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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700점대 후반의 학생입니다. 처음에 다른 사이트들에 있는 서평들을 보고 이 책이 좀 어렵겠구나라고 생각했어요. 그래도 연습은 실전보다는 좀 어려운 문제로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구매를 했지요.^^ 우선, 맘에 들었던 점은 문제마다 매겨져 있는 출제포인트 문제유형 분석이었습니다. 전에 다른 문제집들을 볼 땐 별로 신경을 안썼던 부분인데, 이 책에서는 다양한 문제유형의 비율이 골고루 섞인 것 같아 괜찮았습니다. 어떤 책들은 어휘 문제만 많이 있고 문법 문제들이 골고루 나오지 않은 것들이 있었거든요. 그 다음은 역시 난이도… 사실 좀 어려웠어요. 하지만 상세한 해설을 읽고 나서 느낀 점이, 이건 단순히 토익 문제를 풀고 대비하는 수준이 아니라, 문제 하나에서 강사가 말하고 싶은 것이 이렇게 많구나라는 것이 느껴지더라구요. ‘탁’보면 ‘척’답이 나오는 문제들도 많지만, 모의고사 문제집에서 그런 문제들을 풀어볼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그런 문제들은 미리 안풀어봐도 시험장에서 해결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특히 저는 앞부분에 나온 Vocabulary부분이 맘에 들었어요. 문법도 문법이지만, 단어가 많이 모자랐거든요. 동의어를 통해 단어를 외운다는 새로운 접근법… 아직 다 외우지는 못했지만,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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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토익 점수가 필요해서 처음 영어공부에 발을 담군 대학생 입니다.
처음에는 어떤 방법으로 공부해야 할지도 몰라서 헤매가며 여러 책을 전전하며 공부했었습니다.
처음에는 기초부터 기본 문법을 공부 하다가 이 문제들을 실제로 어떻게 적용하는지 모른체로 뜬구름 잡는 문법공부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실제 적용된 모의고사 문제를 풀어보려고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실전 모의고사 라는 제목처럼 실제 문제가 실려있고 그에 따른 핵심을 찌르는 간결하고 정확한 해설이 실려있어서 저같은 초보자도 '이 문제의 의도가 무엇인지, 핵심이 무엇인지, 접근 방법과 그 풀이' 까지 자세 하게 나와있어 그동안 배워왔던 기초 문법을 실제 적용해볼 수 있었습니다.
뜬구름 잡는 문법 공부로 실제 적용이 막막하신 분! 간결하면서도 핵심을 정확히 찝어주는 해설이 필요하신 분. 그런 분들에게 강추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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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구입하고 풀어본 결과 어렵군요.. 제가 공부를 안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어렵네요.. 일단 책은 모의고사 4회분으로 구성되어있고 부록으로 동의어만 묶어놓은 1200단어가 있어 단어를 익히기에도 편리하게 되어있습니다.
엘씨의 경우 발음상태도 괜찮고 좋네요~ 좀 빠른감이 없진 않지만 그래도 연습하는것이니 실전에선 더 빛을 발하리라 생각합니다.
알씨의 경우 좀 어렵지만 공부를 안해서 그런것이라 생각하고...
모의고사 시즌1의 경우 3회분이라서 좀 아쉬웠지만 이번건 1회분이 더 추가되었네요 어쨌던 난이도는 상당하군요.. 좀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앞으로 책 구매하실 분들도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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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과 비교해서 달라진게 겉표지라고 생각했엇는데..
1회분이 더 늘었고
해설이 보다 더 상세히 나와있어요.
문제가 생각보다 어렵긴 하지만 해설로 다 커버가 되네요.
제가 지금껏 봐왔던 그 어떤 해설보다 상세합니다.
단어 모음집도 괜찮구요.
L/C는 비교적 속도가 빠르네요.
나쁘다고 생각진 않습니다. 이렇게 연습하면 실제 시험볼때 더 잘 들릴테니까요.
발음도 너무 호주나 영국스럽게 뭉개지지도 안고
알아듣기 편합니다(시험하고 비슷해요).
