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캔캔수학 체험기 입니다.^^
"캔캔수학을 접하면서, 아이들과 행복하게 수학이야기를 나눕니다."
캔캔수학을 처음 접한것은..
언니의 권유에서 였습니다.
기존의 학교교과에 맞춘 수학공부를 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않고,
새로운 시도, 창의적인 발상의 책을 좋아하던 차에..
우리 가족에게 새로운 교재가 등장한 것이었지요.
책을 받아든 아이들의 행복한 표정..
그것이 시작이었습니다.
![]()
무슨 일이든 꾸준한것이 좋은 것이라 믿는 엄마 생각에..
시간이 날때 마다 원하는 시간에 풀도록 유도하였습니다.
아이 수준보다 낮은 단계부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인지 문제를 정복한 성취감이 있었나 봅니다.
큰아이는 덧셈기초책부터 시작하였습니다.
![]()
작은 아이는 입문편부터 시작하였지요.
지금 1학년인 아이는...둘째여서인지..무조건 "내가, 내가'외치며..
혼자서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입문향상편을 하고 있어요.
매일은 아니더라도, 언제든지 하고 싶을때 해보라 합니다.
오늘 도저히 문제가 풀리지 않으면,
잠시 쉬고 내일 다시 도전하라고 하지요.
![]()
아이의 특성에 맞게 단계를 조절하면 좋을것같고,
처음부터 무리 하지 않고, 차근차근 천천히 풀어나가도 좋습니다.
엄마가 보는 우리 아이의 수준보다 한단계 낮은 부분부터 시작해도 좋을듯 합니다.
![]() ![]()
아이고, 어른이고, 상을 받는 일은 행복을 가져다 주는 것 같아요.
캔캔수학을 풀면서 모르는 문제를 포기하기보다는,, 앞으로 한번더 생각해보고, 그래도 모르겠으면, 또 한번 생각해보고, 스스로 생각할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같습니다. 다른 문제를 풀때도, 무조건 옆에 있는 엄마에게 묻는 것이 아니라, 다르게 생각해보고 돌려서 생각해 보는 여유가 생긴것 같습니다. 캔캔수학을 쓰신 작가님 말씀처럼.. 오늘안에 다해야 하는 범위가 없으니, 엄마도, 아이도 부담없고, 밤새 다른 방법을 생각하여, 이튿날 풀게 되니 자기 힘으로 해냈다는 자신감도 생기게 된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 만들어 주시고, 캔캔수학을 더 오래 지켜보겠습니다.
부산에서 솔이, 별이 엄마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