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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과학사 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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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문명 중에서 가장 뛰어난 것이라면, 보통 사람들은 '첨단 기술의 활용으로 만들어진 물건들'이라고 대답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까지 쭉 쓰여지고 있는 그것, '불'의 발견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인간은 두려움으로 인해 불을 숭배하기 시작했고, 아울러 불과 친하게 지내고 싶어했지요. 그리고 불에 익은 고기는 씹기 편해서, 점차 턱이 작아지고 두뇌가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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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문명 중에서 가장 뛰어난 것이라면, 보통 사람들은 '첨단 기술의 활용으로 만들어진 물건들'이라고 대답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까지 쭉 쓰여지고 있는 그것, '불'의 발견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인간은 두려움으로 인해 불을 숭배하기 시작했고, 아울러 불과 친하게 지내고 싶어했지요. 그리고 불에 익은 고기는 씹기 편해서, 점차 턱이 작아지고 두뇌가 커졌고, 두뇌에 쓸 에너지도 많이 생기게 되었어요. 그런 점에서 불의 발견은 문명의 어머니입니다. 지혜의 아버지이기도 하지요.
 
두 번째 중요한 점은 무엇일까요? 도구를 사용하게 된 인간들이 생물들 중 처음으로 도구를 '만들어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 처음의 도구는 바로 '석기'지요. 석기를 발판삼아 우리의 도구는 점차 발달해 왔고, 오늘날 우리는 도구 덕분에 이런 컴퓨터를 쓰고, 텔레비전을 볼 수 있는 것이지요. 키보드를 사용할 수 없다면 컴퓨터를 할 수 있을까요? 할 수는 있지만 힘듭니다. 텔레비전을 리모컨 없이 볼 수 있을까요? 아니, 볼 수 없습니다. 아니, 보기 힘듭니다. 우리 도구 과학 문명은 점차 발달해 와서 결국은 첨단 기술을 사용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물건들이 보기 흔하게 되었지요. 도구를 사용할 수 없다면, 편리한 사용 방법을 모르고 지냈을 것입니다. 나중에는, 아예 로봇이 보기 흔해질지도 모릅니다.
 
이 두 가지 말고도 중요한 것들이 참 많죠. 그 중에서 하나를 꼽는다면, '저장식품'이 아닐까요? 저장식품 덕분에 우리는 물건을 썩지 않게 옮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장식품으로 소스를 만들어 먹을 수도 있고 말이지요. 저장식품은 우리 한국 사람들에게는 식탁에서 빠질 수 없는 아주 좋고 훌륭한 음식이랍니다. 그런 저장식품이, 어떤 과학 문명에 뒤지겠습니까?
 
이들에게 뒤지지 않을 만큼 좋은 과학 문명을 하나 더 꼽는다면, '비행기'가 아닐까요? 사람들은 새처럼 날고 싶어했습니다. 그래서 그리스 신화의 이카루스 이야기를 통해 그 바람을 보여 주었지요. 그리고 '비행기의 아버지' 오토 릴리엔탈은 1890년 연구보고를 발표, 이듬해에 박쥐날개 모양의 글라이더를 타고 내리막길을 달려 날 수 있었지요. 그것은 바람을 이용한 최초의 비행이었으며, 1895년에는 350m를 활공하기도 했답니다. '라이트 형제'는 참 유명합니다. 그들이 만든 플라이어 1호는 약 36m 거리를 12초간 날았죠. 이들 덕분에 우리는 이제 바람과 상관 없이 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우리가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면, 이보다 더 훌륭한 과학 문명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y*****2 2009.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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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머신을 타고 온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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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없이 이 책한권으로 세계여행을 떠날수 있다는 제목을 보자 호기심이 배가되어 읽게 된 이 책은 호기심과 지식, 또한 만족감을 안겨주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나라마다의 문화나 역사, 과학적인 분야를 전반적으로 알게 해주어 참으로 매력적인책이라 아니할 수 없다.   소제목 앞에 1일째부터 101일째까지 날짜를 기록해 마치 101일간 타임머신을 타고 여행을 다니는 느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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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없이 이 책한권으로 세계여행을 떠날수 있다는 제목을 보자 호기심이 배가되어

읽게 된 이 책은 호기심과 지식, 또한 만족감을 안겨주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나라마다의 문화나 역사, 과학적인 분야를 전반적으로 알게 해주어 참으로 매력적인책이라 아니할 수 없다.

