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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15위에 올라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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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리뷰쓰는 건가요? ^^ 아고라폐인의 동지로써 찬사를 보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책이란 것이 상업성도 있어서 .. 이번기회에 책장사할려고 책 내놓았느냐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아고라의 활동을 잘 정리한 책이 하나쯤 있는 것에 칭찬하고 싶습니다.   책 내용을 아직 다 읽은 것은 아니기에 우선 제목과 사진 위주로 읽었습니다.   그동안 놓친 부분들도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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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리뷰쓰는 건가요? ^^


아고라폐인의 동지로써 찬사를 보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책이란 것이 상업성도 있어서 .. 이번기회에 책장사할려고


책 내놓았느냐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아고라의 활동을 잘 정리한 책이 하나쯤 있는 것에


칭찬하고 싶습니다.


 


책 내용을 아직 다 읽은 것은 아니기에


우선 제목과 사진 위주로 읽었습니다.


 


그동안 놓친 부분들도 자세히 기술하여 있고,


도표나, 히스토리도 젊은 감각에 맞게 편집되어 있어서


 


디자인 책을 보는 듯한 느낌까지 들 정도입니다.


편집디자인적인 가치도 좋고,, 책이 말하고자 하는


 


본래의 의미도 간결하면서도 군더더기 없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앞으로도 아고라는 진행형이기 때문에


<중간보고><중간 결산>정도의 의미로 이 책을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x****b 2008.07.21. 신고 공감 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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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상식사전'이란 이름이 자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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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상식사전'이란 이름이 자랑스러워요. 오늘 오전에 받아서 벌써 반이나 읽어버렸는데 지금부터라도 아껴가며 읽어야 할 것 같아요.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여러분들의 의견과 사진들의 잘 어울어져 있어서 지식과 재미의 두 마리 토끼를 한 손에 쥔 듯한 뿌듯함이 느껴지네요. 그리고 책이 정말 예쁘네요. 친구들에게 선물하기에도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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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상식사전'이란 이름이 자랑스러워요.


오늘 오전에 받아서 벌써 반이나 읽어버렸는데 지금부터라도 아껴가며 읽어야 할 것 같아요.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여러분들의 의견과 사진들의 잘 어울어져 있어서 지식과 재미의 두 마리 토끼를 한 손에 쥔 듯한 뿌듯함이 느껴지네요.


그리고 책이 정말 예쁘네요.


친구들에게 선물하기에도 그만입니다.

p****e 2008.07.21. 신고 공감 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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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리언으로써.. 정말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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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여느 찌라시 3개 신문사들보다도 더 좋은 글들이 담긴 아고라.   2008년도 5월 6월 그리고 지금 7월까지에 걸쳐 무슨일들이 벌어졌는지 그 진실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십시요!!   특히 찌라시 3개 신문사에 몇십년동안 세뇌당하신 어르신들한테 값싼 효도 선물로도 딱일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3개월동안 아고리언으로 활동하면서 이렇게 좋은 글들이 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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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여느 찌라시 3개 신문사들보다도 더 좋은 글들이 담긴 아고라.

 

2008년도 5월 6월 그리고 지금 7월까지에 걸쳐 무슨일들이 벌어졌는지

그 진실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십시요!!

 

특히 찌라시 3개 신문사에 몇십년동안 세뇌당하신 어르신들한테

값싼 효도 선물로도 딱일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3개월동안 아고리언으로 활동하면서 이렇게 좋은 글들이

책으로 나와야 하는데..라고 많이 생각했는데..  결국 만들어졌군요.

너무 기뻐요~~~

 

다들 아시다시피 현 대한민국 정부가 국민들을 무시하고 만만하게 보면서

못할 짓을 많이 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이런 상황일수록 우리는 꾸준히 각종사회법률,정치, 시사적인 것들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서 정부가 무시하지 못하도록 똑똑해져야 합니다.

 

 

이 책은 전문 작가가 아닌 우리같은 그냥 평범한 국민들이 쓴 글들을

모아놓은 것이라 자칫 무겁고 어려울수 있는 부분들을 모든 사람들이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수 있게 할수 있어서 더욱 괜찮습니다.

