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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타루의빛 11. 히우라사토루.
아아. 호타루의새로운캐는우정이었습니다. 말을하라고말을. 이라고 외치게만든 11권이아닌가 생각했습니다. 카나메는 결국 제대로된사랑을찾아떠나습니다.우정과사랑은한끗차이같네요.카나메한테서느꼈던편안함과부장님한테서느끼는편안함의차이는무엇인지. 아무튼또다시새로운캐의등장입니다. 호타루는과연.다지킬수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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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은 없지만 카나메와 사고를 친 것 같은 예감에 호타루는 자괴감에 빠진다. 무단 외박을 하고 부장님을 피하는 것도 벅찬데 유우카의 오해까지 받고 만다. 평소에 자기를 분수머리라고 부르던 카나메가 이름을 제대로 불러주고 몇배는 더 부드럽게 대해 주자 호타루는 친구 같은 사랑을 아주 잠깐 꿈꾸지만 하룻밤의 사고가 헤프닝으로 마무리되면서 다시 방에서 뒹구는 건어물로 돌아온다. 호타루에게 질투까지 느끼던 유우카와 카나메의 이야기는 일단락되고, 부장님에게 수수께끼의 여자가 나타나 호타루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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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 60 또다시 건어물녀와 싸가지남 Light 61 건어물, 파도를 타보다? Light 62 건어물과 싸가지남의 새로운 사랑?! Light 63 건어물에게 이길 수 없는 멋진 여자 Light 64 건어물과 부장의 연말연시 Light 65 건어물녀와 미니스커트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