 

소제목 앞에 1일째부터 101일째까지 날짜를 기록해 마치 101일간 타임머신을 타고 여행을 다니는 느낌으로 이 책을 읽어 내려갔다. 대단한 물건의 발견이라기 보다는 생활 속의 꼭 필요한 물건들이 어떻게 발견되고 재탄생 되었는지를 알게 해주어 가깝지만 그 물건속의 기원이 어떻게 되었는지도 모른채 물건을 쓰고 있는 현실에서 이 책을 통해 이 물건들의 재발견이 되는 시간이 된듯 하다. 1장에서부터 5장의 단락엔 도구, 재료,보존, 교통, 정보 등으로 나뉘어 각 단락 속에서 더 세분화 된다. 4페이지 정도의 짧막한 내용이여서 가볍게 볼 수 있고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으며 언제 어느때라도 자신이 보고 싶은 내용을 순서에 상관없이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 책인듯 하다.

 

인간의 조상들이 얼마나 지혜로운지.... 우리는 다 만들어 놓은 것을 아주 편하게 쓰기만하면 되니 말이다. 물론 더 편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아이디어로 상품을 만들어 내시는 분들이 있지만 조상들의 생활의 지혜가 아니었다면 첨단의 물건들도 나오기 힘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처음에는 먹기 위해서, 입기 위해서, 휴식을 취하기 위한 필요에 의해 만들었던 물건이 더 잘 먹기 위해, 더 이쁘게 보이기 위해, 더 편안한 삶을 살기 위해 단점들이 보완되어 점점 좋은 상품으로 발전이 거듭된다. 이 책을 보면서 인간의 끊임 없는 열정과 능력이 참으로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생각의 전환을 조금만 하면 나도 발명가가 될 수 있을텐데 너무 편안한 생활에 안주만 하며 떠먹여주는 밥만 먹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살림을 맡고 있는 나이기에 가능성 있는 과학자나 발명가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조금은 생기게 된다. 내 아이도 이 책을 보며 호기심과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으리라 바래본다.

n****m 2008.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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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재미있는것이 과학 맞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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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지도없이 떠나는 시리즈를 만났을때 무언가 보물을 건진듯 마음 가득 충만함이 밀려왔었다. 그리고 이어서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있는 시리즈와의 만남이 2번 3번 거듭될수록 그 충만했던 첫인상은 나와 아이들의 재미있는 책읽기에 아주 큰 몫으로 작용하고 있었다.    과학하면 일단 왜그리 생소한 원소기호와 공식들이 연상되며 어렵게만 느껴지는건지, 나와 우리 아이들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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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지도없이 떠나는 시리즈를 만났을때 무언가 보물을 건진듯 마음 가득 충만함이 밀려왔었다. 그리고 이어서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있는 시리즈와의 만남이 2번 3번 거듭될수록 그 충만했던 첫인상은 나와 아이들의 재미있는 책읽기에 아주 큰 몫으로 작용하고 있었다. 

 

과학하면 일단 왜그리 생소한 원소기호와 공식들이 연상되며 어렵게만 느껴지는건지, 나와 우리 아이들의 경우엔 시작도 하기전에 겁부터 먹게되곤했다. 그렇기에 우리에겐 분명히 과학서적이건만 전혀 과학책 같지 않았던 이 책이 더욱 마음에 들었었나보다. 처음 몇장의 책을 읽어나가던 아이는 엄마 이거 정말 과학책 맞아 물어보곤 아주 호기심 가득한 눈망울로 재미있게 읽어낸다.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이 되어버린것들 원래 그자리에 있었던 것마냥 자연스러운 물질들 하지만 좀더 생각해보니 원래 그 자리에 있었던것은 하나도 없었다. 좀더 편리하고 나은 생활을 위한 상상과 호기심을 생활에 접목시킨 선구자들이 있음으로해서 자리를 잡아갔을뿐이었다. 역사속 선조들의 삶을 조망해보다보면 생활속 지혜에 찬사를 보내고 민간요법의 실체에 놀라게될때가 참으로 많은데 그렇게 생활속에서 편리를 위해 사용되었던 것들이 모두 과학이었다.

