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6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낯선~ 그래서 더 환상적인 여행지
"낯선~ 그래서 더 환상적인 여행지"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여행을 정말 좋아하기는 하지만 여행서는 여행을 갈 목적이 있을 때 해당지역의 책만 찾아봤지 다른 목적으로 여행서를 찾아서 읽은 일은 많지는 않았던 것 같다.   환상적인 표지에 끌려 읽게 된 이 책은 굳이 가지 못해도~ 또 갈 수는 없는 지역이라도~ 여행서를 읽으면서 여행하는 즐거움을 알려주었다.   아, 지하철에서 이 책을 읽을 때 옆사람이 제목을 물
"낯선~ 그래서 더 환상적인 여행지"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여행을 정말 좋아하기는 하지만

여행서는 여행을 갈 목적이 있을 때 해당지역의 책만 찾아봤지

다른 목적으로 여행서를 찾아서 읽은 일은 많지는 않았던 것 같다.

 

환상적인 표지에 끌려 읽게 된 이 책은

굳이 가지 못해도~ 또 갈 수는 없는 지역이라도~

여행서를 읽으면서 여행하는 즐거움을 알려주었다.

 

아, 지하철에서 이 책을 읽을 때 옆사람이 제목을 물어본 걸 보면

표지의 몽생미셜의 사진이 정말 환상적인 것 같다!

 

이 책은 처음에 소개하는 아말피부터

앙티브, 노스 스트래드브로크 등등 지명부터 낯설다.

낯선 곳이니만큼 비용도 만만치 않아서 쉽게 갈 수는 없을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더 꿈을 꾸게 되고~

언젠가는 꼭 가고 싶은 곳을 찾을 수 있어서 좋다.

북유럽에 꼭 가보고 싶었는데~

이 책에서 소개된 초호화 페리 '실리아 라인'의 크루즈 여행을 꿈 꿔봐야 겠다.

 

그럴 돈이 어디 있어.....싶어지는 것도 사실이지만

역자가 후기에 '여행을 떠나기에 앞서 가장 필요한 것은 풍족한 돈과 시간이 아니라

호기심 가득한 눈이어야 한다'는 말에 용기를 얻는다. ^^

a***k 2008.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야말로 화려한 휴가
"그야말로 화려한 휴가" 내용보기
내 생애 최고의 여행/ 오마에 겐이치/송수영/에디터/2008 오마에 겐이치는 우리나라에 대해서 쓴소리 잘하기로 유명한 유명 경영컨설턴트입니다. 이 분야에 대해서는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어서 아마 지금도 어느 나라에서 강연을 하고 계실 지도 모르겠는데요. 일 잘하는 만큼 놀기도 잘 놀아서 이 책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인지 너무 일본인 같지 않았습니다. 물론, 일본에도
"그야말로 화려한 휴가" 내용보기

내 생애 최고의 여행/ 오마에 겐이치/송수영/에디터/2008

오마에 겐이치는 우리나라에 대해서 쓴소리 잘하기로 유명한 유명 경영컨설턴트입니다. 이 분야에 대해서는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어서 아마 지금도 어느 나라에서 강연을 하고 계실 지도 모르겠는데요. 일 잘하는 만큼 놀기도 잘 놀아서 이 책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인지 너무 일본인 같지 않았습니다. 물론, 일본에도 수많은 사람이 살고 있으니 이런 사람도 당연히 많겠지만 중간 중간 적혀 있는 일화들은 그가 얼마나 적극적인 사람인지 알 수 있었지요. 한마디로 시작하면 끝을 보는 타입이었습니다. 그런 점이 바로 그가 성공하게 된 가장 큰 기질적 특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자는 하는 일 자체가 유명 대기업에 대해서 분석하고 이렇다 저렇다 조언을 하는 것이니 온 나라에 초대를 받아 강연을 하면서 좋다 하는 곳도 많이 보았을 것이고 그러니 이런 여행을 할 기회도 많았겠지만 직접 운전을 하고, 골프에 스킨 스쿠버, 스키에... 그야 말로 다재다능한 솜씨로 제대로 잘 노시는 모습이 잘 드러나 있더군요. 사진도 상당히 아름답습니다. 
 보통 사람들의 눈에서는 그야말로 럭셔리 여행이라 보면 질투만 날 지도 모를 일이지만 저는 이 보다 더 멋지게 놀아볼 테야 하고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제가 훨씬 젊으니 가능성이 있으리라 생각하면서요.
저는 이 중에서 프라하 외에는 가 본 적이 없습니다. 스키는 초급자 코스에서 내려오는 수준이고, 스킨스쿠버는 해 본 적도 없고(내년에 필리핀 가서 해 볼까 합니다), 차는 어영 부영 모는 수준입니다. 골프는 아예 취미가 없구요. 그런데 이걸 보니 젊어서 조금이라도 해 두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미 그리 젊은 나이도 아니지만요. 
상상만 해도 즐거워 지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여행기 였습니다.

r*******n 2011.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맘에 드는 책
"맘에 드는 책" 내용보기
최고의 여행... 좋은 곳이기도 하지만..  럭셔리한 그곳들!!!! 보는 내내 황홀한 기분을 느낄수 있었다.   그곳들 중에 한군데라도 꼭 가야겠다..     오마에 겐이치의 성공 뒤에는 플러스 알파를 더 만들어내는 그의 멋진 습관이 있었다.   난 과연 얼마나 많은 플러스 알파를 만들어냈을까? 혹시 마이너스를 만들어 내진 않은가 하는 반성도 잠시 하게 되었다.
"맘에 드는 책" 내용보기

최고의 여행...

좋은 곳이기도 하지만.. 

럭셔리한 그곳들!!!!

보는 내내 황홀한 기분을 느낄수 있었다.

 

그곳들 중에 한군데라도 꼭 가야겠다..

 

 

오마에 겐이치의 성공 뒤에는

플러스 알파를 더 만들어내는 그의 멋진 습관이 있었다.

 

난 과연 얼마나 많은 플러스 알파를 만들어냈을까?

혹시 마이너스를 만들어 내진 않은가 하는 반성도 잠시 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내가 제일 먼저 나만의 여행북을 만들었다.

오마에 겐이치처럼 멋지고 자세하진 않겠지만..

나만의 추억을 담을수 있는 그런 여행북을 만들어 갈것이다.

l******e 2008.09.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