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인 챔피언이 쓴 책이라 내용이 실하네요.
주로 프리/다운힐쪽 기술에 비중을 많이 두었고요... 이것이 제가 필요로 했던 부분과 일치해서 더욱 좋았습니다.
사진도 많이 곁들인 편이고, 번역도 그리 어색하지 않습니다.
이런 부류의 다른 책도 보았는데 이 책이 더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