 

지구가 생성되고 많은 생명체들이 자리를 잡아가던 먼 옛날 인간은 날카로운 이빨도 용맹스럽 발톱도 없이 내세울것 하나없는 나약한 존재였었다. 하지만 그들에겐 생각하고 자연을 이용할줄아는 두뇌가 있었다. 나약한 신체를 지켜줄 사고가 있음으로해서 자연재해를 극복하고 불을 활용하게 되며 절대적 무력앞에서도 자신을 보호하게되고 우월해질수 있었음이다.

 

이렇듯 불을 발견하게된이야기. 그 불을 활용해 그릇을 만들고 집을 만들며 정착생활을 하게된 배경 고무와 유리 플라스틱 고무등을 활용해 산업사회를 이끌어가게된 이야기등 중요한 발명품들이 어떤 시대적 배경속에서 우리의 일상속으로 들어오게되었는지 알아가게된다.

 

도구, 재료, 보존, 교통, 정보의 분류하에 무에서 유를 창조해가는 과정속에서 만난 과학은 참으로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무슨 엄청난 원리를 바탕으로 하기보단 단순한 상상력과 호기심에서 출발 아주 큰힘을 발휘하고있기에 더욱 흥미로웠다.

많은 사람들이 이젠 더이상 발명할것도 발견할것도 없다 생각하는것이 지금이 현실이다. 하지만 한발자욱 앞서 나가는 사고가 온 인류에 얼마나 큰힘을 발휘하고 있는지를 알게된 지금 우리는 과학은 여전히 진행중임을 알고있다.

 

101일간의 과학사 일주를 만남으로해서 과학적 접근이 친근해지고 용이해졌다.아이들은 생활속으로 들어온 과학을 통해 앞으로 어려운 학문이라는 선입견을 극복하고 더욱 큰 흥미를 보이게될듯하다. 

d****0 2008.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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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일간의 과학사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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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맘(slm6498) http://memolog.blog.naver.com/slm6498/183 지도없이떠나는101일간의과학사일주 지은이 박영수 출판사 영교출판 별점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문화 역사10 101간의 과학사 일주     인류는 문명사회를 건설한 이후 놀라운 속도로 발전된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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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맘(slm6498) http://memolog.blog.naver.com/slm6498/183

지도없이떠나는101일간의과학사일주
지은이 박영수
출판사 영교출판
별점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문화 역사10

101간의 과학사 일주

 

  인류는 문명사회를 건설한 이후 놀라운 속도로 발전된 모습을 펼쳤는데, 그 바탕이 과학의 힘이었습니다.   음식을 담기 위해 그릇을 만들고, 국을 뜨기 위해 숟가락을 만들었으며, 물건을 자르고자 가위를 발명하고, 바람을 막은 상태에서 밖을 보기 위해 유리를 만들었고 인류 역사는 과학 개척의 이야기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과학사를 훑어보면 각각의 사물이 따로 놀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됩니다.   누군가 무엇을 만들어내면 그걸 개량하거나 거기에서 착안한 새로운 물건을 만들고, 바퀴-수레-마차-자전거-자동차의 역사는 제각기 다르지만 떼레야 뗄수 없는 관계입니다.

  과학사 일주는 인류에게 큰 도움을 준 발명품을 선정하여 그에 대해 다루었으며, 여러 사물을 도구, 재료, 보존, 교통, 정보의 5개 테마로 묶어 과학의 큰 흐름을 알고 볼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인류 과학사를 한눈에  파악할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제1장 도구(1~20일째)

  제2장 재료(21~40일째)

  제3장 보존(41~60일째)

  제4장 교통(61~80일째)

  제5장 정보(81~101일째)

  이러한 테마들로 구성한 과학사 일주는 아이들에게  그 시대의 변천과 함께 도구의 발달과정을 한눈에 파악할수 있도록 구성하여 아이들로 하여금 과학사의 다양한 경험들을 할수 있었습니다. 