 

지금은 1권만 나왔지만.. 계속해서 좋은 글들을 많이 올려서

앞으로 2권 3권 4권 쭉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드네요~

 

 

 

 

7*****r 2008.07.22. 신고 공감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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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의 껍데기를 벗겨라!!
"허위의 껍데기를 벗겨라!!" 내용보기
옛날..박정희, 전두환이란 넘이 군홧발로 자기 국민들을 짓밟을 때 '판금'이란 단어가 있었다. 그런데 우리 혈기넘친 젊은이들은 '판금'된 책들은 꼭 보았다. 지금 우리나라도 청와대나 한날당,조중동이 하는 것과 반대되는 게 애국이고 애족인 것 같다. '아고라'는 옛날 '판금'서적을 떠올리는 올바른 젊은이들의 얼굴을 보는 것 같다
"허위의 껍데기를 벗겨라!!" 내용보기
옛날..박정희, 전두환이란 넘이 군홧발로 자기 국민들을 짓밟을 때 '판금'이란 단어가 있었다. 그런데 우리 혈기넘친 젊은이들은 '판금'된 책들은 꼭 보았다. 지금 우리나라도 청와대나 한날당,조중동이 하는 것과 반대되는 게 애국이고 애족인 것 같다. '아고라'는 옛날 '판금'서적을 떠올리는 올바른 젊은이들의 얼굴을 보는 것 같다  
s*****i 2008.07.22. 신고 공감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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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謹弔 大韓民國 民主主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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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으로 일관된...국민을 개똥만도 생각지 않는...똥 묻은 개가 겨묻은 개 나무라는...남녀불문, 나이불문 방패로 찍는 2008년의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현실.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읽어야 하는 CEO MB와 쥐벼룩들의 진실 탐구 필독서.언젠가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에 기록될 책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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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으로 일관된...
국민을 개똥만도 생각지 않는...
똥 묻은 개가 겨묻은 개 나무라는...
남녀불문, 나이불문 방패로 찍는 2008년의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현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읽어야 하는 CEO MB와 쥐벼룩들의 진실 탐구 필독서.
언젠가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에 기록될 책이 될겁니다.
s****5 2008.07.24.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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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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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있어요. 새로운 사실도 많고... 알차고 아무진 책.. 감탄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번 꼭 읽어봐야 합니다. 오늘은 베스트 6위까지 올랐네요. 화이팅.............. 주변에 꼭 추천해서 알려주세요.  잼있어요. 새로운 사실도 많고... 알차고 아무진 책.. 감탄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번 꼭 읽어봐야 합니다. 오늘은 베스트 6위까지 올랐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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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있어요. 새로운 사실도 많고... 알차고 아무진 책.. 감탄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번 꼭 읽어봐야 합니다. 오늘은 베스트 6위까지 올랐네요. 화이팅.............. 주변에 꼭 추천해서 알려주세요.  잼있어요. 새로운 사실도 많고... 알차고 아무진 책.. 감탄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번 꼭 읽어봐야 합니다. 오늘은 베스트 6위까지 올랐네요. 화이팅.............. 주변에 꼭 추천해서 알려주세요.
k******o 2008.07.24.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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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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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4일자 한겨레신문에 실린 김선우 시인의 '굳어버리지 않은 가장 여린 생명의 감각'이란 글로 서평을 대신합니다. ----------------------     한달째 계속된 촛불의 물결을 이끈 중고등학생 벗들. 생명을 벼랑으로 밀고 가는 너무도 위험하고 무능한 '협상'에 대해 본능적으로 위험을 감지한 우리 아이들이 광장으로 모였을 때, 그것은 말랑말랑한 감각의 열린 축제였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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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4일자 한겨레신문에 실린 김선우 시인의 '굳어버리지 않은 가장 여린 생명의 감각'이란 글로 서평을 대신합니다. ----------------------

 

