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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은 두말할 필요없이 만점입니다.
크세르 크세스의 멸망 원인과 밝혀진 호엔하임과 '아버님'의 과거.
읽는 내내 다음장이 미치도록 궁금하게 만드는 이야기라니.
보시고 직접확인하세요.
그런데 문제는 그 재밌는 이야기에 누가되는 '부록'이랄까요.
그냥 철통이죠. 만화책 2,3권 정도가 들어갈만한.
강철을 좋아하는 마음에 속는셈치고 사긴한거지만.
이건 완전 날강도에요. 순수한 독자의 코묻은 돈을 갈취하기위한
출판사의 수작이랄까. 정말 강철 빠돌이, 빠순이(제가 그 꼴이 될줄은 몰랐지만)
가 아니라면 일반판 구입을 권장하고 싶네요. 한정판이라는게 책에 금테두른것도
아니고 부록빼면 일반판하곤 하나도 틀릴게 없거든요.
이런 한정판같은 수식어가 붙은걸 사는건 처음이라 내심 특별페이지같은걸
기대하지도 했지만.
그래서 내용은 만점 구성은 빵점을 줘버렸습니다만 책내용은 최곱니다.
대충 인물들의 과거 이야기들은 다 밝혀진것 같네요.
이제 남은건 '아버님'(이 놈의 정체도 대충은 짐작하시겠지만)일당의 진짜
계획과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랄까요 정말 흥미진진합니다.
추천합니다. 돈이 안아까워요. 다만 그 돈은 '일반판'에...-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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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가격에 비해 좀 억지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케이스만 고급일 뿐이지 옆에 주머니는 정말 별로였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철의 연금술사란 만화 자체가 너무 매력적이라 후한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19권은 크세르의 멸망과 호엔하임의 과거가 밝혀지는 편이기 때문에 더욱 긴장감이 고조되고, 읽는 내내 다음 장이 미치도록 궁금하게 만들어서 굉장하다는 생각에 절로 감탄이 나올 지경이었습니다. 암스트롱 소장은 센트럴로 이동하고, 크세르크세스 왕국의 비화가 밝혀지고, 반 호엔하임과 호문쿨루스의 관계가 밝혀지고, 현자의 돌의 정체가 밝혀지고, 에드는 킴블리에게 발리고, 연구서를 해독하고, 드라크마는 브릭스에 선전포고를 합니다. 분명 단행본 한 권이지만 수없이 많은 사건들이 스치고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내용이 만점인데도, 14,000원이라는 가격을 생각하면 역시 아쉽습니다. 한정판이라는 말이 들어가면 혹해서 당연히 사고 싶지만 케이스 외에 옆 주머니 같은 것만 넣고 이런 가격을 받으니 정말 솔직히 짜증이 납니다. 그래도 일단 만화책 2,3권 정도가 들어갈 만한 사이즈의 케이스는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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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가격에 비해 좀 억지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케이스만 고급일 뿐이지 옆에 주머니는 정말 별로..
그래도 강철의 연금술사란 만화 자체가 너무 매력적이라 후한 점수를 주고 싶다. 크세르의 멸망과 호엔하임의 과거가 밝혀지는 편이기 때문에 더욱 긴장감이 고조되며 역시 이 만화는 굉장하다, 라는 생각에 절로 감탄이 나올 지경이었다.
한정판이라는 말이 들어가면 혹해서 사고싶지만 케이스 외에 옆 주머니 같은것만 넣고 이런 가격을 받아내면 정말 솔직히 짜증만 난다.
★강철만 모아놓은 책장. 그래도 일단 케이스는 너무 멋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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