과학의 발전으로 인해 편리한 생활, 보다 행복한 생활를 할 수 있는 밑 바탕임을 경험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s*****8 2008.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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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과학사일주
"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과학사일주" 내용보기
하루가 다르게 놀라운 속도로 발전해 가는 세계 그 바탕에는 과학이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의 기발하고 우연한 발상에서 과학이 탄생되고 문명이 발달하면서 과학의 힘은 놀랍도록 발전 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과거로의 여행을 통해서 도구,재료,보존,교통,정보로 나누어 과학의 탄생과 배경을 알아 볼수 있습니다.   제 1장 도구 불,석기,칼,숟가락,가위,망치,바늘,총기,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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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놀라운 속도로 발전해 가는 세계

그 바탕에는 과학이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의 기발하고 우연한 발상에서 과학이 탄생되고

문명이 발달하면서 과학의 힘은 놀랍도록 발전 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과거로의 여행을 통해서

도구,재료,보존,교통,정보로 나누어 과학의 탄생과 배경을 알아 볼수 있습니다.

 

제 1장 도구

불,석기,칼,숟가락,가위,망치,바늘,총기,타자기,로봇

 

문명의 씨앗이 되는 불

"문명의 어머니요,지혜의 아버지라"라고 불릴정도로

인간에게 있어서 불은 문명발달에 시초라고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원시시대 사람들은 불이 있어 고기를 구워먹고 삶아 먹을수 있게 되고

국물을 떠먹기 위해 조가비를 이용하고 거기서 더 발전해서 손잡이가 있었으면 좋겟다 생각하고...

이렇게 하여 숟가락이 탄생하고 더 나아가 식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숟가락으로 국물을 떠먹을수 있어서

수많은 목숨을 구해줄수 있는 지혜의 음식까지 될수 있었습니다.

 

제 2장 재료

금,은,구리,유리,고무,강철,석탄,석유,플라스틱,합성섬유

 

오늘날 "검은 황금"으로 불리는 석유

희한하게도 석유를 정제하면 할수록 쓸모있는 물질이 계속 나옵니다.

경유 ,가솔린,등유.심지어 아스팔트를 포장하는 건축자재까지..

다양한 쓰임새로 쓰이지만 그만큼 자원이 금방 고갈되는 상황이 초래되어

발견은 늦게 했지만 빠른종말을 맞이 할거라 하네요.

 

제 3장 보존

그릇, 저장식품,집 ,건저지.옷 ,신발,방,자물쇠,깡통,박물관

 

식량부족의 위기를 넘기게 해준 저장식품들..

그 방법으로는 소금에 절임,훈제,건조등 다양한 방법으로 음식을 저장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우리민족은 농경문화에서 초래된 단백질 결핍 문제를 콩으로 해결했습니다.

콩을 발효시켜 된장과 간장 고추장 까지...

지금 이것들은 우리나라의 음식의 가장 기본이 되고 있습니다.

 

제 4장교통

바퀴,마차,자전거,기차,배,자동차,비행기,지하철,잠수함,우주선

 

"두더지는 왜 힘들게 굴을 파서 땅 속으로 다닐까?"

교통 역사상 가장 기발한 발상은 이렇게 시작됐습니다.

지하철은 우연한 착상과 치밀한 계획 그리고 한사람의 집요한 의지가 있었기에 탄생한 교통수단입니다.

"서민의 발"이라고 불려질 만큼 지하철은 세계 대도시 곳곳에서 건설되고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도시인구의 없어서는 안될 더 없이 좋은 교통수단이 되고 있습니다.

 

제 5장 정보

나침반,지도,전화,신문,포스터,책,달력,시계,온도계,텔레비젼,컴퓨터

 

지식을 기록한 인류의 놀라운 발명품 그것은 바로 책 입니다.

정보기록의 필요성을 느껴 만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고대엔 점토판에 기록을 했고 중국에서는 종이가 발명되기전엔 대나무에 기록을 하였다고 합니다.

금속활자를 이용해 인쇄가 가능해 지자 책의 대중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요즘은컴퓨터나 텔레비젼을 통해 많은정보와 지적 호기심을 해결 하게 되었지만

책은 여전히 수준높은 교양정보이자 상상 여행의 도우미로써 자리잡고 있습니다.

