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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리뷰쓰는 건가요? ^^ 아고라폐인의 동지로써 찬사를 보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책이란 것이 상업성도 있어서 .. 이번기회에 책장사할려고 책 내놓았느냐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아고라의 활동을 잘 정리한 책이 하나쯤 있는 것에 칭찬하고 싶습니다.
책 내용을 아직 다 읽은 것은 아니기에 우선 제목과 사진 위주로 읽었습니다.
그동안 놓친 부분들도 자세히 기술하여 있고, 도표나, 히스토리도 젊은 감각에 맞게 편집되어 있어서
디자인 책을 보는 듯한 느낌까지 들 정도입니다. 편집디자인적인 가치도 좋고,, 책이 말하고자 하는
본래의 의미도 간결하면서도 군더더기 없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앞으로도 아고라는 진행형이기 때문에 <중간보고><중간 결산>정도의 의미로 이 책을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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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상식사전'이란 이름이 자랑스러워요. 오늘 오전에 받아서 벌써 반이나 읽어버렸는데 지금부터라도 아껴가며 읽어야 할 것 같아요.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여러분들의 의견과 사진들의 잘 어울어져 있어서 지식과 재미의 두 마리 토끼를 한 손에 쥔 듯한 뿌듯함이 느껴지네요. 그리고 책이 정말 예쁘네요. 친구들에게 선물하기에도 그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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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여느 찌라시 3개 신문사들보다도 더 좋은 글들이 담긴 아고라.
2008년도 5월 6월 그리고 지금 7월까지에 걸쳐 무슨일들이 벌어졌는지 그 진실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십시요!!
특히 찌라시 3개 신문사에 몇십년동안 세뇌당하신 어르신들한테 값싼 효도 선물로도 딱일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3개월동안 아고리언으로 활동하면서 이렇게 좋은 글들이 책으로 나와야 하는데..라고 많이 생각했는데.. 결국 만들어졌군요. 너무 기뻐요~~~
다들 아시다시피 현 대한민국 정부가 국민들을 무시하고 만만하게 보면서 못할 짓을 많이 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이런 상황일수록 우리는 꾸준히 각종사회법률,정치, 시사적인 것들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서 정부가 무시하지 못하도록 똑똑해져야 합니다.
이 책은 전문 작가가 아닌 우리같은 그냥 평범한 국민들이 쓴 글들을 모아놓은 것이라 자칫 무겁고 어려울수 있는 부분들을 모든 사람들이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수 있게 할수 있어서 더욱 괜찮습니다.
지금은 1권만 나왔지만.. 계속해서 좋은 글들을 많이 올려서 앞으로 2권 3권 4권 쭉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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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박정희, 전두환이란 넘이 군홧발로 자기 국민들을 짓밟을 때 '판금'이란 단어가 있었다. 그런데 우리 혈기넘친 젊은이들은 '판금'된 책들은 꼭 보았다. 지금 우리나라도 청와대나 한날당,조중동이 하는 것과 반대되는 게 애국이고 애족인 것 같다. '아고라'는 옛날 '판금'서적을 떠올리는 올바른 젊은이들의 얼굴을 보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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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으로 일관된... 국민을 개똥만도 생각지 않는... 똥 묻은 개가 겨묻은 개 나무라는... 남녀불문, 나이불문 방패로 찍는 2008년의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현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읽어야 하는 CEO MB와 쥐벼룩들의 진실 탐구 필독서. 언젠가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에 기록될 책이 될겁니다. |
| 잼있어요. 새로운 사실도 많고... 알차고 아무진 책.. 감탄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번 꼭 읽어봐야 합니다. 오늘은 베스트 6위까지 올랐네요. 화이팅.............. 주변에 꼭 추천해서 알려주세요. 잼있어요. 새로운 사실도 많고... 알차고 아무진 책.. 감탄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번 꼭 읽어봐야 합니다. 오늘은 베스트 6위까지 올랐네요. 화이팅.............. 주변에 꼭 추천해서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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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4일자 한겨레신문에 실린 김선우 시인의 '굳어버리지 않은 가장 여린 생명의 감각'이란 글로 서평을 대신합니다. ----------------------
한달째 계속된 촛불의 물결을 이끈 중고등학생 벗들. 생명을 벼랑으로 밀고 가는 너무도 위험하고 무능한 '협상'에 대해 본능적으로 위험을 감지한 우리 아이들이 광장으로 모였을 때, 그것은 말랑말랑한 감각의 열린 축제였다. 그들은 광장에 모여 자유롭게 토론하고 발언하고 놀고 격려하며 소통했다. 노래하고 춤추고 박수 치며 비폭력 평화시위의 질서를 내부로부터 길어 올렸다. "이것은 굳어버리지 않은 가장 여린 생명의 감각이다." 나는 이렇게 메모장에 썼다. 한 방향을 향해 걸으면서도 툭툭 장난치며 서로 다른 걸음걸이로 걷고 있는 아이들에게서 자율과 민주의 새로운 희망을 보았다. 광장의 십대들에 이십대가 동참하고 마침내 어른들까지 모여 함께 놀았다. 놀면서 뜻을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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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은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역사적 현장에 있게한 국민 여러분에게 감사한다.
이 책은 그냥 있는 것만으로 아름답다. 그냥 아무말없이 볼란다.
이 시대의 우리의 모습이어서... 이 땅의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모든 국민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ps. 이거 뭐임 150자의 압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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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책 출간에 정성을 쏟아주신 행동하는 아고리언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번 휴가동안 읽을 책들을 며칠전에 구입을 하였습니다. 모두 18권을 구매하였는데 현 상황이 그렇다보니 모두 사회과학 분야 서적들을 고르게 되더군요.
그 중에 한권이 바로 '대한민국 상식사전 아고라'였고 가장 먼저 꺼내어 읽었습니다.
저 역시도 아고라에 관심을 갖고 지켜봐왔기에 내용들은 이미 본 것들이 대부분이였습니다. 하지만 다시 읽어 보면서도 새록 새록 느껴지는 그 감동들은 다르지 않았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소중한 책을 아고리언이 아닌 다른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떤 아고리언 분은 2MB에게도 선물로 보냈다고 인증샷 까지 올리신 분도 있던데(정말 대단하세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현 정부의 잘못된 점에 대해서 비판할 수 있는 시각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비록 많은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던 교육감선거는 아쉽게 끝났지만 하지만 그것이 절대 끝이 아니기에 희망을 잃지 않겠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어떤 분은 아고라 2 3이 나오기를 바란다는 분도 계시지만 전 나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나오더라더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람 사는 이야기들이 중심이 되는 그래서 더는 민주주의를 위해 피흘리는 이야기는 나오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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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달 동안 눈팅만 하는데도 다크써클생기고, 가슴졸이며 다른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 싶었던 글들이 참 많았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나와주어서 참 감사합니다. 애쓰신 여우와 두루미님들께 다시 감사드립니다. 정말 똑똑하고 정신이 형형할 것 같은 '안단테'님은 우리에게 부끄러움과 용기를 주었어요. 촛불은 꺼지지 않을 겁니다. 역사를 되돌릴 수는 없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