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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지 않아여 공 잘생기고 이제 공수 구별이좀생기네여 이게작가님이 중간에bl로 전환했다고해서 1권은 진짜 거의없는수준이고 2권도 뭐 없다고보면 없고 그래도 약간 양념정도로는 나오고 향기도 납니다 작가님이 bl노선으로 전환해서 다행이에요 ㅋㅋㅋㅋ 저는너무기쁨 >< 꺄르륵 여튼 ㅋㅋㅋㅋ 재밌어여 질리지않는내용이라좋아요 요즘은 소꿉친구부터 만나서 짝사랑이고 글구 쉽게 떡치고 이런스토리만 많이봤더니 이런거 신선해서 좋았습니다.............. |
| 영적 미스터리의 흐름 속에서 등장인물들의 감정과 관계가 더욱 깊어지는 과정을 섬세하게 보여준다. 보이지 않는 존재와 마주하는 공포만이 아니라, 서로를 신뢰하려는 마음의 흔들림이 극적으로 드러나 긴장감이 지속된다. 읽는 내내 인간의 상처와 두려움이 초자연적 사건과 어떻게 맞물리는지 생각하게 되었고, 결국 이야기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보이지 않는 것을 마주할 용기’라는 점이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
| 이 리뷰는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야마시타 토모코 작가님의 '삼각창의 밖은 밤'을 읽고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리뷰 열람 시 주의 부탁드립니다. 전 아직 2권밖에 안 읽었지만 이거 하나만은 장담할 수 있습니다. 유사비엘도 아니고 소프트비엘도 아니고 뻔뻔비엘입니다ㅋㅋㅋ |
| 삼각창의 밖은 밤 이권 후기입니다 아직은 제대로 된 스토리가 전개되지 않아서 그냥 오컬트적인 요소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뒤로 갈수록 어떤 내용이 전개될지 모르겠지만 초반에는 조금 밝은 느낌이 나서 술술 읽었던 거 같아요. 재밌었습니다ㅎㅎ |
| 대원씨아이출판사에서 출간한 야마시타 토모코 일본작가의 '삼각창의 밖은 밤' 2권을 구매하여 읽고 쓰는 리뷰라고 보시면 됩니다. 미스테리 공포물이라서 가끔 중간중간 무서운 귀신이 나오긴 하지만 무척 재미있습니다. 잘 보고 있습니다. |
| 야마시타 토모코님의 < 삼각창의 밖은 밤 >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꽤나 예전에 출간된 만화인 거 같아요.. 약간 손발이 오그라드는 걸 버텨야 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좀 나아지겟죠? 제령이라는 소재가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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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창의 밖은 밤 2권 사실 이게 분위기가 그렇다라고 해서 보게된건데 정말 그래요..ㅋㅋㅋㅋㅋ 근데 또 순수하게 그런거 신경쓰지않고 보자면 또 볼수있을거같아요 내용 자체도 흥미진진해서 재밌습니다 이런 스토리 좋아하시는 분들한테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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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시타 토모코 작가의 삼각창의 밖은 밤 2권 리뷰입니다. 흥미진진한 2권이었습니다. 에리카라는 새로운 캐릭터가 나오면서 스토리가 점점 긴장감이 높아져요. 에리카와 미카도의 만남으로 히야카와의 집착이 좀 더 독자의 눈에 잘 드러나는거같습니다. 미카도에게 마성의 매려깅 있는 것처럼 느껴졌네요. |
| 삼각창의 밖은 밤 02권 리뷰입니다. 점점 흥미진진ㅋㅋㅋ 서점직원 친구 영혼이 약간 간당간당한가봅니다ㅋㅋㅋ 둘이 귀신퇴치 에피소드를 해결하며 점점 더 가까워지는 느낌인데 관계성이 흥미로워요ㅋㅋ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본 리뷰에는 작품의 전반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의뢰를 받고 간 곳에서 저주술사인 히우라 에리카를 만난 두 사람. 히야카와는 미카도가 히우라를 쉽게 들여보내줬다는 이유로 미카도 안에 들어가 그의 핵심을 연결하는 것 같은 계약을 하게 만듭니다. 미카도는 무카에와도 제령을 해보며 점차 자신의 능력과 그쪽 세계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아마 결계 모양 때문에 제목을 그렇게 지은 것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