 

과학은 어렵고 복잡하기만 할거란 제 생각을

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과학사일주를 보고 나서 잘못된 생각이란걸 알수 있었어요.

딱딱하기만 할것 같은 과학애기를 아주 재미있게 여행했네요.

 

문명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사람들

어는것 하나라도 없다면 참으로 불편하고 힘들거란 생각이 들어요.

인류역사에서 과학은 땔레야 땔수 없는 사이인것 같아요.

 

 

b******y 2008.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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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생활과 아주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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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라는 것이 어렵게만 생각되는 딸아이에게 읽을 것을 권했더니... 딱딱한 내용일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읽어내려가면서 하는말이 “어, 아니네 재미있네”합니다. 과학책이라면 어렵고 딱딱할거라는 편견을 깬 책이랍니다. “지도없이 떠나는 101간의 과학사일주” 과학즉 발명과 발견이라는 것이 결코 생활에서 멀리있는 것이 아니더라구요 실생활에 필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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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라는 것이 어렵게만 생각되는 딸아이에게 읽을 것을

권했더니... 딱딱한 내용일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읽어내려가면서 하는말이

“어, 아니네 재미있네”합니다.

과학책이라면 어렵고 딱딱할거라는 편견을 깬 책이랍니다.

“지도없이 떠나는 101간의 과학사일주”

과학즉 발명과 발견이라는 것이 결코 생활에서 멀리있는 것이

아니더라구요

실생활에 필요한 것들이 과학으로 발명으로 연결되어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고 윤택하여 하여주는 것 같아요

책의 내용은 도구-재료-보조-교통-정보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제1장 도구에서는 불,석기,칼,숟가락,가위,망치,바늘,총기,타자기,로봇

우리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도구들에 대한 에피소드와 내용이 담겨져

있어요 그중에서 가위로 신사임당이 남편 이원수를 설득하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고 합니다. 아마도 파주자운서원으로 견학다녀온 여파인것 같아요

인간이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동물과 다른 것이라고 하지요

적재적소에 꼭 필요한 물건을 발명하여 사용하니 말입니다.

제2장 재료에서는 금,은,구리,유리,고무,강철,석탄,석유,플라스틱,합성섬유

이러한 재료를 가지고 인간이 어떻게 활용하고 서로 접목하여 생활에

유익하게 발명과 발견을 하였는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한가지 예로 고무를 가지고 새롭게 가공하여 새로운 발명을 해내는 것을

알려주지요 발명은 생활의 필요에서 시작되는 것 같아요

제3장 보존에서는 그릇,저장식품,집,건전지,옷,신발,가방,자물쇠,깡통,박물관

인간이 오래도록 식량을 보존하기 위해 그리고 안전한 생할을 위해

보존하는 여러 가지 발명을 하였습니다.

제4장 교통은 바퀴,마차,자전거,기차,배,자동차,비행기,지하철

점점 더 진화된 교통수단들이 발명되면서 사람들의 이동거리도 훨씬 넓어지고

살기에 많이 편리해질 수 있었지요

제5장 정보는 나침반,지도,전화,신문,포스터,책,달력,시계,온도계,텔레비젼,컴퓨터

요즘은 정보화시대라고 해도 과언 이 아닌데요 정말 컴퓨터의 발견은 안방에서

세계를 돌아볼 수 있게 해주고 있어요

과학은 우리와 아주 가까이에 있으며 삶과 연결되어있지요

발명과 발견을 딱딱하지않고 재미있게 아이들이 읽을 수 있고 관심이 가게 해주는

책입니다..

q****2 2008.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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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과학사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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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호기심으로 시작해서 또 누군가의 열심과 열정을 통해 과학은 눈부시게 발전해왔고, 더불어 인류도 많은 혜택을 누리며 살아가고있다. 그들도 우리와 같이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이었다지만 분명히 달랐던 건 유연한 사고와 건설적이고 진취적인 행동이 과학이라는 것을 만들어 낸 것이다.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과학사 일주' 는 총 5장 으로 이루어져있다. 제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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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호기심으로 시작해서 또 누군가의 열심과 열정을 통해 과학은 눈부시게 발전해왔고,

더불어 인류도 많은 혜택을 누리며 살아가고있다.