초심자의 경우 약간 어려울수도 있겠고, 550 넘기는 분들은
얻어가는게 더 많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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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 거의다들 실전모의고사 하면 한두개 정도 들어있더라구요 이번에 토익스터디를 시작하게됬는데 ~ 우선은 문제가 많은걸로 찾아봤거든요 4회분이나 들어있더라구요 ^^ 시나공 단기완성으로 덕을 좀 봤고, 시나공시리즈가 워낙유명하니까 봤는데 아직 문제는 안풀어봤지만 ^^ 괜찮을듯싶어요 ㅋㅋ
시즌1으로 사려고 리스트에 담아놨었는데 시즌2를 사게되었네요?? 쿠쿠 ^^ 아, 파일도 시디로 되있는데 mp3파일로도 꺼낼수있더라구요 ^^ 해커스는 컴퓨터로만 들을수잇고 엠피3로는 거낼수없어서 따로 구매해야하는것이 불편했었는데.. 좋네요 ^^
열심히 공부해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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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공 자격증책도 너무 광고만 해대서 조아하지 않는데 그래도 이 실전모의고사는 최근에 발행되어서 최신경향을 반영했을거라 생각하고 문제도 4회분이나 있어서 구매했습니다.
하지만 난이도 완전 안습입니다. 제실력이 700후반대인데 1회분 시험 35개 30개 틀렸습니다. 참고로 이티에스 공식문제집 어제 풀었을땐 13개 11개 틀렸습니다.팟1에서는 밑에분이 말씀하시던데 정말로 제가봐도 절대로 나오지 않을만한 문장 많이 포함되어있습니다. p3에서도 다음페이지 넘어갈문제 아닌데 성우가 다음페이지 넘기라고 합니다. 이건 애교로 봐줄순 있지만 영국인지 호주인인지 남자 한명있는데 정말 발음 듣기 힘듭니다. 완전 밥한끼 안먹고 말하는 사람같습니다. p7같은경우에도 정말로 토익에 거의 등장하지 않는 어휘나 문제 순서 역시 순서대로 잘안풀립니다. 밑에 진짜 공부시켜준다고 칭찬해놓으셨던데 저는 1회분 풀고 리뷰하다가 책 던졌습니다. 진짜 오래 공부하실려면 이 책보세요..
아무튼 정말 안습인 책이네요. 토익책이 아닌것 같습니다.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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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기본반은 다녔는데, 그 이후에 수업 또 듣기엔 돈이 아까운 것 같고, 학원을 안 다니자니 공부가 스스로 안 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저도 학원을 두달 다녔는데 더이상 문법 수업을 들으러 학원을 갈 수는 없겠더라구요. 그래서 실전문제집 풀어보자 하고서 서점에서 책 좀 둘러본 후에 인터넷으로 구매했는데요(이게 조금 더 저렴하잖아요 헤헤) 좋던데요
문제 난이도는 쉬운 편은 아닙니다. 자리보고 바로 찾는 그런 문법 문제가 아니라 제대로 된 문법 문제(실력을 키울 수 있는)도 많이 있구요, 고득점의 변수인 어휘문제도 좋습니다.
다른분 중에도 어휘부분을 칭찬하셨던 분들이 계시던데 저도 어휘부분이 좋더라구요. 단순히 한 단어 뜻만 말하고 넘어가지 않고 동의어를 짚어주는 센스.
분량도 많아서 제대로만 한 권 공부하면 고득점 받으실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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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분 풀어봤습니다... 그 결과 상당히 어렵습니다 ㄷㄷ 다른 책들보다는 RC는 조금 더 어렵고 LC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시나공 출판사에서 나온 책들은 RC는 거의 고득점 문제들로 되어있더군요.. LC는 너무 이해위주의 문제들도 나와있는것 같아요. 토익의 경우 LC의 80% 정도가 겉훌기 정도의 듣기로도 풀리는데 이것은 절반이상이 이해를 확실히 해야 풀수있더군요 ㄷㄷ 발음도 약간 더 어렵습니다. 실제 토익보다 더 굴려요... 발음이 또박또박하지 않아요... 토익도 그런문제들도 있지만... 하지만 700점대 초반 이상으로 나오시는 분들이 풀면 점수 올리기 딱 좋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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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졸업을 앞둔 취업 준비생 입니다.