  한달째 계속된 촛불의 물결을 이끈 중고등학생 벗들. 생명을 벼랑으로 밀고 가는 너무도 위험하고 무능한 '협상'에 대해 본능적으로 위험을 감지한 우리 아이들이 광장으로 모였을 때, 그것은 말랑말랑한 감각의 열린 축제였다. 그들은 광장에 모여 자유롭게 토론하고 발언하고 놀고 격려하며 소통했다. 노래하고 춤추고 박수 치며 비폭력 평화시위의 질서를 내부로부터 길어 올렸다. "이것은 굳어버리지 않은 가장 여린 생명의 감각이다." 나는 이렇게 메모장에 썼다. 한 방향을 향해 걸으면서도 툭툭 장난치며 서로 다른 걸음걸이로 걷고 있는 아이들에게서 자율과 민주의 새로운 희망을 보았다. 광장의 십대들에 이십대가 동참하고 마침내 어른들까지 모여 함께 놀았다. 놀면서 뜻을 전했다.
  지도부 없는 자발적 참여 역사를 가져본 아이들, 즉석 토론으로 행진 길을 스스로 정해 본 아이들. 내게 이것은 '엑스 세대'보다 놀라운 싱그러운 '촛불 세대'의 출현이었다. 역사의 진화 방식에 대해 회의적인 내게 어렴풋하지만 희망이라는 말이 떠올랐다. 이 아이들이 만들어갈 미래가 궁금했다.
  5월이 지나고 6월이 시작됐다. 살수차의 물대포가 시위대를 향해 난사될 때, 그것이 상징적인 총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비폭력 평화의 방법으로 자신들의 의사를 전달하려는 시민의 염원을 일거에 짓밟는 폭력. 진화란 21세기의 시민을 막아서며 대치한 것은 여전히 20세기의 정치권력이었다. 도대체 누가 시민이 낸 세금으로 그들에게 물대포를 쏘랬나. 도대체 누가 우리 아이들을 군홧발로 짓밟으랬나. 방패로 찍으랬나. 도대체 누가! 20세기를 참으로 힘들게 통과하며 내내 우리를 괴롭힌 그 '누군가들'의 망령은 여전히 우리 안에 있다. 대통령도 알고 계실 우리의 상식. 모든 권력은 국민에게서 나온다. 가장 중요한 헌법기관은 바로 여기, 살아 숨쉬는 시민의 몸과 마음이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고자 하는 가장 자연스러운 몸과 마음이 법의 원천이다.
  6월로 접어들며 시위에서 '독재 타도!'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독재냐고? 나는 '독재 싫어!'를 외치는 보송보송한 아이들의 뺨을 바라보며 눈이 부시다. 독재는 멀리 있지 않다는 것. 하드웨어적인 독재의 시대가 끝났다고 해서 우리 내부의 독재가 자동 소멸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국민을 섬겨야 할 정부가 섬김은 커녕 귀막은 채 국민을 윽박지른다면 그것은 독재다. 나는 소프트웨어적인 독재의 변모를 민감하게 감지하는 아이들의 촉수에 다시 한 번 놀란다. 정치에 대한 학습이 전무한 저 아이들이 '독재'를 입에 올릴 때, 그것은 '생명의 감각'이다. 자신들의 오늘과 미래를 옥죄려는 거대한 힘에 대한 본능적이고 때 묻지 않은 거부. 당파적 이익이나 이데올로기와는 무관한 이 거부를 그저 단순하고 즉자적인 '어린애들'의 것이라 폄하할 수 있을까. 이것은 오히려 새로운 민주의 가능성, 민주의 진화 현장이 아닐까.
  시청 광장에 모이는 한 사람은 열 사람이고 백 사람이다. 그곳에 자주 가지 못해 미안한 마음을 가진 이들이 훨씬 많기 때문이다. 한 명의 연행자는 백 명의 연행자다. 당부하건대, 누구든지 단 한 사람도 구속하지 말길 바란다. 2008년 봄의 촛불 속에서 태어난 누군가 단 한 명이라도 구속된다면 이 정부는 정말로 독재란 오명을 벗지 못할 것이다. 머리털 하나 손끝 하나도 다치게 하지 말라. 이 나라의 주권자는 촛불을 가슴에 품은 바로 이곳의 우리다.