그들도 우리와 같이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이었다지만 분명히 달랐던 건 유연한 사고와

건설적이고 진취적인 행동이 과학이라는 것을 만들어 낸 것이다.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과학사 일주' 는 총 5장 으로 이루어져있다.

제1장- 도구

제2장- 재료

제3장- 보존

제4장- 교통

제5장- 정보

 

문명의 어머니요, 지혜의 아버지라 불리는 불의 발견을 시작으로 이젠 몸에 부착할 수 있는 컴퓨터 시대를

앞두고 있는 현재의 과학까지 한 눈에 들여다 볼 수 있었다.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정보나 참고할 수 있는 그 무엇도 없었던 시대에도 인간은 작은 사물하나에

관심을 갖는 것을 시작으로 그것을 이용하여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을 만들었고,

또 그것을 활용하여 점 점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날카로운 돌조각에 발을 베이고 난 원시시대 사람에 의해 처음 돌로 만든 칼이라는 것이 만들어지고, 

나무 옆에서 불타고 있는 검은 흙을 눈여겨 본 사람으로 인하여 귀중한 석탄을 발견했다.

두더지는 왜 힘들게 굴을 파서 땅 속으로 다니는지를 궁금해하던 사람으로 인해

오늘날 중요한 교통수단이 되는 지하철의 기초가 마련 되었고, 날아다니는 새를 통하여

오늘날의 비행기가 만들어진 것을 볼 때, 주위의 모든 것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끊임없이 연구하고 

생각의 고리가 이어지고 연결될 때 얼마나 위대한 결과를 낳게 되는지 강조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이야기들이 많이 실려있다.

많은 실험가들이 실수와 실패를 통하여 새로운 것들을 발견하는 것을 볼 때면 실패가 두려워

시도하지 않는다면 결국 어떤 성과도 이루어 낼 수 없다는 교훈도 얻게된다.

"역사는 목표와 의지를 가진 사람에 의해 바뀌는 법이야."

그런 사람들로 인하여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왔고 분명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다.

최첨단의 것들이 넘쳐나는 이 시대에 우리가 누리고 추구해야 할 것들이 인간적인 것 들을 지나치게 배제한 것들만 존재하게 되는 것이 아닌가 하고 조금은 우려스러운 맘이 들었다.

지나친 욕심과 편리함 만을 추구함으로 오는 부작용을 지금도 충분히 겪고있는 우리로선 다음세대를 위해서라도 적절한 휴머니즘을 지향하는 삶을 살아가야 할 의무도 있지 않나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었다.

b*******5 2008.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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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사 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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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가 일상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도구, 재료, 교통 등은 처음부터 지금의 모양새를 갖추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아주 우연한 기회에 발견된 것도 있으며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계속 사용하면서 사람이 편리하게, 유용하게 쓸 수 있도록 발전된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이렇게 하여 탄생된 모든 것을 '과학'이라는 큰 테두리 안에 포함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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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가 일상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도구, 재료, 교통 등은 처음부터 지금의 모양새를 갖추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아주 우연한 기회에 발견된 것도 있으며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계속 사용하면서 사람이 편리하게, 유용하게 쓸 수 있도록 발전된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이렇게 하여 탄생된 모든 것을 '과학'이라는 큰 테두리 안에 포함시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 1장에서는 '도구'라는 주제로 사람이 만들어 낸 각종 도구들을 설명합니다.  도구 중 숟가락, 가위, 바늘 등과 같이 사람에게 유용한 것도 있지만 반대로 총기와 같은 무서운 무기도 있다고 소개합니다.  제 2장에서는 '재료'라는 주제로 지금 정말 유용하게 쓰이고 있는 고무와 플라스틱, 합성섬유, 석유 등에 대해 설명합니다.  그리고 3장에서는 '보존'이라는 주제로 자물쇠와 박물관 등을, 4장에서는 '교통'이라는 주제로 마차, 자전거, 비행기 등을, 5장에서는 '정보'라는 주제로 나침반, 신문, 컴퓨터 등에 대해 설명합니다.  이 책은 발명품들이 어디서 유래되었는지부터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양으로 탄생되었는지에 대해 알려줍니다.  한마디로 역사를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들의 역사는 사람들의 삶의 역사와 밀접한 관련이 있기에 애착이 갑니다.  그리고 유용한 도구와 무서운 무기를 설명하면서 긍정적인 효과와 부정적인 효과를 함께 알려주었듯, 각각의 발명품이 지니고 있는 장점과 단점을 함께 설명하여 책에서 미리 좋다, 나쁘다를 단정 짓고 있지 않습니다.  책을 읽는 이가 이런 면은 이래서 좋구나, 또 저런 면은 저래서 좋지 않다를 직접 판단할 수 있도록 하여줍니다. 

