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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안에서 하나님의 청년들이 예비된 배우자를 만나기 위해 어떻게 준비되어야 하는지 깊이있는 스토리로 다가온 책입니다.(실화이기도 하구요~) 특히, 진실되고 깊이있는 문체로 구성되어서 쉽게 공감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에릭과 레슬리의 놀라운 러브스토리가 너무 인상적이에요. 특별한 날 아끼는 친구들에게 선물로 해 주고 싶은 책입니다.
누군가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방법을 깨닫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과 사랑에 빠져야 했다. 정말 천생연분을 만나고 싶다면 하나님이 내 러브스토리를 쓰시도록 양보해야 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다면 우선 그 분이 내 이성교제를 계획하시도록 해야 했다. (본문내용 중)
모두들 주님께서 예비하신 배우자를 만나길 기도합니다,, 에릭과 레슬리의 러브스토리를 통해 하나님의 미세한 손길을 체험하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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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와 한 여자가 만나서 이루게 되는 결혼은 하나님이 인류를 창조하시던 때부터 만들어 놓으신 제도이다. 그 특별한 제도 안에는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은혜와 축복이 담겨 있다. 그래서 거의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짝을 찾는 것과 사랑을 키워 결혼하는 것에 대해 관심과 설렘과 기대하는 마음이 있다. 나는 『내 인생 최고의 커플매니저』가 하나님이 내게 보내주신 선물이기에 감사하다. 이유는 하나님이 로맨스의 주인이시며 가장 선하고 아름다운 러브스토리를 써내려 가신다는 것을 믿은 두 남녀의 믿음의 삶이 아름답고 나도 그렇게 살고 싶은 감동과 도전으로 다가 왔기 때문이다. 에릭과 레슬리의 삶을 통해 역사하신 하나님을 내 삶 속에서도 경험하길 기대한다. 결혼제도를 만드신 하나님이 나의 러브스토리를 준비하고 계신다는 사실이 얼마나 설레고 기대되는 일인지 모른다. 하나님이 쓰시는 러브스토리는 얼마나 아름답고 즐거운 것일까! 하나님의 타이밍은 완벽하다. 하나님은 신실하시다. 순결함을 지키면서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이 쓰시는 나의 러브스토리를 누리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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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라면 누구나 태어나서 반드시 맞딱뜨리게 되는 두 가지 대사(大事)가 있다. 그것은 첫 직장을 구하는 것과 결혼을 하는 것이다. 직장과 결혼은 둘 다 우리의 평생을 좌우하는 문제이기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것을 대할 때 신중에 신중을 기한다. 그러나 직장은 편승이 가능하지만 결혼은 그렇지 못하기에 더욱더 신중히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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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동안 연애했습니까?’ ‘7년입니다.’ 우리의 혼인을 축하해주러 온, 하객들은 모두 놀랬고, 혼인예식이 진행되고 있는 예배당은 유쾌한 소리로 술렁였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께서 직접 쓰신 로맨스의 주인공들이었고, 올해 초 부부가 되었습니다. 에릭&레슬리 루디의 『내 인생 최고의 커플매니저』라는 책은 젊은이들이 평생 갈등하며 고민하는 문제 중 하나인 결혼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결혼하기 전, 이성간의 교재, 그리고 기다림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에릭과 레슬리의 유년기부터 청소년기까지 각자의 삶을 살아오면서 자신이 기다리던 미래의 배우자를 결정짓는 여정에는 하나님 뿐 아니라, 건강한 가정, 그리고 주위의 축복이 함께 있는 것도 알게 됩니다. 에릭과 레슬리. 그 둘은 각자의 삶에서 평생의 배우자를 위한 준비를 합니다. 그리고 그 준비의 과정가운데 가장 중요한 사건은 바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사건입니다. 그 사건을 통해 진실한 미래의 배우자를 기다리게 되고, 결국 만나서 행복한 혼인서약을 하게 됩니다. 삶의 배우자는 만나는 과정 가운데, 가장 중요한 사건은 바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사건입니다. 신앙과 믿음에 대해서 고민하는 것의 해결과 배우자의 갈등, 그리고 기다림은 함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에릭과 레슬리는 그들 인생 최고의 커플매니저인 예수님에 의해서 부부가 되었습니다. 오늘 이 책을 읽는 당신도 예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을 시작으로 미래의 배우자를 기쁨으로 기다리는 하나님이 직접 쓰신 로맨스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답니다! 기대하면서, 성령님과 함께 『내 인생 최고의 커플매니저』라는 책을 한 장 한 장 읽어보시길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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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웃 영화나 연예인들의 사생활이 쉽게 퍼져서 그렇지 유럽/특히 영국 전통이 이어진 북미에서 연애 풍속은 결국 전통 안에서 헤매기 마련인 듯하다.
무엇보다도 전통의 힘을 크게 느낀 부분은 저자, 특히 남자의 회심 부분....
서구 전통의 뒷받침이 없는 한국 사람이 그런 경험을 하기란 힘들고 유사한 경험을 한 경우, 한국 전통의 뒷받침 때문에 흔히 무당스러워지거나 이단으로 빠지는 경우가 상당한데,
저자는 - 뭐 - 정통 그리스도교에서 전혀 벗어나지 않는다.
그리고 서로의 집을 오가면서 데이트 하는 것도 전형적인 - 널찍한 정원에 음악실, 온실 정도는 기본으로 갖춘 - 상류층의 데이트 방식이니까.....
(참고로 말하자면, 산업혁명 후에 하류층, 특히 도시 노동자 계층의 데이트 방식은 영화관, 까페 등을 가기로 변화했다.)
또한 그 당시 미국의 중/고등학교에서의 아이들의 풍습(?)을 잘 보여주고 있어서 괜찮았다고 느낀다.
아무튼 개인적으로 68혁명이후 수세에 몰리고 있던(?!) 그리스도교에서 다시금 순결이니 정절이니를 크게 외치게 된 이유는 hiv에 대한 공포의 도움이 컸다고 생각하고 있고 이 책은 1990년대에 결혼하고 쓴 초판을 10년 뒤에 개정판을 낸 것을 번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