s*******i 2008.07.24.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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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이 자랑스럽다
"대한민국 국민이 자랑스럽다" 내용보기
우리 국민은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역사적 현장에 있게한 국민 여러분에게 감사한다.   이 책은 그냥 있는 것만으로 아름답다. 그냥 아무말없이 볼란다.   이 시대의 우리의 모습이어서... 이 땅의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모든 국민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ps. 이거 뭐임 150자의 압박
"대한민국 국민이 자랑스럽다" 내용보기

우리 국민은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역사적 현장에 있게한 국민 여러분에게 감사한다.

 

이 책은 그냥 있는 것만으로 아름답다.

그냥 아무말없이 볼란다.

 

이 시대의 우리의 모습이어서...

이 땅의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모든 국민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ps. 이거 뭐임 150자의 압박

YES마니아 : 로얄 h*****2 2008.07.23.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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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리언이 아닌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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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책 출간에 정성을 쏟아주신 행동하는 아고리언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번 휴가동안 읽을 책들을 며칠전에 구입을 하였습니다. 모두 18권을 구매하였는데 현 상황이 그렇다보니 모두 사회과학 분야 서적들을 고르게 되더군요.   그 중에 한권이 바로 '대한민국 상식사전 아고라'였고 가장 먼저 꺼내어 읽었습니다.   저 역시도 아고라에 관심을 갖고 지켜
"아고리언이 아닌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습니다." 내용보기

먼저 책 출간에 정성을 쏟아주신 행동하는 아고리언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번 휴가동안 읽을 책들을 며칠전에 구입을 하였습니다. 모두 18권을 구매하였는데 현 상황이 그렇다보니 모두 사회과학 분야 서적들을 고르게 되더군요.

 

그 중에 한권이 바로 '대한민국 상식사전 아고라'였고 가장 먼저 꺼내어 읽었습니다.

 

저 역시도 아고라에 관심을 갖고 지켜봐왔기에 내용들은 이미 본 것들이 대부분이였습니다. 하지만 다시 읽어 보면서도 새록 새록 느껴지는 그 감동들은 다르지 않았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소중한 책을 아고리언이 아닌 다른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떤 아고리언 분은 2MB에게도 선물로 보냈다고 인증샷 까지 올리신 분도 있던데(정말 대단하세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현 정부의 잘못된 점에 대해서 비판할 수 있는 시각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비록 많은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던 교육감선거는 아쉽게 끝났지만 하지만 그것이 절대 끝이 아니기에 희망을 잃지 않겠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어떤 분은 아고라 2 3이 나오기를 바란다는 분도 계시지만 전 나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나오더라더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람 사는 이야기들이 중심이 되는 그래서 더는 민주주의를 위해 피흘리는 이야기는 나오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o****s 2008.08.01.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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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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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달 동안 눈팅만 하는데도 다크써클생기고, 가슴졸이며 다른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 싶었던 글들이 참 많았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나와주어서 참 감사합니다. 애쓰신 여우와 두루미님들께 다시 감사드립니다. 정말 똑똑하고 정신이 형형할 것 같은 '안단테'님은 우리에게 부끄러움과 용기를 주었어요. 촛불은 꺼지지 않을 겁니다. 역사를 되돌릴 수는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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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달 동안 눈팅만 하는데도 다크써클생기고, 가슴졸이며 다른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 싶었던 글들이 참 많았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나와주어서 참 감사합니다.

애쓰신 여우와 두루미님들께 다시 감사드립니다. 정말 똑똑하고 정신이 형형할 것 같은 '안단테'님은 우리에게 부끄러움과 용기를 주었어요. 촛불은 꺼지지 않을 겁니다. 역사를 되돌릴 수는 없으니까요.

YES마니아 : 골드 n***y 2008.07.25. 신고 공감 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