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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세듀에서는 문제집 하나는 잘만드는것 같아요
부록으로 단어장 + 다이어리가 있는데
편리하게 되어있어서 보기 좋습니다
최근 외국어 영역 흐름에
맞추어서 수능유형이 잘나와있고
대표 기출95문제 실전예상 224문제 고난도 35문제
총 354문제로
이정도 문제풀이양이면 어법어휘에서는 틀릴것 같지 않습니다
문제마다 푸는 시간이 정해져있어서
시간정해서 풀수있게 되어있는데
형광색이 있어서 눈이 아프네요
해설지도
기출의 맥이라고 해서 중요 문법과 유형을 잘 나와있고
해설자제는 비교적 자세하게 설명되어있어서 보기에 좋습니다
다 좋은데
왜 색상을 형광색으로 했는지 이해가 좀 안가네요..
눈이 아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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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과외를 시작했다. 6남매 집안에서 50-60만원 하는 고액 과외는 손도 못대겠는지 엄마는 한국에서 휴식을 취하려던 내 손을 덥섭 잡더니 그냥 과외를 맡기셨다. 동생을 (미안하지만) 꼴통으로 여기고만 있었던 나에게 이 무보수 과외 자리는 얼마나 청청벽력같던지.. 울며 겨자먹기로 시작한 과외.. 무슨 책을 골라야 할지 몰라 일단 EBS 책을 몽땅 구입하고 닥치는 대로 풀었다. 그리고 더이상 풀 책이 없자 나는 내 고등학교때 경험을 미루워(엄청난 양의 양치기를 해댔던..) 질좋은 책을 찾다가 세듀를 생각해 놓았다. 특히 어법 어휘 부분에서 취약한(항상 어법 어휘 때문에 2등급으로 떨어진다. 나는 등급제 세대여서 그랬는지 너무 아쉽기만 하다.) 동생의 영어 실력을 쌓아줄 거라고 믿고 어법끝 강의와 함께 이 문제집을 병행했다. 자꾸 자꾸 문제를 풀다보니 효과가 나타나는 것만 같아서 너무나 기쁘다. 역시 일인자의 자리는 쉽지 않은 것인가? 정성이 느껴지는 책이라 소중하기 까지 하다. 어설픈 양치기 보다는 이제는 질치기로 나가야 할때 나는 이 책이 동생의 어휘를 잡아줄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동생아 열공해!!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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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앞장에있는 단어도
중요도와
헷갈리는 단어 위주
자주 보게되어서
잘외울수가있다.
문제가 모의고사나 수능유형이였는지
아는문제가 꽤많다. 앞부분이라서그런가?
그래도 멋진 해설과 나란히 있는 맥잡기
처음엔 어법이 낯설고 힘들었는데
점차 속도도 붙고
잼있어지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