 

이 책은 이야기책을 읽는 듯 이해가 쉽습니다.  그래서 빨리 읽을 수 있습니다.  너무 재미있는 이 책을 101일간 나눠서 읽으라고 하는 것은 고문입니다.  그러나 천천히 읽어가면서 부수적으로 떠오르는 생각들을 책의 내용에 더하면 좋은 학습이 될 듯싶습니다.  과학이라고 하면 실험과 어려운 공식이 먼저 떠오릅니다.  아무리 설명해 줘도 이해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기 전 어떻게 과학을 설명했을까, 궁금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쉽게 설명할 수도 있구나, 라는 걸 알았습니다.  과학은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내용 정도는 알고 있으면, 아이가 물었을 때 어렵지 않게 대답해 줄 수 있을 듯합니다.  어서 과학사 일주에 동참해 보시길 바랍니다.  쉽고 재미있는 과학의 세상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b******s 2008.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사의 일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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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간 시리즌 저번에도 한번 본적이 있는데  너무 재미있게 봤답니다.. 이번에는 과학사에 관한 이야기라 ... 진취적이고 발전적인 과학이야기라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것 같았어요.. 오늘날에 있어 과학은 없어서는 안될 아주 중요한 자리를 차지합니다.. 생활의 모든것이 과학과 연결되어있으니 과학을 빼놓곤 아무말도 할수 없지요. 인류의 시작과 함께 우리는 과학으로 모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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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간 시리즌 저번에도 한번 본적이 있는데  너무 재미있게 봤답니다..

이번에는 과학사에 관한 이야기라 ...

진취적이고 발전적인 과학이야기라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것 같았어요..

오늘날에 있어 과학은 없어서는 안될 아주 중요한 자리를 차지합니다..

생활의 모든것이 과학과 연결되어있으니 과학을 빼놓곤 아무말도 할수 없지요.

인류의 시작과 함께 우리는 과학으로 모든걸 발명하고 연구하고 생활할수 있었지요.

인류의 역사는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오는데 삶을 편하게 해주고 윤택하게 해주는게 한몫을 한것이랍니다.

여러가지 과학에 관한 이야기들을 도구와 재료와 보존과 교통과 정보의

다섯가지 테마로 나누어 과학이야기들이 나와있습니다.

인류의 최대발명인 불의 발견과 불에관한 이야기들,

석기를 다룸으로 생활이 편해짐과,숟가락의 발명이야기,

필기의 단점으로 필기의 기계시대를 연 타자기,금과은의 발명과 그에 따른 이야기들,

통통튀는 물질인 고무의 발견이야기,오래된 식물이 검게 변한 물질인 석탄과 그에따른

발견들,검은 황금으로 바뀐 석유와 석유의 여러 쓰임,어떤모양이던 만들수 있는

만능재료 였던 플라스틱,비단대신 부드럽고 가벼웠던 인공옷감인 합성섬유와 그 쓰임들,

식량보존을 위해 필요했던 그릇들,잡아당기는 힘이 저장된 전기에너지인 건전지,

오랜시간 음식을 보존할수 있었던 특수한 용기인 깡통인 캔,

구르는돌에서 원리를 찾아낸 바퀴의 이용,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말보다 빨랐던 최초의 차였던 기차,저절로 움직인 자동차,

지하세계를 뚫었던 도시민의 발인 지하철,보고 즐기는 정보의 보고인 텔레비젼...

많은 발명품과 발견들을 통해 우리인류의 과학사도 같이 알수 있었답니다..

지금은 흔히 우리가 편하게 쓰고는 있지만,지금 우리가 편하게 쓰기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노고와 희생이 따랐는지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끊임없이 발전하는 우리 인류의 과학들은 우리의 삶도 같이 편하게 해주고 있는데요.

