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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사라진 다크니스와 그 이후에 들려온 결혼소식에 일행도 멘붕, 독자들도 멘붕하는 이번권이었습니다 애니메이션에서도 공개된 에피소드로 역시 코노스바다 라고 할 만한 재미있는 에피소드입니다 거금을 동료를 위해 기꺼이 헌납(?)하는 카즈마의 모습이 또 멋있었(?)습니다 특별판 구성에 비해 조금은 가격이 비싸긴 합니다만 무엇보다도 메구밍 스트랩이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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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스바 7권입니다. 처음으로 특별판을 샀는데 스트랩 크으... 맘에 드는군요 코노스바 7권의 내용은 시집갈 위기에 처한 다크니스를 구해내는 카즈마입니ㅏㄷ. 믿고보는 코노스바인만큼 이번권도 상당히 재밌는데요 20억에리스를 딱 던져주는 카즈마가 오랜만에 멋잇어보엿습니다. 그외에도 여전히 눈치없는 아쿠아도 있었구요 폭렬사랑 메구밍도 멋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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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구밍 스트랩 너무 귀엽네욯 항상 느끼는 거지만 한정판은 있을 때 바로바로 구해야합니다.. 두개아니 세개라도요. 예스 24의 일시품절은 사실상 품절! 본편 내용은 다크니스의 배경이 밝혀지는 듯한 스토리입니다. 여러모로 이상한.. 수상쩍은 부분이 많은 아가씨였는데요, 결혼 소동에 휘말리며 그 정체가 드러납니다. 표지가 다크니스인데, 이번에 너무 예쁘게 잘 그려진 것 같습니다. 쿠로네상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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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7권 리뷰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7권을 읽고 ㅡ 이 책은 다크니스를 위한, 다크니스에 의한, 다크니스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몇배는 더 재미있는 편이 될 것이다. 다크니스의 M 력이 하이텐션으로 뻗쳐 올라가는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7권이다. 느닷없이 다크니스는 집에 다녀오더니 카즈마 일행에게 용을 처치하자고 부탁하게 되는데ㅡ 카즈마는 계속해서 거절하지만 결국 끝내 허락하고 싸우다가 쥬금ㅡ 여차저차해서 결국 용을 처치하기는 했지만ㅡ 결국 나중에 가서 사태는 다크니스의 파티 탈퇴?! 남은 이야기는 책을 구매해서 읽어보기 바란다. 에리스 여신에 대한 정체도 막간에 밝혀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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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붕논란이 심했지만 인기를 누리며 종영했던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의 7권 주요내용은 6권에서 엄청난 능력을 발휘했던 주인공이지만 이제 돈이 넘치다보니 일을 안하려고 작정했다. 하지만 당연하게도 작품이 이어지려면 주인공에게 고난이 생기는데... 처음부터 바닐이 다크니스에게 무시무시한 예언을 하게된다. 다크니스가 위기에 봉착하고 그 것을 해결하려면 카즈마의 지식을 활용한 현대 물품들을 최대한 만들어야한다는 것인데... 위기는 띠지에도 적혀 있듯이 다크니스가 영주와 결혼을 해야만 하게 되는 것이었다. 다크니스의 가문이 영주에게 엄청난 빚을 졌고 그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결혼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모든 책임을 지고 결혼을 결심한 다크니스는 파티에서 탈퇴하게 되고 납득하지 못한 카즈마일행은 다크니스를 설득하지만 실패하고 만다. 결국 결혼식 당일날이 되어 절망했을 때 기다렸다는 듯이 나타난 것은 바닐이었다. 모든 것이 바닐의 의도대로 였다는 것을 깨달았지만 다크니스를 구하기 위해서 협상을 하게 되고 바닐은 자신이 판단했을 때보다 값싸게 카즈마의 지식을 구매하고 다크니스의 가문의 빚을 탕감할 금액을 건네준다. 주례를 부탁받은 아쿠아를 따라 결혼식장에 입장한 카즈마는 영주에게 빚에 해당하는 금액을 내던지며 다크니스를 자신이 구입했으니 자신의 소유라고 선언한다. 진성 M인 다크니스는 어찌저찌 설득당하고 결혼식장에서 도망치려고 하지만 영주의 부하들이 막아서는데...등장한 메구밍의 발사직전인 폭렬마법으로 멈춰세우고 다른 모험가들의 도움을 받아 탈출한다. -------------------------------------------------------------------------------------------------------- 지금까지 바닐의 노림수와 영주의 음모의 결말편이라고 할 수 있다. 막간에 바닐은 영주에게 잡혀있는 악마를 구출하는 것이 자신의 목적임을 들어내고 그 악마가 영주와의 계약상 댓가를 받을 수 있게 함으로써 영주는 악마와 함께 영원히 돌아오지 못할 곳으로 떠나고 만다. 결국 바닐은 자신의 목적을 이루면서도 카즈마에게 값싸게 지식을 구매한 최고 이득을 본 캐릭터라고 할 수 있다. 부디 아쿠아의 예언이 맞길 바랄 수 밖에 없다. (바닐조차도 덤벙이 점주를 통제하는 건 힘들다.) 이번권에서 하이라이트는 역시 카즈마가 더스니네스 저택에 잠입했을 때인데 다크니스 VS 카즈마는 이번권에서 가장 재미있고 웃긴이야기였다. 물론 약간의 섹드립이 있으니 주의 ㅋ 그리고 마지막에 드디어 에리스 여신의 정체를 카즈마가 파악하게 되는데 그 정체는 바로 크리스 황당하게도 다음권에서는 에리스 교단의 행사를 방해한다고 하는데 크리스에게 의뢰하는 웃지못할 해프닝이 있다고 한다. 