요즘 세태가 그러하듯이 영어 점수에 대한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영어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이제 4개월 정도 된 그다지 오래되거나 실력이 있지는 못한 초보자 입니다.
그래도 절실한 현재 상황에 따라 나름대로 여러권의 문제집과 모의고사집 등을 풀어본 학생인데요. 이번 책에 많은 만족을 느껴서 추천해 드리고자 한자 적습니다.
지금 토익을 공부해서 득점을 얻고자 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다른 여타 자격증등의 시험에 응시해 본 적 있는 학생이실꺼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토익을 비롯한 여러 시험을 대비해 보고 공부를 해본 학생으로써 어떠한 시험이든지 시험을 준비할때 중요한 흐름이라는것이 있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어떠한 시험이든지 그 시험의 맥과 흐름이라는 것이 존재해서 한 문제 문제마다 단편적인 지식이라기 보다 그 문제마다 출제자의 의도(이러한 내용을 알고 있는지 확인하려는 생각)가 담겨 있는 문제가 있습니다. 단순 한 문제가 단편적 지식을 얻는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고득점을 위해서는 문제 출제자의 의도와 경향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 의도에 맞는 공부를 하고 그 의도에 맞는 풀이를 적용해야 한다는 것이죠.
저는 이 책을 통해서 문제 하나 하나 마다 저자분의 의도가 적용되어 있다고 느꼈습니다. 단편적인 지식만을 묻는 단순한 쉬운 문제 따위야 조금만 공부한다면 얼마든지 맞출수 있는것이고, 중요한것은 공부할 수 있도록 그 문제의 맥일 짚어주고 그 출제 의도에 맞춘 풀이를 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죠. (단순 문제가 어렵다고, 쉬운 문제만을 찾는 분들은... 아직 이러한 저러한 시험에 도전을 안해보신분 같습니다... 어떠한 시험이든 그 시험에 출제 의도와 동향을 파악해야 고득점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문제 하나 하나마다 그냥 단순한 단편적 단어나 단편적 지식이 아니라 문제 마다 저자의 출제 의도가 있어서 진정한 문제 풀이의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틀린 문제를 위주로 문제의 흐름부터 완벽하게 공부 할 수 있었던 것이 정말 이책에 만점을 주고싶은 이유입니다.
시중에 있는 그저 저급한 단순 한개, 두개의 단어만을 묻는 문제가 아니라 하나 하나 배울수 있는 양질의 문제가 있는 문제집!!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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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 중반대의 점수를 얻고 있는 대학생 입니다.
하지만 요즘 영어점수를 많이 필요로 하는 추세라 많은 부족을 느끼고 더 공부를 하는중인데요, 모의고사 문제를 풀어보고 틀린 내용을 위주로 공부하려고 이 책을 샀습니다.
사실 그간 샀던 모의고사 중에는(어떤 책인지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쉬운 난이도 문제의 집합이었던 책도 있어서 모의고사를 다 풀고도 틀린게 별로 없고 --;;; 학습할 만한 내용도 부족했던 점이 있어서 실망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실제 모의고사를 푸는데 모의고사 문제가 너무 쉬어서, 틀린게 별로 없다면... 그 모의고사를 푼 시간은 공부한 시간이 아니라 그냥 시간낭비였을 뿐일것 입니다. (정말 문제를 다 풀고 별로 공부할게 없어서 허탈했던 책도 있어서 어이가 없었던 기억이...)
그런 측면에서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이 책에 문제는 정말 문제 하나 하나마다 가르쳐 줄려는게 무엇인지, 어떤 포인트의 문제인지가 정확하게 집혀있어서 한 문제, 한 문제마다 뭘 배워야 할지, 뭘 가르쳐 주는지 알수 있게 구성되어있더군요. 그래서 문제를 봐도 어떤 의도인지, 뭘로 풀어야 하는지 감을 못잡는 저점자들도 이런 책으로 공부를 시작하면 문제의 포인트를 보는 능력이 생길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간 모의고사책중에 가장 많은걸 가르쳐 주려고 하는 모의고사 책 으로 정말 강추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