아이들은 우리의 발명품들도 너무 신기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가 이용하는 모든것이 과학과 연관되어 있다고 생각하니 과학을 좀더

쉽게 이해할수 있는 좋았던 기회가 아니였나 싶어요.

아이들과 멋진 과학사 일주를 하고 왔습니다.

k******0 2008.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게 알아가는 과학 발전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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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9회 베이징 올림픽이 막을 내렸다. 17일간 진행된 세계인의 스포츠 축제는 여러가지 면에서 커다란 의미들을 남겼다. 그 가운데 중요하게 꼽을 수 있는 한 가지는 여러 종목에서 많은 세계 신기록들이 달성되었다는 점이다. 수영 종목에서 8관왕을 달성한 미국의 수영 괴물 펠프스 선수는 7개의 세계 신기록을 수립했고, 육상 단거리 분야에서 세 개의 금메달을 따낸 자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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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9회 베이징 올림픽이 막을 내렸다.

17일간 진행된 세계인의 스포츠 축제는 여러가지 면에서 커다란 의미들을 남겼다.

그 가운데 중요하게 꼽을 수 있는 한 가지는 여러 종목에서 많은 세계 신기록들이 달성되었다는 점이다.

수영 종목에서 8관왕을 달성한 미국의 수영 괴물 펠프스 선수는 7개의 세계 신기록을 수립했고, 육상 단거리 분야에서 세 개의 금메달을 따낸 자메이카의 볼트 선수도 모두 세계 신기록을 세우면서 3관왕을 차지하는 진기록을 남겼다.

물론, 선수들 개인들의 뛰어난 기량과 피땀 흘린 연습의 시간들이 가져다준 값진 결실임에는 틀림없다.

타고난 월등한 실력도 한 몫 했을 것이고, 금메달을 향한 열망과 기록 단축을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해준 많은 이들의 공로 또한 그런 기록 달성에 큰 기여를 했다고 할 수 있겠다.

그리고 또 한 가지 과학의 힘도 함께 꼽을 수 있을 것이다.

물의 저항을 최소화하려는 노력에서 시작해서 탄생한 수영복도 그렇고, 바람의 저항이 거의 없도록 설계한 베이징의 주경기장과 물의 흐름까지 고려해서 만들어낸 워터큐브라 불리는 수영장 또한 기록단축에 커다란 힘을 보탰다고 한다.

이러한 과학의 발전은 그동안 불가능이라고 여겼던 많은 것들을 우리에게 '불가능이란 없다'라는 말을 다시금 되새겨 볼 수 있게 해준다.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과학사 일주] 이 책을 보니 그동안의 역사의 흐름과 발전하는 과정 속에서 과학이 어떠한 자리에서 어떠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필요에 의해 하나의 발명품이 탄생하고 더 쉽고, 더 편함을 추구하면서 더 진화 발전해 나간다.

또, 어느 것은 자연스럽게 우리의 생활 속에 등장하여 편한 도구가 되기도 한다.

그러한 발명품과 도구들이 서로 연관지어져서 더 새로운 또 다른 어떤 것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어느 순간에 하늘에서 뚝 떨어진 새로운 물건이 아닌 인류의 발전과 함께 밀접하게 연관되어져서 발전해온 역사의 한 가운데에 과학은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하고 공부하는 이유는 지금의 우리가 존재하기까지의 과정을 이해하기 위해서이다.

그러한 이해가 바르게 정립된 이후에야 더 나은 내일을 미래를 준비할 수 있고 그 흐름에 동참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역사란 멈춰있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는 흐름이기 때문이다.

 

항상 딱딱하고 골치아픈 생각부터 먼저 들게했던 과학, 그것도 과학의 역사를 구체적인 사물과 그 사물의 탄생에 얽힌 실례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접근할 수 있어서 이 책이 더 친근한 듯하다.

20세기의 위대한 발명품 '컴퓨터'가 이 책의 마지막을 장식하고 있지만 그 이후에 실용화되고 있는 또다른 많은 21세기의 발명품에 얽힌 이야기들도 만나볼 수 있는 책도 기대된다.

n****n 2008.08.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