암살단을 난천과 공주에게 보낸다. 난천은 독침을 맞아가며 적들을 물리치면서 빨리 설호장군에게 돌아가라고 한다. 


한편 설호는 우바의 수많은 군사들과 혼자 싸우고 있었다. 사우자 싸우다 지쳐 쓰러진 설호 이때 달려오는 공주. 드디어 공주와 우바의 결투가 벌어진다. 열심히 싸우지만 여자의 힘으로는 한게가 있는법. 공주의 머리를 밟고 거들벅 거리고 있는 사이에 땅에 떨어진 창으로 머리를 뚫어 버린다. 우바가 죽자 즉시 항보가는 부하들...  쓰러지는 설호. 난천에게도 돌아가보지만 이미 독침에 의해 죽어 있었다. 시신을 천등에 태워 보낸다. 이렇게 세남녀의 사랑은 두 남자가 죽음으로써 막을 내리게 된다. 그리고 공주는 대륙 최초로 연나라 16대 여황제가 된다.

춘추전국시대, 전국 7웅이 다투던 혼돈의 시대. 가장 강력했던 연나라에 여황제가 등극했던 사연이다. 역시 영화에 대한 평가는 호불호가 심하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재미있게 보았다.

 

e****2 2018.02.24. 신고 공감 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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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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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세계는 여성의 시대입니다~ 아직도 그걸 모르는 분이 있다면 빨리 생각을 바꾸셔야해요. 눈치빠른 분은 벌써 적응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이미 각계 각층에서 여성이 지도자내지 리더로 나서고 있고, 향후 대통령도 여성중에서 나오겠지요. 역이 그렇게 돌아가고 있으니 거스를 수 없는 대세입니다.   드라마, 영화에서도 이미 여성은 단순한 주인공이 아니라, 세계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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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세계는 여성의 시대입니다~

아직도 그걸 모르는 분이 있다면 빨리 생각을 바꾸셔야해요.

눈치빠른 분은 벌써 적응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이미 각계 각층에서 여성이 지도자내지 리더로 나서고 있고,

향후 대통령도 여성중에서 나오겠지요.

역이 그렇게 돌아가고 있으니 거스를 수 없는 대세입니다.

 

드라마, 영화에서도

이미 여성은 단순한 주인공이 아니라,

세계를 통치하는 리더로 등장하고 있구요.

자명고와 천추태후, 선덕여왕,

동시에 방영되는 이 도도한 흐름을 감지하셔야 합니다.

다만, 자명고와 천추태후가 아쉬웠던 점은

작품 스스로가 여성의 한계에 선을 긋고 말았다는 점이었죠.

한 남성, 그것도 심성이 올바르지도 못한 한 남성 때문에

그 놈의 사랑 때문에 나라를 그르치고 마는 설정이었습니다.

그래서 시청자들이 외면했는 지도 모르겠군요.

시청자들의 높아진 눈높이에 맞추지 못했습니다.

제발 선덕여왕은 그렇게 되지 않기를 빕니다.

일단은 선덕여왕은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고 있구요,

시청자들도 만족을 하는 듯,

현재 시청율 역시 아주 높구요,

작가 김영현님의 역량을 믿습니다.

이제 사랑놀음에서 벗어나

여성이 진정한 지도자가 되는 모습을 그려내야 합니다.

 

연의 황후는 오씨엔에서

중국판 선덕여왕이라고 광고했습니다.

적에게 쫓기고, 죽음의 위기를 넘기고 하는

뭐 그런 점이 엇비슷하다고 생각했겠군요.

그런데 원제목이 '강산미인'

이 여인은 역시나 그놈의 사랑놀음 때문에

나라일을 그르치고 마는 캐릭터라는 점에서

답답하고 안타깝더군요.

중국판 덕만이라고는 할 수 있겠으나,

중국판 선덕여왕은 아닌 듯 합니다.

억지로 막판에 다시 황후자리에 오르기는 합니다만,

설호장군도 잃고 무슨 수로 연을 재건한다는 건지 원...

게다가 앞으로 전쟁은 없다는 둥

아직도 세상물정을 모르는 소리만 해요.

그 후가 훤히 보입니다.

믿을 수 없는 여자에요.

김유신이나 김춘추를 길러내는

선덕여왕의 그릇과는 비교가 안됩니다...

 

영화는 볼거리가 풍부합니다.

더구나 견자단이 비장한 액션을 보여주니까요.

역시 견자단 나오니,

적벽대전, 삼국지용의부활보다 훨 낫긴 하네요~

하지만 후천세계를 여는

진정한 여성영화는 아니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d*****y 2009.08.0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