과연 여신님은 자신의 교단 행사를 방해할 수 있을 것인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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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단순 바보 크루세이더로만 어필되던 다크니스의 매력이 이번권에서 줄줄 새어나옵니다! 초반부에 갑자기 다크니스의 진지해진 모습이 나오고, 어느시점에 카즈마에게 갑자기 그동안 고마웠다는 편지를 남기고떠나버립니다. 하지만 다크니스는 카즈마파티가 벌인 일을 수습하느라 생긴 빚을 감당하지못해 악덕영주와 결혼을 하게되었었죠. 카즈마가 다크니스를 구하러 저택에 침투했다가 다크니스에게 쫓겨나죠. 그렇지만 우리의 카레기는 여전히 츤츤거리는 기질을 가지고있죠. 결혼식의 사회를 아쿠아가보게 되고 그 자리에서 카즈마가 전재산(빚과 딱 맞음)을 영주한테 뿌린뒤 다크니스를 데리고 도망칩니다! 다크니스의 귀여운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습니다!!!! 부끄럼타는 모습이 ㅋㅋㅋㅋ;;; 다크니스 좋아하시는분들은 더욱 기대하시고 보셔도 될겁니다! 다음권이 벌써 기다려집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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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멋축은 정말 재밌었습니다! 지금까지 한권당 하나의 에피소드를 통해 카즈마 일행들의 이야기를 담은 내용입니다만 이번 7권은 다크니스의!! 라라티나가 중심이 되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표지를 보시면 아이리스(6권)라고 오해하시는 분도 있을지도 있겟지만(제가그랬습니다ㅋㅋ) 저건 다크니스!! 입니다. 다크니스의 결혼에대해 카즈마 일행들이 무언가를 꾸미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다크니스의 진지함과 결혼이 전혀 다크니스답지 않지만 정말재밌습니다. 한번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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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츠키 나츠메 작가 선생님의 작품 '이 멋진 세계에 축볼을!'의 제 7권 입니다. 7권은 특별판이라는 첩보를 들어두었기에 나오기만은 고대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7권에서는 다크니의 갑작스러운 파티 탈퇴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 이유는 바로 결혼!? 카즈마의 파티는 과연 어떤 결말을 내게 될까요? 어서 빨리 다음권도 보고 싶습니다! 랄까 메구밍도 좋지만 우리 아쿠아 여신님 관련 굿즈도 조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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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예약판매가 시작하자마자 특별판으로 구매했습니다. 귀여운 메구밍고리가 딸려보네요ㅎㅎ 이번 권도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읽었다. 많은 에피소드가 기억나지만 가장 재밌던건 더스트의 이야기였다. 린이 다른 남자랑 만나는 것을 시기한 더스트는 카즈마에게 부탁해서 같이 미행을 하지만.. 그는 알고보니 더스트를 사랑한 것!!!! 그 날 더스트는 매우 고통받았다고... 주요 이야기는 다크니스과 가문에 얽힌 이야기이다. 마왕군을 처치한 보상금으로 10억이라는 거액을 받은 카즈마 일행. 모두가 유유자적한 생활을 하지만 다크니스만 퀘스트에 집착한다. 영문도 모르는 카즈마는 다크니스를 도와 히드라를 토벌하러 가지만.. 결과는 카즈마가 다시 에리스를 만나는 웃지 못할 상황이 벌어진다. 다크니스는 무모한 부탁을 한 자신을 자책하며 카즈마에게 사과를 한다. 그렇게 다크니스의 퀘스트 집착은 마무리 되는 듯 싶었지만.. 다크니스는 갑자기 자취를 감추고 그 후에 결혼소식이 들려온다. 당황하고 화가 난 카즈마는 그날 바로 다크니스 저택에 침투해 다크니스를 만난다. 이멋세에서 가장 재미있는 조합이 카즈마-다크니스 조합이라고 생각한다. 카즈마가 잠재적 S가 있고 다크니스는 강력한 M이라 캐미가 잘 맞는다. 특히 다크니스가 카즈마에게 호감이 생기면서 다양한 이벤트(?)가 발생해 더욱 재미를 주고 있다. 저택에 침입한 카즈마도 다크니스를 만나고 다양한 플레이로 다크니스에게 자극을 주며 독자들에게 재미를 주었다. 사실 다크니스가 퀘스트에 집착하고 결혼식을 강행한 이유는 가문이 영주에게 빛이 있기 떄문이다. 그리고 돈을 값지 못하는 가문대신 다크니스가 영주에게 결혼을 가게 된 것이다. 이 사실을 안 훼방꾼 전문 카즈마 일행은 결혼식을 파토시킨다. 카즈마는 자신이 가진 모든 재산과 발명품을 팔아 다크니스의 빛을 상환하고 다크니스를 돌려 받는다. 덕분에 다크니스는 무사히 파티로 돌아올 수 있게 되었다. 책을 읽으며 항상 다크니스의 주변에서 서성거리던 영주가 걸리적 거렸는데.. 악마의 계약에 의해 저세상행이 되었다. 이제 안볼 수 있어도 후련하다..ㅎㅎ 한 가지 예상하지 못한 것은 에리스의 정체. 카즈마에게 예상치 못한 인물이 에리스로 발견되면서 다음 권에서 일어나는 아쿠시즈 교단과 에리스 교단의 대결로 몹시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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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7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마왕군 토벌 보수로 거금을 손에 넣고 유유자적한 생활을 하던 카즈마 일행 하지만 홀로 표정이 좋지 않던 다크니스는 거액의 현상금이 걸린 몬스터를 토벌하러 가자는 소리를 하더니 느닷없이 모습을 감추고 만다. 줄거리는 재미잇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